* 스포일러성이 다분하니 주의해주세요. 이 시나리오를 플레이할 예정이 있는 분들은 읽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키퍼님 재량으로 조금 개변한 부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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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우리는 노아의 집에서 열린 작은 할로윈 파티에서, 모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떠들석한 분위기를 위해 Tv의 한 채널을 틀어놓고, 케이크같은 맛있는 요리들을 늘어놓았습니다. 파티가 흘러 요리는 반쯤 먹었고, 미성년자들도 있기에 술은 없이 음료수로 분위기를 내고 있습니다.
하진하 (GM): 좋아요. 자유롭게 PR해주시며 파티를 즐거주세요.
13/13 90/90] 이즈미 카이: 열두 시.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어, 벌써!?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시간 빠르네요
10/10 60/60] 카스가 우츄: 벌써요? 차 끊긴 지 오래네~
13/13 90/90] 이즈미 카이: 응, 순식간에 지나갔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케이크 더 주세요..
하진하 (GM): (자정이 되어서 할로윈이 된 것입니다.)
12/12 90/90] 아이카와 신타로: 이젠 돌아갈 수 없어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아하!)
응..?
10/10 60/60] 카스가 우츄: 이렇게 된 거 여기서 묵고 가죠~(노아 쳐다봄)
8/8 79/79] 이케다 노아: (케이크 예쁘게 잘라서 건네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자고 가도 되죠?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와아! 잘 먹겠습니다!
8/8 79/79] 이케다 노아: 묵고 가십시오. 애초에 그러실 생각들 아니었나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잘먹겠습니다~!(냠냠)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안 뿜었다!)
10/10 60/60] 카스가 우츄: 야호! 잔뜩 놀고 가야지! (집 안 들어갈 생각에 신났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맞다는 끄덕거림)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형아 우리 자고 가?
12/12 90/90] 아이카와 신타로: 별로 상관없는데... 나랑 카이 형이 있으니까 약 더 먹을까봐.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헉..)
8/8 79/79] 이케다 노아: (약....)(흐려짐)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약....)
10/10 60/60] 카스가 우츄: (알면 안 하면 되잖아요..)(속으로 츳코미)
13/13 90/90] 이즈미 카이: (우슴...)
8/8 79/79] 이케다 노아: 설마...집을 부숴먹는 것만 아니라면.... (흐려짐)
12/12 90/90] 아이카와 신타로: (우슴...)
10/10 60/60] 카스가 우츄: 안돼요... 그건 내가 말릴게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이 분위기 어떡해)
내가 분위기 꺳어..?
10/10 60/60] 카스가 우츄: 설마! 그럴리가! (히마쨩한테 가서 어깨동무함!)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울음팡)
12/12 90/90] 아이카와 신타로: 설마 정말 그러겠어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히마와리가 뭘 했다고~(토닥토닥)
8/8 79/79] 이케다 노아: 캠핑카도 안 부쉈는데 집을.... (깊은...한숨....)
10/10 60/60] 카스가 우츄: 풉...
8/8 79/79] 이케다 노아: 히마와리 군은 잘못 없습니다. (쿠키 집어줌....)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잘 받아 먹는다..)
(왠지 노아 형을 토닥여줘야 할 것 같다..)
13/13 90/90] 이즈미 카이: 우리가 뭘 물리적으로 부순 적은 없잖아.
부수면 변상은 해 줄게.
10/10 60/60] 카스가 우츄: 정신적으로 부쉈죠...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정신적으로...
12/12 90/90] 아이카와 신타로: 정신적으론 부셨지만...
8/8 79/79] 이케다 노아: 폭탄을 설치하긴 했잖습니까....
13/13 90/90] 이즈미 카이: 안 터뜨렸잖아.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우리 형아 돈 많아요..
10/10 60/60] 카스가 우츄: (와 우리 마음 통했어!)
8/8 79/79] 이케다 노아: (((((대체입니다.)))))
12/12 90/90] 아이카와 신타로: (내적 하파해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너무... 돈으로 해결하면 안 좋아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그, 그건..
13/13 90/90] 이즈미 카이: (어째서)
10/10 60/60] 카스가 우츄: (역시 부자들은...)
8/8 79/79] 이케다 노아: 돈으로도 못 사는 것들이 있잖아요....
건강이라던가.(?)
10/10 60/60] 카스가 우츄: 맞아요, 한정판 앨범이라던가!
(?)
12/12 90/90] 아이카와 신타로: 돈이 많으면 오히려 더 건강해지던데..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돈 많아도 아프면 훅가잖아요
8/8 79/79] 이케다 노아: ? 저는 돈이 없어서.... (묘하게 납득해버림;)
10/10 60/60] 카스가 우츄: (함장님....)
12/12 90/90] 아이카와 신타로: ...?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이케다씨...)
13/13 90/90] 이즈미 카이: (과연 이대로 괜찮은가...)
12/12 90/90] 아이카와 신타로: 그런거였나... (중얼거림)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이게 무슨 대화지..?
10/10 60/60] 카스가 우츄: 뭘 납득하고 있는거예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순수한 의문...)
10/10 60/60] 카스가 우츄: 우리 함장님한테 나쁜 거 가르치지 말아요(급기야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노틸러스)
13/13 90/90] 이즈미 카이: 평범한 노틸러스인걸.
8/8 79/79] 이케다 노아: 노틸러스가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죠, (차분해짐)
13/13 90/90] 이즈미 카이: 산이라도 가면 다행이지...(급기야...)
8/8 79/79] 이케다 노아: (어디로 가려고)
10/10 60/60] 카스가 우츄: (우주로!)
13/13 90/90] 이즈미 카이: (명계)
10/10 60/60] 카스가 우츄: (?¿)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어디까지 가요...)
8/8 79/79] 이케다 노아: 대체입니다. (육성;)
13/13 90/90] 이즈미 카이: 뭘? (아무것도 모르는 카이 표정;)
12/12 90/90] 아이카와 신타로: ? 내 걸 뺏어?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형아, 양심이..
하진하 (GM): 대화에 현기증을 느낀 노아가 바람을 쐰다며 밖으로 나갔습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떨어졌,..)
(없었어..)
형아 어디가!?
8/8 79/79] 이케다 노아: (자리비움)
10/10 60/60] 카스가 우츄: (세상에...)
함장님...(힝)
8/8 79/79] 이케다 노아: 바람 좀 쐬고 오겠습니다. (차분)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이케다 씨....
13/13 90/90] 이즈미 카이: 다녀와.
8/8 79/79] 이케다 노아: 금방 올게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손에 약 쥐어줌)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정말..?
13/13 90/90] 이즈미 카이: 응, 시간이 늦었으니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다녀오세요
10/10 60/60] 카스가 우츄: (믈도 쥐여줌)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이 늦은밤에 나가도 되나..?
10/10 60/60] 카스가 우츄: 누가 잡아갈라고 그러면 꼭 연락해야돼요!
12/12 90/90] 아이카와 신타로: (물범이라고 적힌 쪽지 쥐어줌)
10/10 60/60] 카스가 우츄: 수상한 사람 따라가면 안돼요!
8/8 79/79] 이케다 노아: 대체입니다. (여러가지 받아서 나감....)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아니 그 정도는 아실텐데..
13/13 90/90] 이즈미 카이: 누가 과자 사 준다고 하면 사오라고 해.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은은해졌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이케다 씨도 어른이잖아요...(침착)
10/10 60/60] 카스가 우츄: 우리 함장님은 걱정되게 만드는 사람이라구...
(힝)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토닥토닥)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토닥...)
하진하 (GM): 어라? 밖이 어수선하네요. 뭐, 별일 아니겠죠.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
12/12 90/90] 아이카와 신타로: 누가 사탕달라고 열어달라하면 열어주지 말자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노아 형아면요..?
10/10 60/60] 카스가 우츄: 함장님이면 그냥 들어오겠지...
12/12 90/90] 아이카와 신타로: 집주인이니까 열어줘야지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그러게 이케다 씨면 그냥 들어오시겠네
자기 집이니까 그냥 오지 않겠어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열쇠 있으시겠지..?
10/10 60/60] 카스가 우츄: 집주인이 그냥 못 들어오면 안되잖아!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그렇겠죠...?
그런 대화를 나누던 도중, 밖에서 곧 비명소리가 들립니다.
13/13 90/90] 이즈미 카이: ...응?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어억!?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어...?
13/13 90/90] 이즈미 카이: 정말 무슨 일 생긴 거 아냐?
10/10 60/60] 카스가 우츄: 어... 사고라도 난 건가?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무슨 일 있나본데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어으엉..!?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창문 밖으로 상황을 볼까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카이 팔 잡음..)
10/10 60/60] 카스가 우츄: 휘말리지만 않으면 좋겠는데...
13/13 90/90] 이즈미 카이: @창밖으로 상황을 살펴본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형아!!
카이는 이상하고도 끔찍한 광경을 목격하고 맙니다.
앞에는 좀비라고 부를 수 밖에 없는, 비척거리는 썩어가는 시체들이 있습니다.
저 멀리, 좀비에게 습격받아 비명을 지르며 뜯겨나가는 노아가 보입니다.
주사위를 굴려주세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
10/10 60/60] 카스가 우츄: 무, 무슨 일 있어요...?
13/13 90/90] 이즈미 카이: rolling 1d100
= 73
하진하 (GM): 판정 성공 SAN치 0 감소.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혀, 형아..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무슨 일이에요.....?
13/13 90/90] 이즈미 카이: ...아.
12/12 90/90] 아이카와 신타로: 사고라도 났어?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왜, 왜그래요 형아..
10/10 60/60] 카스가 우츄: 기타 형...?
13/13 90/90] 이즈미 카이: 설명은 나중에 하고.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불안)
10/10 60/60] 카스가 우츄: ...?
13/13 90/90] 이즈미 카이: @집 안에 밖으로 연락할 만한 수단이 있는지 살펴본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혀, 형아.. 설명 해줘..
10/10 60/60] 카스가 우츄: 왜 그래요, 진짜 사고라도 난 거예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뭐라도 말 해주세요. 불안하잖아요.
13/13 90/90] 이즈미 카이: @경찰에 연락해 본다.
경찰부터 부르고 설명해 줄게. 문 잠겼는지 확인해
10/10 60/60] 카스가 우츄: 으, 응... @문으로 가서 잠금장치를 전부 걸어잠근다
카이가 경찰에 연락을 해보나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우츄 뒤로 따라간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우츄..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집 안에 소화기가 있나 찾아본다
12/12 90/90] 아이카와 신타로: 이제 설명해줄 거야?
10/10 60/60] 카스가 우츄: ...뭔가 불안한데...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침착하자 침착.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그럼 뭔가 무기가 될만한 막대기라도...
13/13 90/90] 이즈미 카이: ...결론부터 말하자면.
하루토는 부엌에 식칼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일단 가져갑니다
하진하 (GM): 하루토는 식칼을 챙깁니다. 소지품에 넣어주세요.
13/13 90/90] 이즈미 카이: 노아가...(한참 말을 고르다가.) 많이 다친 것 같은데.
10/10 60/60] 카스가 우츄: ...어? 뭐라구?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챙김!)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그, 그러면 지금 구하러 가야하는거 아닌가!?
10/10 60/60] 카스가 우츄: 함장님이 왜요? 어떻게 다친 건데요?? 지, 진짜 사고예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이케다... 씨가요?
12/12 90/90] 아이카와 신타로: 그럼 이렇게 있을 게 아니라 데리러... 아. 그럴 수 없는 상황인가보네.
13/13 90/90] 이즈미 카이: 나가거나 확인해 볼 생각은 하지 마.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왜, 왜...
10/10 60/60] 카스가 우츄: 아, 아니, 대체...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뭔가 있군요....
10/10 60/60] 카스가 우츄: 나... 난... ...솔직하게 말해줘요!! 무슨 일이 있는 거예요?!
13/13 90/90] 이즈미 카이: ...경찰에 연락이 안 되는 게 가장 큰 문제네.
12/12 90/90] 아이카와 신타로: ...우츄, 혹시라도 나갈 생각은 하면 안 돼.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불안해 보인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
12/12 90/90] 아이카와 신타로: 경찰에 연락이 안 된다면 구급차는?
13/13 90/90] 이즈미 카이: @구급차를 불러 본다...
10/10 60/60] 카스가 우츄: 그래도... 함장님이 밖에 있는데... 다쳤다면서요... 많이 다쳤다면서...
10/10 60/60] 카스가 우츄: 그러면... 그러면 도와줘야 하는데...
13/13 90/90] 이즈미 카이: ...?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나갈 생각 하지 말라고 하시는 거 보면...(뒷말은 삼킨다)
13/13 90/90] 이즈미 카이: 아, 잠깐.
12/12 90/90] 아이카와 신타로: 네가 나갈 수 있는 상황이었다면, 형이 먼저 나갔을 거야. 그렇지 않는 건 그만큼 위험하다는 거겠지. 그런 상황에서 나갈 수 없잖아.
12/12 90/90] 아이카와 신타로: ??
13/13 90/90] 이즈미 카이: 밖에 우리 말고 또 뭐가 있으면.
...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어..?
10/10 60/60] 카스가 우츄: 뭔가... 이상한 소리가...
12/12 90/90] 아이카와 신타로: 물범 소리인데..
13/13 90/90] 이즈미 카이: @창문이나 현관 말고 밖으로 나갈 수 있는 루트가 있는지 확인해 보자...
10/10 60/60] 카스가 우츄: 물범 소리인 걸 어떻게 알아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물범 울음소리는 뭘까...)
하진하 (GM): 바깥에 김범식씨가 묶여있다는 것을 노틸러스 멤버들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12/12 90/90] 아이카와 신타로: 자주 들었으니까
...아, 범식이.
하진하 (GM): 카이는 여기에서 잠시 아이디어 롤을 해볼게요.
10/10 60/60] 카스가 우츄: 아, 그러고보니...!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범식이....!
13/13 90/90] 이즈미 카이: * 마찬가지로 100면체겠죠?
?
10/10 60/60] 카스가 우츄: (저런)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어라..?)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이런....)
하진하 (GM): 카이는 딱히 다른 루트가 생각나지 않습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집에 갈 수단을 생각해본다!
하진하 (GM): 히마와리 역시 아이디어 롤로 판정해봅시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하루토도 아이디어 롤 굴릴 수 있을까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rolling 1d100
= 21
12/12 90/90] 아이카와 신타로: 밖에 나갈 수 없는 건 살인마라도 돌아다니는 거야?
13/13 90/90] 이즈미 카이: ...일단, 일단 큰 소리 내지 말고 가만히 있어.
10/10 60/60] 카스가 우츄: 사, 살인마...?
히마와리는 주방 근처에 뒷문이 있었다는 것이 떠올립니다.
그리로 가서 카이가 타고 온 차를 타면 집으로 갈 수 있지 않을까?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주방에 뒷문이 있었어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뒷문...?
13/13 90/90] 이즈미 카이: ...아.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지금 나가도 괜찮은 거죠...?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카이 형아 차에 모두 탈 수 있을지도 몰라요!
13/13 90/90] 이즈미 카이: ...어쩐다.
10/10 60/60] 카스가 우츄: ...그 쪽으로는 나가도 되는 거야...?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화, 확인해봐야겠지만...
13/13 90/90] 이즈미 카이: 전부 어디 가지 말고 여기서 기다리고 있어.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
13/13 90/90] 이즈미 카이: ...아, 이런.
문가에서 무언가 두드리는 듯한 소리가 납니다.
13/13 90/90] 이즈미 카이: @뒷문을 연다.
12/12 90/90] 아이카와 신타로: ...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형아!!!
12/12 90/90] 아이카와 신타로: 아니
10/10 60/60] 카스가 우츄: ....?
하진하 (GM): 카이가 뒷문을 열었습니다. 뒷문은 열려있었습니다.
13/13 90/90] 이즈미 카이: 범식이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괜찮아요 막 열어도...?
13/13 90/90] 이즈미 카이: @범식이가 있는 쪽을 확인한다.
하진하 (GM): 뒷문 쪽에는 딱히 눈에 띄는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아무도 없으면 지금 카이 형아 차에..!
앞문 쪽에 있었습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아...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범식이...
13/13 90/90] 이즈미 카이: ...늦어버렸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일단 빨리 차에 타죠
13/13 90/90] 이즈미 카이: ...일단, 일단 나가자. 다들 빨리 나와.
12/12 90/90] 아이카와 신타로: ...어쩔 수 없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정말 아무도 없어요..?
@뒷문 근처를 확인해본다
하진하 (GM): 뒷문 근처엔 특별히 인기척이 없습니다.
12/12 90/90] 아이카와 신타로: @우선 나간다
하진하 (GM):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강해집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빠, 빨리! @카이 뒤를 따라간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따라서 나간다!
10/10 60/60] 카스가 우츄: @모두의 뒤를 따른다
13/13 90/90] 이즈미 카이: 일단 타. 여기서 나가는 게 먼저야.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카이 차 조수석에 올라탄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차 뒷좌석에 탄다
10/10 60/60] 카스가 우츄: @차 뒷좌석에 따라 탄다!
하진하 (GM): 여기서 모두 행운 판정을 해봅시다.
13/13 90/90] 이즈미 카이: rolling 1d100
= 76
12/12 90/90] 아이카와 신타로: rolling 1d100
= 47
10/10 60/60] 카스가 우츄: rolling 1d100<60
= 1 Successes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45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rolling 1d100
= 47
카이..형아...?
하진하 (GM): 여러분이 차에 타고 있을 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어...?
10/10 60/60] 카스가 우츄: 저, 저게 뭐야...?
12/12 90/90] 아이카와 신타로: ...하. 꿈이라도 꾸고 있나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좀비...?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뭐, 뭐야!?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영화 아니죠?
하진하 (GM): 처음 보는 분들은 SAN치 체크입니다.
카이를 제외한 모두겠네요.
10/10 60/60] 카스가 우츄: rolling 1d100<60 하...
= 0 Successes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77
12/12 90/90] 아이카와 신타로: rolling 1d100
= 96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rolling 1d100
= 76
하진하 (GM): 우츄는 1d8, 신타로는 2d6으로 다시 굴려주세요.
12/12 90/90] 아이카와 신타로: rolling 2d6
= 5
10/10 60/60] 카스가 우츄: rolling 1d8
= 4
하진하 (GM): 신타로 SAN치 5감소, 우츄 SAN치 4감소.
하진하 (GM): 여기에서 신타로는 단번에 SAN치가 5이상 감소했기 떄문에
일시적 광기에 들어갑니다.
하진하 (GM): rolling 1d10
= 1
신타로는 잠시 기절하고, 이 상황에 대해서 기억하지 못합니다.
하진하 (GM): 자, 여러분은 다 차에 탔나요?
13/13 90/90] 이즈미 카이: ...시동을.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네!)
10/10 56/60] 카스가 우츄: 다, 다 탄 거 맞지...?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신타로 형아는..!?
차에 탄 여러분을 나가지 못하게 하려는 듯이 좀비는 차 앞을 가로막으려 듭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뒷좌석을 본다)
하진하 (GM): 탔다고 합시다 제발.....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잇군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탔어요 탔어요)
10/10 56/60] 카스가 우츄: (키퍼님 말씀이시다 탔다고하자)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탔다고 하자...)
하진하 (GM): (제가 태웠다고 하자.....모두를 태웠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추, 출발할 수 있어요?!
13/13 90/90] 이즈미 카이: (솔직한 심정으로는 그냥 액셀 밟아서 갈아버리고 싶어)
이렇게 됐으면 더 망설일 것도 없네.
시동을 걸게, 일단.
10/10 56/60] 카스가 우츄: 으, 응...
13/13 90/90] 이즈미 카이: @시동을 건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후우....
하진하 (GM): 카이가 시동을 걸자, 차는 부드러운 소리와 함께 시동이 걸립니다.
좀비는 본네트를 두드리고 있습니다.
13/13 90/90] 이즈미 카이: @무시하고 출발할 수 있을까?
13/13 90/90] 이즈미 카이: (제발)
13/13 90/90] 이즈미 카이: rolling 1d100<40
= 0 Successes
10/10 56/60] 카스가 우츄: (하...)
13/13 90/90] 이즈미 카이: (이 옘병)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이마짚음)
형아, 내가 할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하아...)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시동을 걸어본다!
카이가 차를 몰고 나가려고 하나 진득하니 달라붙는 좀비 때문에 어려울 것 같습니다.
13/13 90/90] 이즈미 카이: (시동은 걸려있어...)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그렇구나!)
10/10 56/60] 카스가 우츄: 잠깐만, 무면허운전 해도 되는거야...?(불안)
하진하 (GM): 시동은 걸려있습니다....(ㅋㅋ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자리 옮겨볼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괜찮아 해버려...!
10/10 56/60] 카스가 우츄: (이러다 다 죽어도 난 몰라...)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rolling 1d100
= 48
10/10 56/60] 카스가 우츄: (이거봐!)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젠장..!)
(키퍼띠용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운전요...ㅎㅎ..)
(죄송합미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아이디어 룰 돌릴 수 있을까요?)
하진하 (GM): (저런...) 히마와리가 운전을 해보려고 시도해봤으나 좀비는 끈질깁니다.
하루토 아이디어 롤 가능합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48
하루토는 이럴 거라면 차라리 차를 버리고 그냥 뛰어서 다른 곳에 숨는 것이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적이.. 저는 깨어났나요....?)
하진하 (GM): 신타로는 이 상황이 끝나면 깨어날 수 있습니다(ㅠ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어차피 차로 못 뿌리칠 것 같은데 차 버리고 다른 곳에 숨을래요?
10/10 56/60] 카스가 우츄: (누가 신타로 업고뛰자...)
그, 그게 나을 것 같은데... 주변에 도망칠 곳이 있어?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좀비가 있는데 나갈 수 있나..?!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성인남성들고어떻게뛰지..얘들아...미안해..ㅅ사랑해....)
13/13 90/90] 이즈미 카이: ...그러자. 일단 나가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바로 앞에.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바로 뛰어가면 될 것 같은데...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주위에 도망칠 곳을 살펴본다
하진하 (GM): (키퍼 재량으로 롤 없이 들고 뚜리 수 있도록 해드리겠습니다....얘들아 사랑해
10/10 56/60] 카스가 우츄: (지나님짱이다)
13/13 90/90] 이즈미 카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감사합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사랑...사랑..)
하진하 (GM): 당장에 오른쪽 가까운 골목으로 들어가면 좀비의 몸집으로는 들어갈 수 없어보입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갈까요?
13/13 90/90] 이즈미 카이: ...조수석 쪽으로 내려. 전부 같은 방향으로 가는 게 좋을 것 같아.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네 좋아요.
13/13 90/90] 이즈미 카이: @내려서 골목으로 들어가자...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따라사 들어갑니다
10/10 56/60] 카스가 우츄: @내려서 골목으로 뛰어가자! 거추장스러운 모자나 망토는 벗어던진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따라 뛰어간다
여러분은 차에 매달려 있는 좀비를 두고 그대로 뛰어갑니다. 좀비는 여러분을 발견하고는 느릿한 몸짓으로 쫓아오다가 곧 골목길에서 멈칫거리기 시작합니다.
신타로는 정신을 되찾습니다. 단 아까의 좀비를 본 일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신타로는 파티에서 정신을 차려보니 현 상황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어떻게 할까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골목길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살펴본다..
10/10 56/60] 카스가 우츄: ...말도 안 돼... 이건 말도 안 되잖아요... 혹시 이거 꿈인가? ...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으.. ...? 여긴 어디야?
하진하 (GM): 골목길은 그냥 골목길입니다. 이대로 쭉 나가면 노아네 집과 마찬가지로 주택가가 나올 것 같아보입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근처 골목길이에요
13/13 90/90] 이즈미 카이: @우선 앞장서서 골목길을 빠져나가자.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좀비 좋아하긴 하지만 이렇게 보다니...
10/10 56/60] 카스가 우츄: 으으... 난 전혀 좋아하지 않아... 이런 건 겪고 싶지 않았어...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골목길? 좀비? 설명이 부족한데.
하진하 (GM): 카이가 골목길을 빠져나가보자 한 집이 눈에 띕니다. (지도상 집2)
10/10 56/60] 카스가 우츄: ...? 형, 아무것도 기억 안 나요?
13/13 90/90] 이즈미 카이: @문을 열어본다.
...기억이 안 나는 것도 무리는 아니지. 기절했었어, 신타로.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하아..
하진하 (GM): 여러분은 카이를 따라가고 있는 도중인가요?
13/13 90/90] 이즈미 카이: (제발따라와)
10/10 56/60] 카스가 우츄: @카이를 따라간다 으아아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용케도 날 데리고 왔네... @따라간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따라갑니다
13/13 90/90] 이즈미 카이: 히마와리.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놓고갈 수 없잖아요
10/10 56/60] 카스가 우츄: 그, 그야 놓고 가면 큰일나니까요...!
하진하 (GM): 그럼 얘기를 하면서 다들 집2로 향한다는 설정으로.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따라간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지금은 음... 좀비 아포칼립스인가봐요
10/10 56/60] 카스가 우츄: 놓고 갈 수는... 없잖아요... 형까지 그렇게 되면...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영화 촬영하는 거 아니구..?
13/13 90/90] 이즈미 카이: @다시... 집 문을 열어보자...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안타깝게도 기억나지 않아. 다음에도 같은 상황이 생긴다면 차라리 두고 가. 폐 끼칠바엔 죽는 게 낫지.
하진하 (GM): 카이가 앞장서서 문을 열자, 그 집 안에는 좀비가 없습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촬영... 은 아닌 것 같지?
13/13 90/90] 이즈미 카이: 얼른 들어와. 일단 여기로 피하자.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끌고라도 데려갈거예요.
10/10 56/60] 카스가 우츄: @집 안으로 들어간다...
13/13 90/90] 이즈미 카이: 신타로, 농담으로라도 그런 말 하지 마.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따라 들어갑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카이를 따라간다
다만, 무언가 끌려 나간 듯한 끌린 핏자국이 선명합니다.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이 상황에서 내가 농담하는 것처럼 보여? @들어간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
10/10 56/60] 카스가 우츄: 그럼 진담으로도 그런 말 하지 마요, 진짜...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이게.. 뭐야..
10/10 56/60] 카스가 우츄: ...이 집도 뭔가 위험한 것 같지...?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갈 수록 큰일이네.
문의 잠금장치가 부서져 있어서 여기에서는 오래 숨어있기 힘들 것 같습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혹시 무기같은 거 있으면 다들 챙겨
13/13 90/90] 이즈미 카이: @집 안에 무기로 사용할 만한 것이 있는지 찾아본다.
롤해주세요.
13/13 90/90] 이즈미 카이: rolling 1d100<85
= 1 Successes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뭔가 있나..?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총... 같은 게 있을리가 없지. 외국도 아니고...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칼 정도는 있을지도 몰라요
하진하 (GM): 카이는 곧 난로 위에 걸려 있는 라이플을 발견합니다.
.30 래버 액션 카빈 (라이플/산탄총)을 찾았습니다.
10/10 56/60] 카스가 우츄: (있잖아 총)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주변에 쓸만한 게 있나 찾아본다
13/13 90/90] 이즈미 카이: @챙기자.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엥..?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있네?)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각목도 괜찮을 것 같 ......?
10/10 56/60] 카스가 우츄: 이거... 진짜예요..?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있네....?
10/10 56/60] 카스가 우츄: 여기 총기소지 합법이던가?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이 일단 챙기자
13/13 90/90] 이즈미 카이: ...(챙기고도 어이없음...)
10/10 56/60] 카스가 우츄: (이 집을 신고할 생각을 한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형아 그거 쓸 수 있어..?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집주인이 합법으로 가지고 있던 건가 보지.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기다란 거는..힘들지 않아..?
13/13 90/90] 이즈미 카이: (자잠깐 라이플이면 무슨 총이죠? 저 무기알못입니다 잠시만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소총 아닌가?)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거리적으로는 괜찮을 것 같은데.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주변 더 살펴본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형아 힘들면 나한테 맡겨줘!
13/13 90/90] 이즈미 카이: (망했군) @히마와리에게 건네줄 수 있나요...
하진하 (GM): 하루토 역시 관찰 롤입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두 발 들었어..?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42
하진하 (GM): 건네줄 수 있습니다. 카이는 히마와리에게 산탄총을 넘겨줍니다.
13/13 90/90] 이즈미 카이: 소총은 잘 쓸 줄 몰라서.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괜찮아!
@카이한테 라이플을 받아든다
10/10 56/60] 카스가 우츄: 호시노, 총 쓸 줄 알아...??
10/10 56/60] 카스가 우츄: (나 내 친구들이 무서워...)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인형 잘 맞춰!
하진하 (GM): 하루토는 거실을 뒤져보다 구급상자를 발견합니다.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알아? 대단하네...
10/10 56/60] 카스가 우츄: 그쪽이었어!?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구급상자...!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우와~!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가서 챙깁니다
하진하 (GM): 간단한 응급처치라면 4번이 가능하겠네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말 돌림)
하진하 (GM): 챙깁니다. 소지품에 기록해주세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뿌듯)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다른 건 없나?
10/10 56/60] 카스가 우츄: (총에 맞아 죽지만 않게 해주세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무기에다가 적으면 되나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무기 필요한 사람 있어? 식칼 아까 찾았는데 줄게.
10/10 56/60] 카스가 우츄: 하루토가 갖고 있는 게 낫지 않아...?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네가 가지고 있어. 필요할지도 모르잖아
하진하 (GM): 라이플의 피해는 2d6입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저보다는 다른 분들이 쓰는 게 좋을 것 같아서요
(식칼도 무기쪽으로 옮길게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칼은.. 힘들어..
13/13 90/90] 이즈미 카이: 권총이 있으면 좋은데, 더는 아무것도 없으려나.
더 볼 게 없으면 빨리 나가는 게 좋을 것 같아. 잠금장치가 고장나 있었잖아.
하진하 (GM): 식칼의 피해는 1d6+피해보너스입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그럼 나갈까요?
10/10 56/60] 카스가 우츄: (식칼이 도검스탯 적용되나요)
하진하 (GM): 예, 도검 소형으로 분류되어서 적용됩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이즈미 씨, 무기 필요하시면 아까 찾은 칼 드릴게요
저는 식칼 무기로 써본 적이 없어서..
13/13 90/90] 이즈미 카이: 응, 그렇게 할게. @받자...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준당...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그럼 이제 나가는 게..
하진하 (GM): 참고로 드럼스틱을 무기로 사용시에는 격투판정입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네~!)
13/13 90/90] 이즈미 카이: 그럼 나가자.
@밖으로 나가자...
하진하 (GM): 식칼을 건네주었습니다. 소지품에 기록해주세요.
10/10 56/60] 카스가 우츄: @따라서 밖으로...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나간다
하진하 (GM): 여러분은 밖으로 나왔습니다. 이제 어디로 향할까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나간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나간다
10/10 56/60] 카스가 우츄: 계속... 좁은 길로 도망다녀야 하나...?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근처에 도망갈 곳은 없을까..?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그러다 마주치면 오히려 위험할 것 같은데...
하진하 (GM): 히마와리 아이디어 롤로 갑시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rolling 1d100
= 86
(?)
하진하 (GM): 히마와리는 생각을 해보았으나 낮선 동네라서 그런지 특별히 도망갈 곳을 생각해내지 못합니다.
10/10 56/60] 카스가 우츄: @도망칠 만한 곳을 생각해본다!
하진하 (GM): 우츄 역시 아이디어 롤 판정으로 갑니다.
13/13 90/90] 이즈미 카이: (아이디어가 지능스탯인가요?)
10/10 56/60] 카스가 우츄: rolling 1d100<70
= 0 Successes
(아니?)
13/13 90/90] 이즈미 카이: ... @도망갈 곳을 생각해 보자.
13/13 90/90] 이즈미 카이: rolling 1d100<85
= 1 Successes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적당히 갈만한 곳이 있나 생각해본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와)
10/10 56/60] 카스가 우츄: (와!)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아니)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대단해)
하진하 (GM): 카이는 이내, 주택가를 전전하다 보면 안전한 곳이 나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13/13 90/90] 이즈미 카이: 계속 골목으로 돌아다니는 건 위험해. 일단 주택가를 벗어나지는 않는 걸로 하자.
@눈에 띄는 집이 있는지 찾아... 보자...
하진하 (GM): 신타로도 한 번 거들어서 생각을 해봅시다.
아이디어 롤 해주세요.
13/13 90/90] 이즈미 카이: rolling 1d100<85
= 1 Successes
아아ㅏ아아니
아니 신타로구나
하진하 (GM): 띠용? 카이 판정 일단 킵해두겠습니다
13/13 90/90] 이즈미 카이: (당황해서 괄호까지 빠ㅐ먹음 (괄호집어덙ㅁ))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rolling 1d100
= 20
하진하 (GM): 신타로는 이 근처에 슈퍼마켓이 있다는 것을 떠올립니다. 슈퍼마켓으로 가면 안전과
동시에 식량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신타로 형아!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아까 오다가 슈퍼마켓이 있는 걸 봤는데, 괜찮다면 거긴 어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슈퍼마켓... 괜찮은 것 같아요
하진하 (GM): 여기서 나뒀던 카이 판정 킵.
하진하 (GM): 카이는 신타로의 말에 이윽고 이 핏자국을
보면 주택가도 그다지 안전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택가는 좀 더 갈 곳이 없을 때, 그 때 둘러봐도 되지 않을까.
13/13 90/90] 이즈미 카이: ...아.
이쪽은 나중에 더 갈 곳이 없어지면 둘러보기로 하자.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좋아요.
10/10 56/60] 카스가 우츄: (카이랑 신타로 빠안...)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좋아. ..? 왜 그렇게 봐? 무슨 할 말이라도 있어?
13/13 90/90] 이즈미 카이: 아까 그 집 바닥의 핏자국이 자꾸 마음에 걸려서 그래.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카이 뒤에 서있기..)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하긴 주택가라도 안전한 건 아닐 것 같네요.
10/10 56/60] 카스가 우츄: (절레절레) 뭔가, 생각하고 있는 건가 해서... 우리 이제 어디로 가요?
13/13 90/90] 이즈미 카이: @주택가를 벗어나 갈 곳이 있는지 생각해 보자.
13/13 90/90] 이즈미 카이: (아아니잠시만 그게 슈퍼마켓인가요? 그게 슈퍼마켓이면 슈퍼마켓으로 가자...)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슈퍼마켓 아닐까요)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아아.
13/13 90/90] 이즈미 카이: (옘병) @슈퍼마켓으로 가 보자...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따라간다
10/10 56/60] 카스가 우츄: @형아들을 따라간다...
하진하 (GM): 슈퍼마켓의 길을 기억하고 있는 것은 신타로입니다.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길 모르면 내가 앞장설게. 괜찮지?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따라감..
하진하 (GM): 신타로가... 길을 설명해줘야 갈 수 있을 듯 합니다.
13/13 90/90] 이즈미 카이: 응. @신타로를 따라가자...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아이카와 씨를 따라간다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이거...설명을..어떻게하면되지..)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앞장서서 슈퍼마켓으로 향한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몸으로....)
13/13 90/90] 이즈미 카이: @따라간다.
하진하 (GM): 여러분은 슈퍼마켓으로 향합니다.
집2에서 아래로 조금 내려가자 멀리서 보이는 슈퍼마켓.
그 앞에는 좀비가 한 마리 있습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좀비....!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피해서 갈 순 없나...
10/10 56/60] 카스가 우츄: 저, 저거.... ...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피할까요...? 아님 잡을까요?
하진하 (GM): 여러분은 이미 좀비를 본 터라 SAN치 체크를 안 하지만,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잡을 수 있겠어?
13/13 90/90] 이즈미 카이: ...이쪽은 사람이 다섯이나 되니까 모두가 피하긴 어려울 것 같은데.
하진하 (GM): 신타로는 그 떄의 기억이.... 지워져 있습니다.
13/13 90/90] 이즈미 카이: 뿔뿔이 흩어지면 그게 더 위험할지도 모르잖아.
10/10 56/60] 카스가 우츄: (아이런)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썅...)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신타로.....)
하진하 (GM): 신타로 SAN치 체크입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5명이서 달려들면...어떻게 할 수 있을지도..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rolling 1d100
= 85
하진하 (GM): 성공.,,,,,,감소 없습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요 저희가 수가 더 많으니까...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다행..)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휴....)
10/10 56/60] 카스가 우츄: 어떻게...든...?
써볼까..요..
탄환이 두 개 뿐인데.. (걱정..)
13/13 90/90] 이즈미 카이: 두 발뿐이니까 아끼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10/10 56/60] 카스가 우츄: 총.. 쓰려구...? (히마와리한테서 최대한 멀찍이 떨어짐...)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총은 자칫하면 오히려 소리탓에 위험할 지도 몰라. 최후의 수단으로 두자.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아! 소리..!
13/13 90/90] 이즈미 카이: 그러네.
10/10 56/60] 카스가 우츄: (꾸닥...) 그럼 어떻게 해요...? 때려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그렇네요
13/13 90/90] 이즈미 카이: ...그럼 가까이로 가서 싸울 수밖에 없는데.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칼이나... 주먹....(침착)
10/10 56/60] 카스가 우츄: 때려서... 죽나...?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목을..자르면...되던데..영화에선..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돌멩이라도 있으면 주의를 끌어볼텐데...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머리를 부수면 되지 않을까요?(영화에선)
10/10 56/60] 카스가 우츄: 으악! (목 자른다는 소리에 기겁)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사람이 아니니까.. 할 수 있을지도 몰라..
10/10 56/60] 카스가 우츄: 난 못 들었어, 난 아무것도 못 들었어... (귀 틀어막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돌멩이... 뭔가 있으면 던져서 주의 끄는 것도 좋겠네요
13/13 90/90] 이즈미 카이: 칼을 던질 순 없을 것 같고...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소음을 낼만한 게 있나 살펴본다...
하진하 (GM): 돌멩이를 찾는 것은 행운 판정으로 합시다....
아니, 딱히 전투 상황은 아니니까 롤 없이 가죠. 신타로는 주변에서 적당한 돌멩이를 찾았씁니다.
(습니다...)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돌멩이 주움....) 이거면 되겠지.
13/13 90/90] 이즈미 카이: 이쪽이랑 떨어진 곳으로 던지면 일단 신경은 돌릴 수 있겠지.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멀리 던지는 게 좋겠죠...?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그럼, 던진다?
13/13 90/90] 이즈미 카이: 너무 멀리 던져서 소리가 안 들리게 되면 그것도 문제니까, 적당히.
하진하 (GM): 하지만 던지는 것은 투척 판정을 할 겁니다.(;)
잘 던져야 되니까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걱정)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반대편 반향으로 던진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빨라!)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rolling 1d100
= 67
하진하 (GM): 신타로의 투척은 40이었습니다.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
하진하 (GM): 신타로는 돌을 던져보았으나 돌은 그다지 멀리 날아가지 못하고 맙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좀비한테 안 들리나봐.
좀비와 우리들 사이에 소리를 내며 떨어진 돌,
그 돌로 인해, 좀비의 시선이 여러분을 향합니다.
10/10 56/60] 카스가 우츄: ...우, 우리 쪽 본 거 맞지...?
13/13 90/90] 이즈미 카이: ...일났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봤네...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도망가야겠지?
여러분을 눈치챈 좀비가 이쪽으로 느릿하게 발을 끌며 다가오기 시작합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도망거거나 싸우거나...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총으로..때려볼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드럼스틱은?)
하진하 (GM): 총을 둔기로 쓰는 것은 대형 몽둥이와 같은 판정으로 하겠씁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소총으로 좀비 목을 쳐본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어?)
10/10 56/60] 카스가 우츄: (히마와리 짱쎄)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와........)
(여기서 크리가...)
13/13 90/90] 이즈미 카이: (?)(역시 그루브의 럭스다)
하진하 (GM): 히마와리 우선 1d8 굴려주세요....
10/10 56/60] 카스가 우츄: (기타 형 싸우면 큰일나겠네...)(?)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잘해야겠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rolling 1d8
= 1
(샹...)
10/10 56/60] 카스가 우츄: (이런)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저런...)
13/13 90/90] 이즈미 카이: (아...)
하진하 (GM): 히마와리가 힘차게 다가오는 좀비의 목을 노려서 칩니다.
개머리판에 목을 맞자 둔탁한 소리와 함께 썩어버린 살점이 후두둑 떨어지는 걸로 봐서 꽤나 타격이 있어보입니다.
이것으로 전투 턴 돌입인데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예?)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전투다)
하진하 (GM): 선빵을 치면 전투 페이즈에 돌입입니다...
하진하 (GM): 전투는 민첩 순으로 진행됩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발로 좀비를 차본다..
(굴리면..되나요..?)
좀비-히마와리-카이-하루토-우츄-신타로 순으로 진행됩니다.
10/10 56/60] 카스가 우츄: (좀비선빵이야)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좀비 빨라....)
하진하 (GM): 아닙니다 좀비는 맨 꼴지네요 계산 실수입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머슥)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휴....)
발로 차나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예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rolling 1d100
= 87
(만렙이라 갠찬아)
(아마...)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만렙 멋져)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rolling 1d3
= 2
하진하 (GM): 히마와리가 이어서 좀비를 발로 찹니다. 그다지 큰 타격은 들어가지 않은 듯 하군요.
13/13 90/90] 이즈미 카이: @마찬가지로 좀비를 발로 차자...
하진하 (GM): 카이도 좀비를 발로 찹니다... 격투 판정입니다.
13/13 90/90] 이즈미 카이: rolling 1d100<55
= 0 Successes
(미친거아냐진짜)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이즈미 씨...)
하진하 (GM): 참고로 전투페이즈라고 꼭 공격ㅇㄹ 안해도 됩니다. 도망가던가 춤을 추던가 설득을 하던가는 자유인데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좀비한테 설득이 가능할까....?(
하진하 (GM): 카이는 좀비를 발로 차려다가 균형을 잃고 넘어집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헉, 형아..!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괜찮으세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좀비도 오컬트에 들어갈까요...?)
(약점을.... 알아낼 수 없을까...)
하진하 (GM): 오컬트 판정 좋습니다. 하루토는 오컬트 지식을 더듬습니다.
롤해주세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18
(다행)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찍은 보람이 있다)
하진하 (GM): 하루토는 오컬트 지식을 더듬어봅니다.
좀비는 자기 의지가 없이 좀비를 만드는 술자가 지시하는 대로 행동하는 게 보통이다. 중상을 입으면 팔다리가 뜯겨진다, 약점은
머리이다 같은 지식을 얻습니다.
다음은 우츄의 턴입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좀비 약점은 머리예요!
10/10 56/60] 카스가 우츄: 머... 머리를 때리라고? (벙찜
(드럼스틱 써도 되나요)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일반적은 영화나 책이랑 비슷하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중상을 입으면 팔다리가 뜯겨지고... 자기 의지가 없이 좀비를 만든 술자가 지시하는 대로 행동하고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파, 팔다리가 왜 뜯겨지는 거지..?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머리가 약점이니까 머리를 공격하는 게 좋을 것 같아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술사?
누군가 이 상황을 만든 것처럼 들리는데...
10/10 56/60] 카스가 우츄: 그, 그럼... 누군가 조종하는 사람이 있단 얘기?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아마도....?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하..?!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일단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은 그래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하, 그래 자연적으로 생길리가 없지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으음 찝찝하네요...
여러분은 좀비를 만든 사람이 있을 지 모른다는 의심을 갖기 시작합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기분 나빠졌어요..
10/10 56/60] 카스가 우츄: (드럼스틱 써도 되나요<)
하진하 (GM): 네 소형 몽둥이와 같은 판정입니다.
격투 판정입니다.
10/10 56/60] 카스가 우츄: @드럼스틱을 쥐고 머리를 가격해본다...!
10/10 56/60] 카스가 우츄: rolling 1d100<55
= 0 Successes
(아익진짜)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으앙)
하진하 (GM): 우츄는 좀비의 머리를 노려 때려보려고 했지만 공격에 실패하고 맙니다.
마지막으로 신타로의 턴입니다.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주먹으로 좀비의 머리를 친다,,
하진하 (GM): 주먹이면 격투판정입니다. 롤해주세요.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rolling 1d100
= 86
하진하 (GM): 신타로 역시 주먹을 쥐고 공격을 시도했으나 빗나가고 맙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어, 어떡하지. 이제..!?
좀비는 가장 자신을 많이 떄린 히마와리를 노립니다.
근데 느려서 실패합니다.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다 다행이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주먹으로 머리를 가격해본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rolling 1d100
= 8
하진하 (GM): 오, 히마와리의 주먹이 제대로 들어갑니다.
1d3 굴려주세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rolling 1d3
= 3
(wow)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히마쨩 최고다)
하진하 (GM): 히마와리의 주먹질로 좀비의 볼살이 떨어져나갑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아..3이지..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이래선 끝이 없을 것 같아..
(손에 묻은 거 털어냄..)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무기가 더 필요하겠네...
11/13 90/90] 이즈미 카이: (심란...) 싸우는 거 말고 다른 방법이 지금이라도 없을지 생각해 볼 수 없을까? 없다면 그냥 마찬가지로 머리를 노릴게.
하진하 (GM): 카이는 다른 방법을 생각해봅니까?
하진하 (GM): 그렇다면 아이디어 판정으로 가죠.
롤해주세요.
11/13 90/90] 이즈미 카이: rolling 1d100<85
= 1 Successes
하진하 (GM): 카이는 좀비가 거의 위태위태한 상태라는 것을 눈치챕니다. 굳이 다른 방법을 강구하는 것보다 몇 번만 더 때리면 쓰러지지 않을까?
11/13 90/90] 이즈미 카이: 계속 때리는 게 낫겠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내 손은 소중하니까 발로 좀비 머리를 찰게요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응..
하진하 (GM): 좋습니다. 격투 판정입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62
하진하 (GM): 하루토의 발도 소중한가 봅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아쉬움....)
10/10 56/60] 카스가 우츄: @한번 더 마음을 다잡고 드럼스틱으로 머리를 노려본다
rolling 1d100<55 제발!
= 1 Successes
1d6dmf rnffuwntpdy.
을 굴려주세요.
10/10 56/60] 카스가 우츄: rolling 1d6
= 5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박수)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우츄 잘한다!!
10/10 56/60] 카스가 우츄: (드럼채 든 드러머를 무시하지마라)
11/13 90/90] 이즈미 카이: (역시 우리 폭풍드럼)
하진하 (GM): 마치 드럼을 두들기듯이 좀비의 머리를 두들기자 좀비의 머리가 찌그러지며 좀비의 몸이 허물어집니다.
10/10 56/60] 카스가 우츄: (아나)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와, 끝났어!?
죽은거지!?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해치웠나봐요
하진하 (GM): 좀비는 더 이상 움직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11/13 90/90] 이즈미 카이: (다른 의미의 할로윈 라이브네...) ...고생 많았어.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다들 수고했어(조금 너덜해짐)
10/10 56/60] 카스가 우츄: ... ...으, 으으... 나 이거 새로 살 거야... (간신히 스틱을 들고있다...)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새로 사줄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그럼 이제 안으로 갈 수 있겠지?
10/10 56/60] 카스가 우츄: (;-;)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슈퍼마켓으로!
11/13 90/90] 이즈미 카이: @슈퍼마켓 안으로 들어가자...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우리 집에 많다는 손짓 발짓)
10/10 56/60] 카스가 우츄: @슈퍼마켓으로 가자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들어간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따라간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따라서 들어간다
하진하 (GM): 슈퍼마켓 안에는 다양한 응식들과 간단한 생황용품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아직 이 곳은 좀비가 습격하지 않은 것 같군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쓸만한 게 있나 찾아본다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어떡하지... 각자 필요한 걸 챙기고 모일까? 아니면 같이?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흩어지면 위험하지 않을까요...?
하진하 (GM): 여기에서 여러분은 긴장감과 피로에 의해 공복을 느낍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배고파..
10/10 56/60] 카스가 우츄: 가, 같이 갈래요...
11/13 90/90] 이즈미 카이: 뭐라도 먹고 움직이는 게 좋겠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먹을 거부터 챙기자..
하진하 (GM): 다들 건강 판정 한 번씩 굴려주세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rolling 1d100
= 50
12/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rolling 1d100
= 69
11/13 90/90] 이즈미 카이: rolling 1d100<70
= 0 Successes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은은..)
10/10 56/60] 카스가 우츄: rolling 1d100<60 왠지 불안해...
= 1 Successes
(뭐?)
10/10 56/60] 카스가 우츄: (운을 이딴데 쓰지 말라고)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77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카이히마 뭐가 문제임)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카이히마 대체....)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형아...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이즈미 씨....
11/13 90/90] 이즈미 카이: (나 그냥 죽을래)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음식부터 뒤지러 간다
하진하 (GM): 카이와 히마와리, 신타로는 체력 1 감소.
10/10 56/60] 카스가 우츄: (ㅇㄴ...)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체력 7임..)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체력...)
하진하 (GM): 관찰로 각자 필요한 물품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1/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살펴본다
7/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먹을 걸 찾아본다
11/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rolling 1d100
= 43
7/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짜증나)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쓸만한 게 있나 살펴본다
10/10 56/60] 카스가 우츄: @무기가 될 만한 걸 찾아보자
rolling 1d100<55
= 0 Successes
10/13 90/90] 이즈미 카이: @무기를 포함해서 쓸 만한 것을 찾아보자...
하진하 (GM): 히마와리는 딱히 크게 필요한 것은 못 찾았습니다. 배가 고프기 때문일까요? 일단 좋아하는 음식들을 챙겨봅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rolling 1d100<85
= 1 Successes
하진하 (GM): 신타로는 손전등을 발견합니다. 원한다면 메론빵이나 음료수도 챙길 수 있겠죠.
10/10 56/60] 카스가 우츄: (메론빵)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음료수)
7/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신타로 형아 메론빵 아까 가져왔다며..
10/13 90/90] 이즈미 카이: (다다익선)
7/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먹고싶어..)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많으면 좋은 거지
11/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메론빵은 이미 있으므로 더 챙기는 건 의미없을 것 같다. 음료수를 챙긴다...)
하진하 (GM): 손전등은 소지품에 추가해주세요.
11/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아ㅏ아니)
(많으면 좋대.. 메론빵도 챙긴다..)
7/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음식 먹으면 체력 올라가나요?)
하진하 (GM): 하루토는 오컬트에 관련된 미니북을 찾습니다. 책을 정독하면 좀비에 대해 더 알 수 있을 지도 모르겠군요. 마찬가지로 식량을 챙길 수도 있습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책과 식량을 챙길게요
10/10 56/60] 카스가 우츄: (우리애들 잘한다...)(공기가 됨...)
하진하 (GM): 우츄 역시 배고프기 때문인지 무기는 딱히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일단 식량부터 챙겨보도록 하죠.
10/10 56/60] 카스가 우츄: 음... @빵이나 물 등을 챙긴다
11/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무기가 될만한 건 없나? 망치라던가...
7/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탄환 같은 건.. (안 팔겠지..)
10/13 90/90] 이즈미 카이: (팔면 잡혀가지...)
하진하 (GM): 카이는 사시미를 발견합니다. 식칼보다 쓸만한 무기가 되겠네요. (피해 1d8) 마찬가지로 식량을 챙길 수 있습니다.
7/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wow..)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우와)
7/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형아 나 배고파..
11/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메론빵줄까...?
10/13 90/90] 이즈미 카이: @다 챙기자...
하진하 (GM): 음식을 먹으면 일단 체력 1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그 이상으로는 회복이 불가능하겠네요.
각자 챙긴 것을 소지품에 적어주세요.
11/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히마와리에게 메론빵을 건네준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아 사시미칼은 1d8만 굴리고 보너스는 따로 없는 거 맞죠?)
7/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받자마자 먹었다!
하진하 (GM): 아 피해보너스 추가 있씁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감사합니당)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미니북 지금 살펴본다...
7/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파워업함)
하진하 (GM): 하루토는 미니북을 정독합니다. 딱히 위협이 없는 상황이니 롤 판정은 안 하도록 하겠습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휴...)
하진하 (GM): [좀비가 움직이는데 필요한 정신력은 좀비를 만드는 주문을 통해 공급됩니다. 좀비는 자기 의지가 없습니다. 그 행동은 주문을 시전한 술자가 지시합니다. 부두의 전통에 따르면, 좀비는 소금을 먹이면 파괴되기 때문에 좀비를 만드는 사람이 주문을 걸기 전에 입을 꿰메어 닫습니다. (후략) ]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뭔가 있어, 하루토 형아..?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좀비는... 소금을 먹이면 파괴된다는데?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소금..?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읽은 책 내용 모두에게도 알려준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여기 있을지도! 슈퍼마켓이니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찾아볼까?
11/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있는 건 둘째치고, 먹일 수 있긴 해?
10/10 56/60] 카스가 우츄: 그런데 여기, 입을 꿰메어서 닫는다고... 써져있는데...
10/13 90/90] 이즈미 카이: ...소금을 먹이기 전에 먹이려던 사람부터 파괴되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유용하겠네.
10/10 56/60] 카스가 우츄: 형... 무서운 얘기 하지 마요...
11/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자칫하다 물리면 큰일일텐데.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뿌리는 게 아니고 먹이는..거였구나..
10/10 56/60] 카스가 우츄: 소금물을 만들어서 입 근처에 뿌리는 건...?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뿌리는 거면 더 편할텐데...
10/13 90/90] 이즈미 카이: 응. 꿰맨 걸 열려다가 먼저 공격당할걸.
10/10 56/60] 카스가 우츄: 한방울은 들어가지 않을까요?
하진하 (GM): 여기에서 누가 한 명 대표로 아이디어 롤을 굴려볼까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소금물 괜찮을까?(곰곰)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소금물을..
(슬쩍 하루토한테 하이파이브..)
11/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한방울로 가능하다면 그게 더 이상할 것 같은데...
10/13 90/90] 이즈미 카이: @생각해 보자...
10/13 90/90] 이즈미 카이: rolling 1d100<85
= 1 Successes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박수!)
10/10 56/60] 카스가 우츄: (기타형 짱이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아무래도 머리만 쓰는 게 좋겠다... 몸만 쓰면 망하네...)
하진하 (GM): 카이는 문든 깨닫습니다. 슈퍼마켓은 왜 아직 좀비가 습격하지 않았을까?
10/13 90/90] 이즈미 카이: ...어.
하진하 (GM): 어쩌면 좀비는 소리가 나는 쪽으로 몰리기 때문에 주택가에 있었던 게 아닐까. 그렇다면 아까의 전투로 인해 이곳으로 좀비가 올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10/13 90/90] 이즈미 카이: ...역시 여기도 더 이상 안전하지 않을 것 같네.
10/10 56/60] 카스가 우츄: ...? (카이 바라봄...)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역시 오래 있는 건 위험할까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좀비는 소리에 반응하니까, 아까 우리가 싸우는 소리나 가판대를 뒤지는 소리를 듣고 이쪽으로 몰려올 수도 있어.
10/10 56/60] 카스가 우츄: ...아.
10/13 90/90] 이즈미 카이: 무엇보다 당장 좀비 한 마리를 이 앞에서 마주쳤고.
11/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그럼 다른 곳으로 이동할까... 이런 세상이 된 이상 어디든 안전하지 않을 것 같지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그럼 어서 이동하는 쪽이...
10/13 90/90] 이즈미 카이: @슈퍼마켓을 나가서 갈 곳을 찾아보자.
하진하 (GM): 갈 곳은 두 군데로군요. 주택가로 돌아갈지, 아니면 상가로 나갈지.
10/13 90/90] 이즈미 카이: 주택가로 돌아가는 건 역시 위험하겠지.
슈퍼마켓은 주택가보단 상가 쪽에 가깝고, 슈퍼마켓에는 일단 좀비가 별로 없었을 테니까 상가 쪽으로 나가 볼래?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저는 좋아요.
10/10 56/60] 카스가 우츄: (꾸닥...)
11/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그렇게 하자.
10/13 90/90] 이즈미 카이: @상가 쪽으로 이동한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좋아요..
하진하 (GM): 예, 모두는 식량을 챙겨서 상가쪽으로 이동합니다.
가장 가까운 건물은, 옷가게로군요.
옷가게는 조금 수수해보이는 건물입니다. 한 쪽 벽이 밖에서도 구경할 수 있도록 유리로 되어있군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일단 옷가게 안을 들여다보자.
하진하 (GM): 그리고 그 안에는 좀비 한마리와, 이미 찢겨서 죽어버린 가게 주인(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있습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아.
11/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아, 이런.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안에....
하진하 (GM): 보신 분들은 여성의 시체에 SAN치 체크입니다.
10/10 56/60] 카스가 우츄: ...? (기웃..)
10/13 90/90] 이즈미 카이: rolling 1d100<90
= 1 Successes
11/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rolling 1d100
= 86
10/10 56/60] 카스가 우츄: 안에 뭐 있어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70
10/13 90/90] 이즈미 카이: 보지 마, 우츄.
11/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아직 오지 마.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가면 안 돼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안 돼.
10/10 56/60] 카스가 우츄: ...으, 응...
10/10 56/60] 카스가 우츄: (일단 한 발짝 떨어져있는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한숨)
하진하 (GM): 신타로는 1d3을 굴려주세요....
11/12 85/90] 아이카와 신타로: rolling 1d3
= 2
10/13 90/90] 이즈미 카이: ...옷가게에 들어가는 건 아무래도 안 되려나.
하진하 (GM): 카이의 보호로 두 막내는 못 본 것으로.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안에 좀비가 있으니까 위험하지 않을까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아, 안에 좀비가 있구나..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끄덕끄덕)
10/10 56/60] 카스가 우츄: 으으, 대체 몇 마리나 있는 거야...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옷가게 안에 좀비가 있는 거면 저쪽도 안전하진 않다는..?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일단 다른 곳으로 갈까?
10/13 90/90] 이즈미 카이: 이 안에 들어가는 건 자살행위나 마찬가지일 것 같은데.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다른 곳으로 가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다른 곳으로 갈 수 있을지 살펴본다.
하진하 (GM): 옷가게의 위치에서 봤을 때 직선 위치에는 커다란 건물이 하나, 그리고 조금 오른쪽으로 보면 새하얀 건물이 하나 보입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일단 눈에 띄는 건물은 두 채인데, 어떻게 할래.
우선 직진? 아니면 길 건너편.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어느 쪽이 좋을까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가까운 곳으로..?
10/10 56/60] 카스가 우츄: 어... 제일 가까운 곳부터...?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하얀쪽은 병원이려나...
10/13 90/90] 이즈미 카이: (옷가게 기준이면 병원이 조금 더 가까우니까 병원... 인가...)
10/13 90/90] 이즈미 카이: @오른편의 흰 건물로 향해 가자...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병원이면 구급 상자 같은 걸 구할 수 있을지도 몰라요!
하진하 (GM): 좋습니다. 여러분은 흰 건물을 향해 갑니다.
가는 길에, 히마와리를 제외한 사람들은 다시 공복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건강 판정입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5
10/10 56/60] 카스가 우츄: rolling 1d100<60
= 1 Successes
10/13 90/90] 이즈미 카이: rolling 1d100<70
= 1 Successes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rolling 1d100
= 62
하진하 (GM): 신타로만 체력 1 감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메론빵 드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10/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음...
10/13 90/90] 이즈미 카이: 신타로.
10/10 56/60] 카스가 우츄: 형...
10/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어?
하진하 (GM): 새햐안 건물 앞에 도착하니 2층은 정말로 병원인 듯이 보입니다. 주변에 보이는 좀비는 없습니다.
10/10 56/60] 카스가 우츄: 뭐라도 먹는 게...(울망)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형이 메론빵을 먹었어야 해..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아까 챙긴 식량 드릴까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네가 알아서 해 보려고 한다고 해서 네 뜻대로 되지 않는 일도 있어.
무리하지 마.
10/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아니, 나 아까 챙긴 것도 있으니까 괜찮아. 먹을테니까 울지 마, 응? 네가 우는 건 싫은데...
10/10 56/60] 카스가 우츄: 아, 안 울어...(훌쩍)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우츄.....(토닥토닥)
10/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무리하는 걸로 보였나... 괜찮아. 나도 알고 있어.
@우츄를 다독여주며 남은 메론빵을 먹는다
10/10 56/60] 카스가 우츄: (토닥받고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그럼 이제 들어갈까?
@건물 안으로 들어가 보자...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네 들어가요.
@따라간다
하진하 (GM): 건물 안에도 좀비는 없는 모양입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다행이네.
10/10 56/60] 카스가 우츄: @따라 들어가자
10/13 90/90] 이즈미 카이: @건물 안에 쓸 만한 것이 있는지 둘러보자.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큰 소리만 안 내면 되겠네요
하진하 (GM): 1층은 주차장인 듯 합니다. 차가 한 대 세워져 있는 것을 빼고는 볼 만한 것이 없어 보입니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차가 있는 곳에 가까이 가본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차를 쓸 수 있으면 좋은데, ...
하진하 (GM): 하얀 자가용입니다. 락이 걸려있는 걸로 봐서 차 주인은 아직 이 건물에 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위로 올라가볼까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안에 누가 있을지도 모르겠네.
올라가자.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위층으로 올라가 보자.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올라간다
10/10 56/60] 카스가 우츄: @계속 형들을 따라간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따라간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따라간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사람이..죽어있을 수도 있겠지...)
하진하 (GM): 2층은 병원인 듯 보입니다. 문에는 '세키가하라' 병원이라고 쓰여있네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세키가하라....
@주변을 둘러본다
하진하 (GM): 2층은 병원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역시 병원이었나... 약이랑 메스가 있으면 좋겠는데...
10/13 90/90] 이즈미 카이: @쓸 만한 것을 찾아보자.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들어간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들어가.
10/10 56/60] 카스가 우츄: @들어간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들어간다
하진하 (GM): 하루토가 문을 열려고 해보자,
문은 잠겨있습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 잠겨있어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뿌술까..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큰 소리내면 좀비가 올 거야..(침착)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아, 소리가 나면..
10/13 90/90] 이즈미 카이: 잠시만...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머쓱..)
10/13 90/90] 이즈미 카이: (열쇠공이 10인데...)
(희망을 걸어볼까...)
하진하 (GM): 자물쇠 따기를 시도해보나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부수는 것보단 시도라도 해 보는 게 좋겠지.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믿을게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이래 놓고 95 떠서 문 박살나고 이러면 그냥 죽을 거야)
rolling 1d100<10
= 0 Successes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경보음 같은 게 울리는 건..아니겠..
형아 잘 안 됐어...?
하진하 (GM): 카이는 열쇠를 따보려고 이리저리 깔짝여보지만, 아무래도 실핀 같은 것도 없다보니 어려운 것 같습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안 되나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그러고 보니 노크할 생각을 안 해 봤는데.
@노크를... 해 보나...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안에 누가 있.... 을 까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차 주인이 있을지도!
10/13 90/90] 이즈미 카이: 차 주인이 안에 있을지도 모르지.
10/10 56/60] 카스가 우츄: 안에... 좀비가 있지는 않겠지....?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좀비가 안녕
(크흠)
10/13 90/90] 이즈미 카이: 하나사키 씨...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죄송해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사람인데.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있어!)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어..?
하진하 (GM): 안에서 작게 성인 남성의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저, 저ㅣ기!!
저 진찰 받으러 왔습니다..!!!!!11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작게 소리쳤다..)
하진하 (GM): 그렇게 말을 하고 나서는 잠시 시간이 흐르자 문이 열립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
10/13 90/90] 이즈미 카이: 정말 사람이 있을 줄은 몰랐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감사합니다(작게 말함)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들어가도 괜찮겠..죠..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열어줬어?
10/13 90/90] 이즈미 카이: 들어가도 괜찮을까.
하진하 (GM): 조금 피곤한 인상을 한, 시니컬해보이는 성인 남성이 여러분을 병원 안으로 들입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들어가자.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들어간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들어간다.
???: 귀찮은 게 따라붙기 전에 얼른 들어오십시오.
10/10 56/60] 카스가 우츄: @들어간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후딱 들어간다
하진하 (GM): 여러분은 병원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상황에도 잘도 살아서 돌아다니는 군요.
별 말씀을 부상자는 있습니까.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앗..아직은 없는 것 같은..
10/13 90/90] 이즈미 카이: 부상자는 없어, 일단.
하진하 (GM): 그렇게 말하면서 남자는 TV를 틀어 보여줍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어..?
10/13 90/90] 이즈미 카이: ...?
하진하 (GM): TV에서는 지역방송으로 짧은 멘트만 지나갑니다.
10/10 56/60] 카스가 우츄: ...어...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
10/13 90/90] 이즈미 카이: 단순한 사태는 아니라는 거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하아..
10/13 90/90] 이즈미 카이: 어쩐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TV에 나올 정도면....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최소 이 지역, 혹은 전국이라는 걸까.
10/13 90/90] 이즈미 카이: ...그쪽은 계속 여기에 몸을 숨기고 있을 생각이야?
12/12 80/80] 세키가하라 키바: 아, 통성명이 늦었군요. 저는 세키가하라 키바. 이 병원의 원장입니다.
예, 계속 짱박혀있을 생각입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다른 간호사들은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아 저는 하나사키 하루토라고 합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ㅇ왜 혼자..있어요..?
12/12 80/80] 세키가하라 키바: 다 퇴근했지, 이 시간에 왜 남아있겠습니까.
10/13 90/90] 이즈미 카이: 위험해 보이진 않지만... 좀비를 조종하는 사람을 잡아내든, 돌아다니는 좀비를 전부 처치하든 하지 않으면 영영 여기서 못 나갈지도 모르는데.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퇴근시간...)
10/13 90/90] 이즈미 카이: 괜찮겠어?
10/10 56/60] 카스가 우츄: (납득...)
그, 그러니까요. 언제까지고 여기 있지는 못할텐데...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여기는 안전하다는 보장이 있..나..?
10/13 90/90] 이즈미 카이: @그 뭐냐... 저희가 들어온 방 안을 둘러봐도 되나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좀비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요. 여기서 가만 있어도 좋을지는...
12/12 80/80] 세키가하라 키바: 저는 보통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여기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편이라.
10/13 90/90] 이즈미 카이: ...그렇다면야.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어떤 선택을 하든 그건 그쪽의 몫이니 우리가 왈가부가할 수는 없겠지.
하진하 (GM): 방을 둘러보셔도 됩니다....일단 밀린 질문들은 천천히 답하겠습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방을 둘러보자.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방을 둘러볼게요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방을 둘러본다
12/12 80/80] 세키가하라 키바: 좀비를 조종하는지 뭔지 모르겠다만, 저는 몸쓰는 일은 영 꽝이라서. 적어도 며칠은 버틸 수 있겠지만, 그 이상은 저도 모르겠군요.
하진하 (GM): 병원의 벽에는 두 원장의 사진이 올려져 있습니다. 한 명은 지금 함께 있는 병원 의사고, 한 명은 모르는 외국인입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다른 한 사람은 어디에 있어?
퇴근?
12/12 80/80] 세키가하라 키바: 다른 한 사람은, 연락이 안 된지 꽤 됐습니다. 조금 불안하긴 하군요. 혹시라도 나가서 만나게 된다면 가족들과 집 밖으로 나가지 말고....
아니, (한숨) 그냥 집에서 나오지 말라고 전해주십시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실종 상태라고 봐야 할까.
이 근처에 살아?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이렇게 좀비가 등장한건..언제부터..?였어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일단 만나면 전해드릴게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근처에 살지 않으면 우리가 말을 전해 줄 수도 없을 텐데... 그보다 주택가는 이미 좀비들에게 반쯤 점령 상태인걸.
12/12 80/80] 세키가하라 키바: 글쎄요. 평소에도 자주 이상한 곳으로 탐험을 하던 녀석이라. 자주 실종 상태가 되곤 했습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가족들이 걱정이 많았겠는걸.
괜찮으려나.
12/12 80/80] 세키가하라 키바: 좀비가 등장한 것은 저도 모릅니다. 그냥 1시 쯤부터였을까요. 저런 방송이 나오고 밖에 이상한 것들이 가끔 보였던 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1시 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그래?
12/12 80/80] 세키가하라 키바: ...그 녀석의 가족은, 이제 없습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
어째서?
12/12 80/80] 세키가하라 키바: 1달 정도 전에 교통사고로 사망했거든요. 그래서 요새는 병원에 나오지도 않고 쉬고 있는데다가, 가끔... 제정신이 아닌 것처럼 굴 떄도 있습니다.
10/10 56/60] 카스가 우츄: ...아...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아...
12/12 80/80] 세키가하라 키바: 정신과가 아니라 정확한 진단은 못하겠지만.
10/13 90/90] 이즈미 카이: ...그렇구나.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있지..
10/13 90/90] 이즈미 카이: 집에... 가 봐야 할까.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그 사람이.. 술사가 되버린 거 아닐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그럴 가능성도 있지....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가족.. 때문에..
10/13 90/90] 이즈미 카이: 그래서 가 봐야 할까 싶은 거야.
10/10 56/60] 카스가 우츄: ...호, 호시노...! 그런 얘길 함부로 하면... ...
12/12 80/80] 세키가하라 키바: ...녀석의 집으로 가보실 겁니까? 여러분의 추리가 맞다면 굉장히 위험할 텐데.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위험해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계속 도망만 다닐 수는 없는 노릇이고.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아니, 가능성은 있다고 봐. 어디까지ㅏ 가능성이지만.
(지나)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그래도 가능성 있다면 가보는 게..
10/10 56/60] 카스가 우츄: 그, 그렇지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가보자. 계속 도망다닐 수 없잖아.
12/12 80/80] 세키가하라 키바: 뭐, 커버쳐줄 생각은 없습니다. 객관적으로 생각해보면 그럴 수도 있는 거고.
10/13 90/90] 이즈미 카이: 어디쯤에 살던 사람이야?
12/12 80/80] 세키가하라 키바: 여러분은 제3자이니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거겠죠.
주소를 알려드릴까요?
하진하 (GM): 남자는 여러분에게 주소를 알려줍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감사합니다.
하진하 (GM): 놀랍게도, 노아의 집과 가까운 주택가에 살고 있었네요.
10/10 56/60] 카스가 우츄: ...여기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근처네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이러면 점점 뭐가 맞아들어가는걸.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정말 거기가 시작점이라면... 그렇겠지.
10/10 56/60] 카스가 우츄: ...(안색이 창백해졌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노아의 집에서 이상한 게 처음 튀어나왔던 건, 내 기억이 맞다면 한 시가 되기 전이야.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저도 그렇게 기억하고 있어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발원지가 근처였으니까 방송이 나가기 전에 먼저 습격받았던 거겠지.
일단... 나갈까? 아니면 조금만 더 신세를 지다 갈까.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하..아..
약이나 붕대 같은걸..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아 나가기 전에 잠시만... 세키가하라 씨.... 여기 뭔가 도움이 될 만한 물건이 있다면 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무기나 약이나 식량 같은 거....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받을 수 있을까요..?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더 있어봐야 소용없을 것 같은데.
12/12 80/80] 세키가하라 키바: 어떻게 하던, 여러분의 자유입니다.
10/10 56/60] 카스가 우츄: ...나 속이 안 좋아진 것 같아...(제 얼굴을 손으로 감싸고는)
12/12 80/80] 세키가하라 키바: (그렇다고 아무거나 집어가진 마시고. 저희 병원 재산입니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여기에 사람이 없었다면 뭐라도 챙겨갈 수 있었지만 있잖아? 저쪽도 살아야지.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우츄... 괜찮아?(살살 등을 토닥여준다)
10/10 56/60] 카스가 우츄: (말없이 고개만 젓는다)
12/12 80/80] 세키가하라 키바: 무기나 식량이라.... 무기는 없지만, 바게트빵이라면 있습니다만.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그쪽은? 안 먹고 버티려고?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우츄의 등을 천천히 토닥여준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너무 많이 신세를 지는 것도 실례일 것 같은데.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바게트빵.... 저희도 식량이라면 있으니까요
12/12 80/80] 세키가하라 키바: 약은 뭐, 포비돈이라도 드릴까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급한 대로 그거라도.
12/12 80/80] 세키가하라 키바: 빵은 준다고 한 적 없습니다. 포비돈도 사서 쓰십시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빵 안 주는구나)
10/10 56/60] 카스가 우츄: (짜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그럼 왜 말한 거야(열받아)
10/13 90/90] 이즈미 카이: (아나 재력스탯 왜 안 찍었어) 계좌번호 부를래?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나중에 입금을...(끙)
12/12 80/80] 세키가하라 키바: (계좌번호를 불러준다.) 일 끝나고 입금.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칼 같은 아저씨네..)
10/13 90/90] 이즈미 카이: 둘 다 살아있다면 말이야.
12/12 80/80] 세키가하라 키바: 그렇겠지요. 꼭 살아요. 돈 줘야지.
하진하 (GM): 카이는 소독약을 얻었습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살아야죠. 꼭.
10/13 90/90] 이즈미 카이: (소지품에 추가하겠습니당)
더 이상 볼 것도, 들을 것도, 얻어낼 것도 없다면 나갈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그럴까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또 특별히 보이는 게 없는지 보고 밖으로 나가자.
하진하 (GM): 특별한 것은 딱히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그렇다면 나가자.
10/10 56/60] 카스가 우츄: (힘없이 끄덕인다) @밖으로...
하진하 (GM): 밖으로 나가는 여러분에게 세키가하라 선생이 손을 흔들어 줍니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나가자...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안녕히계세요(손 흔들어준다)
@따라 나간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마주 손 흔들어주고 나간다
하진하 (GM): 여러분이 얻은 주소는 지도상의 집3의 위치입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이제는 어떻게 할래? 아까 안 본 건물로 갈까, 아니면 알려준 주소의 집으로 갈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저는 좀 더 준비하고 갔으면 좋겠지만요..
10/10 56/60] 카스가 우츄: ...나는 아무데나 괜찮아요...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좀 더 준비가 필요할 것 같은데...
10/13 90/90] 이즈미 카이: 그럼 아까 안 본 건물부터 가자.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아직 쓸만한 무기도 많이 없고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도서관 쪽으로 가 보자.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따라간다
하진하 (GM): 여러분은 도서관으로 향합니다.
도서관의 앞에는 좀비 한 마리가 어슬렁거리고 있습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또 좀비...
10/13 90/90] 이즈미 카이: ...하아...
차라도 빌려달라고 할걸 그랬나...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아 차....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어떡해? 죽여? 아님 피해갈까?
10/13 90/90] 이즈미 카이: (피하고 말고 할 것 없이 그냥 싸울까 고민한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한 마리 정도라면 괜찮을 거 같은데...(곰곰)
10/13 90/90] 이즈미 카이: 정면돌파? 아니면 안전제일?
10/10 56/60] 카스가 우츄: ...피해갈 수 있어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아직 우리를 발견 안 했다면 피해갈 수 있지 않을까?
10/13 90/90] 이즈미 카이: @피할 방법이 있을지 생각해 보자.
하진하 (GM): 피할 방법이라면 아까 신타로가 시도했던 방법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아 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돌멩이....
10/13 90/90] 이즈미 카이: ...일단 한 번 해 보는 쪽이 좋을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해봐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신타로에게 맡겨도 괜찮으려나.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
형이 괜찮다면야.
10/13 90/90] 이즈미 카이: 힘들다면 무리하지 않아도 돼.
떠넘기려는 게 아니니까.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별로 힘든 것도 아닌데.
(바로 던지나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최대한 빨리 이 상황을 돌파하는 걸 목표로 하고 움직이자, 우선.
하진하 (GM): 돌을 주워서 던질 수 있습니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돌을 줍는다. .. . .
10/13 90/90] 이즈미 카이: (바로 던지자...)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던졌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rolling 1d100
= 50
하진하 (GM): 신타로가 던진 돌은 그렇게 멀리가지 못하고 떨어집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어쩔 수 없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이, 이런..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함 떠요.
하진하 (GM): 좀비는 돌을 발견하고는 그쪽으로 움직입니다.
아직 여러분을 발견하지는 못한 것 같지만 좀 더 다가온다면 여러분과 마주치겠네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이 틈에 살짝 들어갈까요...?(소곤소곤)
10/13 90/90] 이즈미 카이: @발견하기 전에 움직일 수 있을지 살피자...
(은밀행동 스탯을 쓸... 수 있을까요?)
하진하 (GM): 발견하기 전에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은밀행동으로 움직인다면 카이 혼자만이라도 도서관 앞까지 이동할 수 있겠네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음.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내가 가볼까?
@좀비를 피해 몰래 이동해본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한숨 푹...)
금방 다녀올게.
@도서관 앞으로 가 보자.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둘다 같이 가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어 저희는...
10/13 90/90] 이즈미 카이: 소리 내지 말고 가만히 있어.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rolling 1d100
= 79
10/13 90/90] 이즈미 카이: 움직이지 마.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끄덕끄덕....)
하진하 (GM): 히마와리는 몰래 이동하려다 낙엽을 밟고 맙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망했다는 표정)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
하진하 (GM): 그 소리에 좀비가 히마와리를 발견하고는 느린 속도로 다가옵니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이런.
10/10 56/60] 카스가 우츄: ...아...
총은 안 되고..
역시... (총 뒤집어 들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선빵필승....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해도되는.건가..)
10/10 56/60] 카스가 우츄: (어차피 공격받는것보단 하는게 나아)
10/13 90/90] 이즈미 카이: ...먼저 치는 건 안 막겠지만 대답 듣기 전에 먼저 움직이는 건 안 하기로 할까, 우리.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소총으로 좀비 머리를 후려친다
미안, 형아..
하진하 (GM): 격투판정입니다. 롤해주세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rolling 1d100
= 44
10/13 90/90] 이즈미 카이: 다치지 않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싸우면서 애들은 자라는 거니까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rolling 1d8
= 7
10/13 90/90] 이즈미 카이: 다 자라기 전에 죽을 수도 있는 상황이니까.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그거 지금 상황에도 적용할 수 있나?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그렇게 안 되게 해야죠.
하진하 (GM): 퍽, 하는 둔탁한 소리와 함께 좀비의 측면 살점이 뭉개져버립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이걸로 안 끝나..
하진하 (GM): 히마와리-카이-하루토-우츄-신타로-좀비 순으로 진행됩니다.
먼저 히마와리의 턴.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때리면..되나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소총으로 좀비 머리 찍어내림..
1d8 굴려주세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rolling 1d8
= 8
하진하 (GM): 히미와리의 찍어내림의 와그작, 하는 소리와 함께 크게 우그러진 머리가 밀려나면서 몸이 허물어집니다.
좀비는 다시 움직일 기세가 없는 것 같습니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죽었나?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머쓱...)
죽었네..
10/13 90/90] 이즈미 카이: @도서관으로 들어가 보자...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다행이야 금방 죽어서...
하진하 (GM): 도서관의 문은 시간이 시간인지라 잠겨있습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하...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이런..
10/10 56/60] 카스가 우츄: ...쓸데없는 발걸음이었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아직은 모르지.
10/13 90/90] 이즈미 카이: rolling 1d100<10
= 0 Successes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열 방법이 있지 않을까...
10/13 90/90] 이즈미 카이: 그냥은 안 열릴 것 같네.
10/10 56/60] 카스가 우츄: 그렇다고 부술 수는 없으니까... 그렇죠?
하진하 (GM): 카이는 아무래도 실핀을 먼저 찾아야 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문을 부수거나 억지로 열면 큰 소리가 나잖아.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그렇죠.....
10/13 90/90] 이즈미 카이: @실핀이나 열쇠부터 찾아보자...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그런거 되나요..할로윈 복장에 붙어있었다던가 그런거..)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뒷문...없나. 잠겼으려나.
하진하 (GM): 열쇠는 근처에 없을 것 같다. 더불어 청소를 한 건지 바닥은 깨끗했다.
10/10 56/60] 카스가 우츄: (행운판정으로 우츄 크로스백에 실핀 있었다는 설정 가능한가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뒷문....(곰곰)
10/13 90/90] 이즈미 카이: @다른 루트를 찾아보자...
10/10 56/60] 카스가 우츄: (된대 조지자!)
하진하 (GM): 우츄는 크로스백을 뒤져봅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가라폭풍드럼)
10/10 56/60] 카스가 우츄: rolling 1d100<60
= 1 Successes
하진하 (GM): 우츄의 가방에서 실핀이 나왔습니다.
10/10 56/60] 카스가 우츄: ...아. 찾았어요. 실핀...
@카이한테 건네준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다행이야
10/13 90/90] 이즈미 카이: (행운판정으로 열어봐도 되나요...)
하진하 (GM): 열쇠공에 판정 +10을 더할 수 있습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아하)
10/10 56/60] 카스가 우츄: (10...)
(오 행운)
10/13 90/90] 이즈미 카이: rolling 1d100<50
= 0 Successes
하진하 (GM): 운이 좋으면
아..........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다른 사람이..해볼까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도어락만 써서 그렇다... 미안하다...)
하진하 (GM): 여러분은, 도서관에 들어가지 못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행운판정으로 열어볼게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누구든지 해볼 수는..있지 않을까..
10/13 90/90] 이즈미 카이: (바닥을 긁는 인성과 이성을 잠재우려고 노력한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손재주 좋으니까...)
하진하 (GM): 좋아요.... 하루토도 시도해봅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89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하.........)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누가 해볼까요..?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신타로도 시도 가능합니까)
시도 가능합니다...............
10/10 56/60] 카스가 우츄: ...너무 오래 여기 있는 것도... 위험하지 않아...?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시도해본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억지로 여는 건 정말 최후의 수단으로 하자...
10/10 56/60] 카스가 우츄: ...말리지는 않겠지만...(빤히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rolling 1d100
= 58
10/13 90/90] 이즈미 카이: 여기가 아니면 갈 곳이 그 좀비 소굴이던 주택가뿐이야.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빡치내)
10/13 90/90] 이즈미 카이: 아...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침착....)
하진하 (GM): 신타로도 실패했습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행운 판정으로해봐도 되나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실핀으로 자물쇠를 따본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성공했..
나..?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열렸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드디어.......)
10/13 90/90] 이즈미 카이: ...고생했네, 다들.
하진하 (GM): 도서관의 문을....땄습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나도 칭찬해줘..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고생했어요(너덜)
10/13 90/90] 이즈미 카이: @안쪽을 살펴보자...(낡고 지침...)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형도.
하진하 (GM): 좀비보다 어려운 문따기.........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들어간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히마와리 잘했어(쓰다듬)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하루토 형아밖에 없어..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귀여워라)
@들어갑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들어간다
하진하 (GM): 도서관의 정문 바로 근처에는 무료 커피 자판기가 보입니다. 도서관답게 안쪽은 책장으로 가득 차 있네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쓸 만한 책이나 눈에 띄는 것이 없을지 둘러보자.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아 좀비... 관련된 책이 있지 않을까요?
하진하 (GM): 책을 찾는 것은 자료조사 판정입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쓸만한 게 있는 둘러봅니다
롤해주세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rolling 1d100<70
= 0 Successes
하진하 (GM): 카이는 취향에 맞는 소설 한 권을 찾았습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부질없는걸...
하진하 (GM): 하루토도 한 번 책을 찾아보나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네)
하진하 (GM): 마찬가지로 자료조사 판정입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11
하진하 (GM): 하루토는 한 책을 찾게 됩니다. 누군가 여러 번 열어본 듯 너덜너덜 해져있습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좀비책자석....)
10/13 90/90] 이즈미 카이: 무슨 책이야?
@자세히 살펴봅니다
너덜너덜하네요...
하진하 (GM): 제목은 쿨텐 (Kulten). 영어 원서인 듯 보입니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잘못하다간 찢기겠는데...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영어원서)
(일단 해볼게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심란...)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61
(무리였다)
10/10 56/60] 카스가 우츄: ...내가 읽어볼까...?
하진하 (GM): 하루토가 읽기에는 이 책은 너무 어려운 듯이 보입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응....@우츄에게 넘겨줍니다
10/10 56/60] 카스가 우츄: 영어는... 조금 알아...
@책을 받아서 읽어봅니다
rolling 1d100<51
= 1 Successes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박수)
10/13 90/90] 이즈미 카이: (막내들에게 모든 것을 맡기자,,,)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뭐라고 적혀있어..?
이 책은 폰 윤츠트와 다양한 사교 및 비밀결사들의 관계에 대한 내용이 나와있습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음, 이거...
흔히 읽히는 책은 아닌 것 같네.
10/10 56/60] 카스가 우츄: (끄덕...)
하진하 (GM): 원본 책이 아닌 사본으로 보이며, 나무 지휘라는 주문이 쓰여져 있습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흠....
주문?(솔깃)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읽던 사람은 오컬트 광이었나.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조금... 떨리네요
10/10 56/60] 카스가 우츄: (바로 옆에 있네... 오컬트 광...)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헷...)
10/13 90/90] 이즈미 카이: 주문 내용 확인을 일단 하자...
읽을 수 있다면...
하진하 (GM): [나무 지휘(어둠의 아이 소환) : 어둠의 아이 하나를 불러옵니다. 크기가 40 이상인 짐승 하나를 제물로 희생해야 됩니다. 소환하는 사람은 제물을 바치면서 단도로 정해진 형태의 상처를 입혀야 합니다. 이 주문은 달 없는 밤에 숲의 야외 공간에서 걸어야 합니다. 소환을 마치면 그림자 사이에서 어둠의 아이가 걸어 나옵니다.]
믿을 수 없는 내용을 접한 우츄는 SAN치체크입니다.
10/10 56/60] 카스가 우츄: rolling 1d100<60
= 0 Successes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우츄..!
하진하 (GM): 1d8 rnffuwntpdy.....
굴려주세요....
10/10 56/60] 카스가 우츄:
rolling 1d8
=
6
하진하 (GM): (주문 치느라 지친 키퍼에게 이런 재앙이........
SAN치 6감소.....
우츄는 아이디어 판정 갑니다
10/10 50/60] 카스가 우츄: rolling 1d100<70
= 1 Successes
우츄는 일시적 광기에 걸리게 됩니다.
심신증으로 인해 우츄는 당분간 사지를 움직이기 힘들어집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괜찮아?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부축해줄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우츄 괜찮아...?
10/13 90/90] 이즈미 카이: 힘들면 잠깐 쉬자, 우츄.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우츄..
내 친구가...
하진하 (GM): 도서관에는 이제 특별해보이는 책은 없습니다.
10/10 50/60] 카스가 우츄: ... 괜찮아요... 조금 쉬면 나아질수도... 있으니까...
10/13 90/90] 이즈미 카이: 그럼 나가는 게 좋을까.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그래? 너무 무리하진 마.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힘들면 말하고.
하진하 (GM): 커피를 마시고 싶은 사람은 커피 자판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10/10 50/60] 카스가 우츄: ...난... 나가봤자 짐만 될 텐데...
10/13 90/90] 이즈미 카이: 그래서 널 두고 가라는 거야?
10/10 50/60] 카스가 우츄: 데리고 갔다가 같이 위험해지면 어떡해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짐이라니 그게 무슨 소리야...
10/13 90/90] 이즈미 카이: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그런말 하면 혼나!
10/13 90/90] 이즈미 카이: @도서관 밖에서 갈 만한 곳을 살펴보자.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아까는 나한테 그런 말 하지 말라고 해놓고 네가 그러면 안 되지.
10/10 50/60] 카스가 우츄: 하지만, 하지만... 내가 여기서 짐이 되면 나는...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짐이 된다고 말한 사람이 있어?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아무도 우츄를 짐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하진하 (GM): 특별히 주변 상가에서는 볼만한 곳은 없어보인다. 멀리 보이는 공동묘지와 큰 백화점이 눈에 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마음은 이해할 테니까 거기까지만 하자.
나한테 남아있는 건 너희들밖에 없어.
한 명도 그냥 두고는 못 가.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우선 갈만한 곳부터 정하자.
10/13 90/90] 이즈미 카이: ...그래서, 어떻게 할래. 앞에 보이는 곳부터 갈래, 아니면 주택가로 돌아갈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공동묘지랑 백화점...
10/10 50/60] 카스가 우츄: ...(고개만 푹 숙인 채로 말이 없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백화점이라도..일단..가볼까..
10/13 90/90] 이즈미 카이: 백화점이 주택가에서 가장 머니까,
백화점에 갔다가 공동묘지로 가고, 마지막으로 그 집에 가 보는 걸로 할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백화점이라면... 쓸만한 물건이 많을 것 같아요
저는 찬성이에요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그렇게 하자. (우츄의 머리를 툭툭 가볍게 쓰다듬다 손을 내렸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백화점으로 가자.
하진하 (GM): 좋습니다. 여러분은 백화점으로 향합니다.
접기 접기
하진하 (GM): ----------------------------------------------------------
여러분은 도서관에서 백화점으로 이동했습니다.
모두 건강체크입니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rolling 1d100
= 8
10/13 90/90] 이즈미 카이: rolling 1d100<70
= 1 Successes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rolling 1d100
= 23
10/10 50/60] 카스가 우츄: rolling 1d100
= 6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52
하진하 (GM): 예, 모두 공복을 느끼긴 하지만 특별히 이상이 있을 정도로 배고프지는 않은 것 같군요.
고층의 건물인 백화점 앞은 한산합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좀비는 없나보네요(두리번)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총 고쳐멘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백화점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지 확인해 보자.
하진하 (GM): 백화점 문은 닫혀있으며, 들어갈 수 없습니다. 백화점은 당분간 문을 닫는다는 공고문이 붙어있네요. 불미스러운 일 때문에 재정비시간을 가진다고 되어있습니다.
카이 아이디어 롤 한 번 해보죠.
10/13 90/90] 이즈미 카이: rolling 1d100<85
= 1 Successes
하진하 (GM): 카이는 최근에 이곳에서 총기사고가 일어났었다는 뉴스를 본 것 같습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아.
10/13 90/90] 이즈미 카이: 여기서 있었던 총기 사고 때문에 문을 닫아놓은 것 같네.
들어갈 수는 없을 것 같은걸.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총기사고...?
10/10 50/60] 카스가 우츄: (히마와리 총 힐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내 꺼 아닌데..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하하...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아까 주웠던 총이랑 관련있는 건가...
10/13 90/90] 이즈미 카이: 음...
일단 안으로 들어갈 수는 없을 테니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어떤 사고였을까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백화점 주변에는 뭔가가 없는지 살펴보자.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안으로 들어가는 건 포기할까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근처에 좀비는 없는 것 같으니까 들어가는 건 일단 보류할까? 우리가 생각보다 문 여는 데는 소질이 없었던 것 같아서.
(...)
하진하 (GM): 백화점 주변에는 딱히 눈에 띄는 것이 없습니다. 사고 때문에 정리를 한 것인지 주변에는 딱히 특별히 눈에 띄는 것은 없습니다.
(아니 말이 왜 이상하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그 그래요 무리해서 들어가는 것도 안 좋겠죠
10/13 90/90] 이즈미 카이: 응, 게다가 백화점은 주택가 쪽에서 그렇게 먼 쪽도 아닌데다가...
근처에 공동묘지까지 있어서, 행동을 조심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공동묘지...
10/13 90/90] 이즈미 카이: 이젠 어떻게 할래?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백화점에 갔다가 묘지에 가기로 했었지, 아마
10/13 90/90] 이즈미 카이: 응, 그랬지.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흠.. 공동묘지라도 가보는 게 낫지 않을까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바로 갈까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어차피 못 들어간다면.. 그쪽이라도 가보는게..
10/13 90/90] 이즈미 카이: 그러자.
10/10 50/60] 카스가 우츄: (끄덕...)
10/13 90/90] 이즈미 카이: @공동묘지로 이동한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같이 간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이동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따라간다
10/10 50/60] 카스가 우츄: @누군가가 데려가줬겠지
하진하 (GM): 여러분은 공동묘지로 이동합니다.
을씨년스러운 분위기가 지금 상황이랑 잘 어울리는 공동묘지입니다. 관리인은 보이지 않는군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담력시험 같아서 두근두근하네요
하진하 (GM): 무언가, 관리인 대신 움직이는 것이 보이긴 합니다만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두근..?)
10/13 90/90] 이즈미 카이: ...?
하진하 (GM): 그것은 전혀 인간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좀비...?
10/13 90/90] 이즈미 카이: (은밀행동으로... 가까이 가 볼 수 있을까...)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
10/13 90/90] 이즈미 카이: @들키지 않게 가까이로 가 보자.
여기서 기다려.
rolling 1d100<90
= 0 Successes
하진하 (GM): 카이는 조심스럽게 들키지 않도록 가까이 다가가 봅니다.
그러나,
하진하 (GM): 카이가 낙엽을 밟는 소리에 그것들은 카이의 존재를 눈치채고 맙니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도망칠까?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그렇다고 갈 곳도 없고..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그럼, 붙어?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이건 도망치는 게 좋지 않을까요...
하진하 (GM): 고무같은 피부와 발굽같은 발, 개 같은 얼굴과 긴 손톱을 가진 흉측하게 생긴 그것은 역시나 인간이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짐승?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이건 또 뭐야...?
하진하 (GM): 흉측한 괴생물체를 마주한 카이는 SAN치 체크입니다.
10/10 50/60] 카스가 우츄: ...?
rolling 1d100<90
= 1 Successes
그것들은 카이에게 별로 달가운 태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나도 저런 건 별로 달갑지 않으니까 상관없어.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선빵..?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여러마리 아냐...?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형들 힐끔 봄...)
아앗..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오컬트 롤 돌려볼 수 있을까요
하진하 (GM): 오컬트 롤 한 번 굴려봅시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가라 오컬트매이나)
(아흑 오타나서 그런가봐)
하진하 (GM): 하루토는 오컬트 지식을 떠올리려고 했으나 가까이 다가가지 못해서 그런지 떠오르는 것이 없습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침착)
하진하 (GM): 그렇게 여러분들이 머뭇거리고 있자 녀석들은 공격할 생각인지 빠른 속도로 다가오기 시작합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며, 몇 마리야!?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위험한 것 같은데요..
하진하 (GM): 현재 보이는 것으론 2마리입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2마리?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아.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선빵 갈겨!)
10/13 90/90] 이즈미 카이: (한숨...) 아무래도 몸 쓰는 쪽은 안 맞는데...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쓰읍....)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역시 총은.. 아직 안되겠죠..?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어쩔 수 없지 뭐. 도망갈 수도 없으면.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총은 아직 아껴두는 게 좋겠지...?
10/13 90/90] 이즈미 카이: 총은 보류하자.
10/13 90/90] 이즈미 카이: 소리가 날 거야.
한 번 해봐요.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전투?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
카이를 노리고 손톱을 휘두릅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회피롤 굴릴 수 있나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이즈미 씨?!
하진하 (GM): rolling 1d4+1d6
= 4
회피롤 한 번 해보죠.
10/13 90/90] 이즈미 카이: rolling 1d100<55
= 1 Successes
하진하 (GM): 좋습니다. 카이는 아슬아슬하게 녀석이 휘두르는 손톱을 피해냈군요.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다행이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휴.....
10/13 90/90] 이즈미 카이: 버릇이 나쁘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이거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시작..같은데..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해야겠네...
하진하 (GM): 히마와리-카이-하루토-우츄-구울A-구울B-신타로 순으로 진행됩니다.
먼저 히마와리 턴.
10/13 90/90] 이즈미 카이: 안 다치게 조심하고.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총을 뒤집어 들어 거머리판으로 머리 쪽을 후려친다
하진하 (GM): 카이를 제외한 여러분은 근접전투를 하게 될 경우 녀석들의 면상을 봐야되기 때문에 일단 SAN체크 입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면상)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면상)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rolling 1d100
= 51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san치 측정 해주세요!)
히마와리는 또 총을 휘두를까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rolling 1d100
= 20
흥.
하진하 (GM): 몽둥이 데미지 1d8이었죠?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핫.. (총 치움)
하진하 (GM): 히마와리는 카이와 가까이 있던 녀석의 머리를 총으로 후려칩니다.
꽤 타격이 있는 듯한 모양입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먹혔나..?
10/13 90/90] 이즈미 카이: (심란)
솔직히 말하면 몸 안 쓰고 재간으로 빠져나가고 싶은데.
말이 안 통하니 이길 자신이 없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적당히 비실거리고 있는... 동물인지 뭔지의 머리를 치자...
하진하 (GM): 예, 히마와리에게 공격당한 녀석의 머리를 칩니다. 격투 판정입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rolling 1d100<55
= 1 Successes
?
10/13 90/90] 이즈미 카이: (98이 이걸?)
하진하 (GM): 일단 1d3+1d4 굴려주세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rolling 1d3+1d4
= 5
카이의 회심의 반격.
연이은 카이의 주먹에 녀석은 잘못 맞은 건지 나가떨어집니다.
남은 녀석의 동료가 당황하고 있는 것 같이 보입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네 발 달린 짐승 꼴을 하고 있다면.
기는 법부터 제대로 배우기로 하자.
하나 남았지?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한마리 남은거죠?)
하진하 (GM): 예, 현재 서있는 것은 한 마리입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하루토는 왠지 걱정이 없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형아 살벌해..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서있는 놈의 안면을 발로 때립니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사실 제일 살벌한 애가 아닐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62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싸움은 못하겠네요....(시무룩)
하진하 (GM): 하루토는 녀석의 안면을 발로 때리려고 시도했으나 실패했습니다.
10/10 50/60] 카스가 우츄: (그전에 하루토 산체크는?
10/10 50/60] 카스가 우츄: (처음 봤으니까 산체크
하진하 (GM): 하루토 산체크 지금이라도 갑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60
다음은 우츄의 턴입니다. 우츄는 어느 정도 쉬고 나서인지, 모두의 짐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아서인지 몸이 괜찮아졌습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다행이다.
싸울 수 있겠어?
10/10 50/60] 카스가 우츄: ...(끄덕)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힘들면 말해.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너무 무리하진 말고.
10/10 50/60] 카스가 우츄: 괜찮아요. 무리 안 하고 있으니까!
@여느때와 같이 드럼스틱으로 내리쳐봅니다
ㅠ
10/10 50/60] 카스가 우츄: rolling 1d100<50 산체크 먼저
= 0 Successes
하진하 (GM): 1d6 굴려주세요.............
10/10 50/60] 카스가 우츄: rolling 1d6
= 5
하진하 (GM): ㅠ.................
SAN치 5 감소.........
일시적 광기에 빠질 것인지 아이디어 롤입니다.
10/10 45/60] 카스가 우츄: rolling 1d100<70
= 1 Successes
하진하 (GM): 하...............
우츄는 역시 너무 무리하고 만 것인지 기절해버립니다.....
한동안 깨어나기 힘들 것 같군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아..!(받아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우츄...!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어, 어떡해..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무리하지 말라고 했는데.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이 일단 업을까....?
10/13 90/90] 이즈미 카이: ...아.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제가 할게요.
(업는걸!)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내가 할게.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아..?
하진하 (GM): 녀석은 여러분이 우츄에게 신경 쓸 동안 도망갈 생각인지 뒷걸음질을 칩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도망가라 제발)
하진하 (GM): 녀석은 그대로 뒤로 달려 줄행랑을 칩니다. 아무래도 쪽수로 안 될 것을 예상했나 봅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의외로 생각도 할 줄 아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다행이에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일단은 잘된 일인가.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지능이 있는 건가..?
하진하 (GM): 우츄는 충분한 휴식이 있다면 금방 깨어날 것입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우츄... 어떡할까요 이제?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공동묘지..
10/13 90/90] 이즈미 카이: ...음.
@우선 공동묘지를 더 둘러보면... 뭐가 있을까...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마저 가야겠지.
하진하 (GM): 녀석들이 사라지고 나서 바라본 공동묘지는 여기저기 마구 파헤쳐져 있는 것이 보입니다.
좀 더 안 쪽으로 들어가 볼까요?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파헤져있는 곳을 살펴볼까...
10/13 90/90] 이즈미 카이: ...으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들어가봐요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헉)
10/13 90/90] 이즈미 카이: 어떻게 할래?
하진하 (GM): 파헤쳐진 것은 최근인지 흙 색깔이 짙고 촉촉합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저는 여기를 더 살펴보고 싶어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여기서 나온 좀비..였을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좀비...(솔깃)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뭐지..?오컬트 매니아..?)
10/13 90/90] 이즈미 카이: (솔깃함 집어넣어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넣어짐)
10/13 90/90] 이즈미 카이: 근처에 있을지도 모르겠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조심해서 가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전보다 더 신중하게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되겠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네...
10/13 90/90] 이즈미 카이: 공동묘지에 더 볼 게 없으면, ...
...남은 건 어제 주소를 받은 그 집인데.
우츄도 그렇고, 다들 괜찮겠어?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더 안쪽으로 들어가봐도 되지 않을까요?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나는 괜찮지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집에는... 우츄가 회복하고 나서 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그럼 더 들어가 볼까.
@안으로 더 들어가 볼 수 있을까...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우츄를 업는다)
하진하 (GM): 좀 더 안쪽으로 들어가보자,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들어간다
한 사람이 땅을 파 시체에 무슨 짓을 하는 것이 보입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쉿...
10/13 90/90] 이즈미 카이: ...조용히.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 뭐야...
10/13 90/90] 이즈미 카이: @뭘 하고 있는 건지 자세히 볼 수 있을까...
(가까이 가야 한다면 이번에도 은밀행동...ㅇ ㅏㄴ 되면...)
하진하 (GM): 좀 더 다가가야지 자세히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갑시다... 은밀행동... 이번엔 잘하자...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홧팅...)
10/13 90/90] 이즈미 카이: rolling 1d100<90
= 1 Successes
하진하 (GM): 우츄는 슬슬 정신을 차립니다.
카이는 그 사람이 눈치채지 못하게 조심스레 다가갑니다.
그 사람은 시체를 파내 물약같은 것을 붓고는 이상한 말을 중얼거리고 있습니다.
잠깐?
10/13 90/90] 이즈미 카이: ...?
10/13 90/90] 이즈미 카이: 응...?
하진하 (GM): 어디에서인가 본, 외국인입니다.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설마...)
10/13 90/90] 이즈미 카이: ...아.
...어제 병원.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병원.... 이면 설마....
하진하 (GM): 그 사람은 이내 카이의 인기척을 느낀건지 화들짝 놀라며 도망을 칩니다.
하진하 (GM): 그 사람이 도망을 침과 동시에,
누워있던 시체가 일어나더니,
10/13 90/90] 이즈미 카이: ...아.
10/13 90/90] 이즈미 카이: ...역시 저쪽이 술사 같은 거였나 보네...
하진하 (GM): 여러분은 카이가 한 외국인에게 다가가고 그 외국인이 도망치자 시체가 살아나는 모습을 보셨습니다.
보신 분들은 일단 SAN치 체크입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rolling 1d100
= 67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94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rolling 1d100
= 42
하진하 (GM): 하루토는 1d5를 굴려주세요.
13/13 90/9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5
= 3
여러분은 시체가 일어나는 놀라운 과정을 봤고, 하루토는 꽤 오컬트적인 충격을 받았습니다.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오컬트적 충격....)
하진하 (GM): 막 일어난 좀비는 아직 상황 파악이 안 된 것 같은데 어떻게 할까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관찰력 롤 굴려서 좀 상황을 볼 수 있나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좀비의 상태를 잠깐 지켜보자.
rolling 1d100<85
= 0 Successes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오컬트 롤 다시 돌릴 수 있을까요)
하진하 (GM): 오컬트로 무엇을 알아내려는 것인가요?
일단,
카이는 주변을 관찰하려고 했습니다만,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관찰을 하던 카이를 좀비가 발견하고 말았습니다.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그렇네여 딱히 알 게 없네여...)
(흠...)
하진하 (GM): 좀비는 천천히 무덤에서 일어나 카이를 향해 다가가려고 합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깊은 한숨...)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좀비들이 널 좋아하네... 피할래?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이건 도망치는 쪽이 좋지 않을까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이런 인기는 사양인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은지 생각... 생각을 해 보... 해 보자...
(갈수록 심란하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rolling 1d100<85
= 1 Successes
하진하 (GM): 카이는 좀비는 느리니까 딱히 필요한 것이 보이지 않는 지금은 이 장소를 뜨는 것이 좋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일단 여기서 도망가자.
저런 속도면 쫓아오지도 못할 거야.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좋아요.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좋아, 그렇게 하자.
10/13 90/90] 이즈미 카이: @공동묘지 밖으로 나간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나간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따라 간다
하진하 (GM): 여러분은 빠른 속도로 공동묘지를 뜹니다.
(남아있으실 분 없죠?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나갑니다
하진하 (GM): 좋습니다. 여러분은 공동묘지를 빠져나왔습니다.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우츄 아직 업고 있겠지...?)(업고감)
10/10 45/60] 카스가 우츄: ... 하루토...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우츄... 괜찮아?
10/10 45/60] 카스가 우츄: 나 이제 내려줘, 괜찮아.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정말? 진짜 괜찮은 거지?
10/13 90/90] 이즈미 카이: ...누구든 무리는 하지 마.
10/10 45/60] 카스가 우츄: 응...(끄덕)
10/13 90/90] 이즈미 카이: 괜찮지 않은데 억지로 괜찮다고 할 필요 없으니까, 이런 상황에선.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알았어....(조심조심 내려준다)
10/10 45/60] 카스가 우츄: 무거웠지, 미안...
10/13 90/90] 이즈미 카이: ...어쨌든. 아까 공동묘지에 있던 사람은 몇 시간 전에 본 병원의... 그러니까, 세키가하라 씨 말고. 벽에 걸려있던 사진 둘 중 세키가하라 씨가 아닌 쪽이었어.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아냐 별로 안 무거웠어.
그.... 외국인 의사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역시..
10/10 45/60] 카스가 우츄: 그, 술사일지도 모른다던...?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정말 술사였나보네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이제는 술사일지도 모르는 게 아니라 술사인 게 됐네.
직접 확인했으니까.
전부 그 사람이 좀비로 만들어 버린 거라고... 일단은 그렇게 생각해야 하는 걸까.
...어떻게 할래. 집 쪽으로 가 볼 거야?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어이가 없네... 확실하다면 가는 것도 괜찮겠지. 물질적인 증거가 있을 테니까.
(아니 확실하니까..)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가는게 좋을까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이 공동묘지는 꽤 주택가와 가까우니까 가는 길에 좀비를 몇 마리나 마주칠지 몰라.
그것만 좀 마음에 걸리네.
그리고 이미 무덤이 여러 개 파헤쳐져 있었으니까, 이 근처에 꽤 많이 있을지도 모르겠고.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최대한 조심해서 가야겠죠...
10/13 90/90] 이즈미 카이: 한 마리도 마주치지 않는 건 일단 불가능할 거라고 생각해야겠지...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걱정된다면 나 혼자 다녀올까?
10/13 90/90] 이즈미 카이: 그건 무슨 소리야.
절대 안 돼.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다같이 움직여요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그럼 어떻게 하는 게 나을 것 같은데? 여기서 다시 되돌아가도 상황은 비슷할 것 같은데.
10/13 90/90] 이즈미 카이: @머리가 안 돌아갈 때는... 다이스의 도움을 받아 보자...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해 볼 수 있나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rolling 1d100<85
= 0 Successes
하진하 (GM): 카이는 머리를 굴려보았지만 딱히 떠오르는 것은 없습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으음.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해본다..
하진하 (GM): 히마와리도 한 번 생각을 해봅니다. 롤해주세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rolling 1d100
= 72
하진하 (GM): 히마와리는 이제 이 마을에서 볼 만한 곳은 다 가본 터라 어디를 가도 얻을 수 있는 것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역시...
그 집으로 가보는 게 좋은 걸까..
10/13 90/90] 이즈미 카이: ...그 방법밖에 없나...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가야겠네요.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어느쪽이든 같은 상황이라면 차라리 그게 낫지.
10/13 90/90] 이즈미 카이: ...그래, 그럼.
가자.
@집(3) 쪽으로 움직인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따라간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이동한다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이동합니다
10/10 45/60] 카스가 우츄: @따라갑니다
10/10 45/60] 카스가 우츄: rolling 1d100<60 불안해...
= 0 Successes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rolling 1d100
= 17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35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rolling 1d100
= 24
10/13 90/90] 이즈미 카이: rolling 1d100<50
= 1 Successes
하진하 (GM): 모두가 조심한 덕분인지, 좀비와 조우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의사가 얘기해준 집은 빨간 우체통이 있는 하얀 벽과 파란 지붕이 인상적인 단란한 가정집이었습니다.
허나, 지금은 어딘가 기묘한 분위기만이 남아있을 뿐입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정말 평범한 집인데.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평범하네...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집은 평범하네요
(우체통 봐도 되나....)
@우체통 살펴봅니다
하진하 (GM): 하루토가 우체통을 살피자, 우체통은 사람이 오래 자리를 비우기라도 한 것인지 편지가 한가득 쌓여있습니다.
우체통 앞에 쌓여있는 편지 중에는, 생명 보험에서 사망보험금이 나왔다는 요지의 편지가 섞여 있습니다.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사망보험금....?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아, 그..가족..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별로 좋은 이야기는 아니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으음.
...이제 들어갈까.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그럴까.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좋아요.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안으로 들어간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아, 잠깐...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어?
10/13 90/90] 이즈미 카이: 아니, 밖에서 안쪽이 보이는지 확인해 보고 싶었어.
조심해서 나쁠 건 없으니까...(신타로 황망하게 쳐다봄...)
하진하 (GM): 신타로가 문고리를 열어보자 문은 쉽게 열립니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황망하게 뒤돌아봄...)
(띠용) 열리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이렇게 쉽게 열리니까 감이 좀, 안 좋은데...
하진하 (GM): 안은, 생각외로 어둡습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으음...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손전등...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손전등킬까?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네.
10/10 45/60] 카스가 우츄: ...(끄덕...)
10/13 90/90] 이즈미 카이: 아, 손전등이 있었지.
켜고 들어가자, 그러면.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아니면 혹시 모르니까 아직은 ㅂ.. 응. (손전등을 킨다...)
안에서 대기타고 있던, 무덤에서 본 것과 똑같이 생긴 괴물 두 마리가 눈을 가리고는 뒷걸음질을 칩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
10/13 90/90] 이즈미 카이: ...또 보네.
10/10 45/60] 카스가 우츄: ...저, 저거...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아 또....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이럴 줄 알았지...
하진하 (GM): 여러분이 들어오면 습격하려고 했던 것 같군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그냥 들어왔다간 큰일 날 뻔했는걸.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이번에야말로 정체를 알아내겠다 오컬트롤 돌릴게요
하진하 (GM): 좋습니다. 오컬트 롤해주세요.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3
(오쓰)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드디어 오컬트매니아 실력이...)
하진하 (GM): 하루토는 이 녀석들의 정체를 기억해냅니다. 통칭 구울이라고 부르는 괴물들로, 수많은 도시의 지하 터널에서 살거나 오래된 묘지와 납골당 근처로 모이는 일이 잦은 녀석들입니다. 마녀들이나 수상한 꿍꿍이가 있는 자들과 거래를 하기도 하지만 인간에게 우호적이지는 않은 녀석들입니다.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어... 가까이서 보니까 정체를 알 것 같아요...! 구울이라고 불리는 괴물인데... 지하터널이나 묘지나 납골당 근처에서 자주 모이고...
하진하 (GM): 또한 녀석들은 지능이 있고,고무같은 피부 때문에 총탄에 의한 데미지가 크게 먹히지 않는다는 사실 역시 떠올려냅니다.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마녀나 수상한 사람들이랑 거래를 하긴 하지만 인간에게 우호적이지는 않다... 고 해요...(오컬트 지식 떠올리는 중)
아 그리고 피부가 고무같아서 총탄이 잘 먹히지 않아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지금 이 상황만큼이나 현실성 없는 존재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총 정말 쓸데 없잖아..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총을 쏘는 건 피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10/10 45/60] 카스가 우츄: ...그래도 때리는 데는 쓸모있어...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오컬트는 원래 현실성이 없으니까요(조금 두근거림)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그러면 때려도.. 소용없는게 아닐까..
하진하 (GM): 녀석들은 자신들의 설명을 줄줄 읊는 하루토를 노려봅니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정말 좋아하네...
10/10 45/60] 카스가 우츄: (내 친구가 오컬트 마니아...)
10/13 90/90] 이즈미 카이: 뭘 봐.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도움되니까 괜찮잖아)
10/13 90/90] 이즈미 카이: 아까 전엔 때리니까 넉다운됐었잖아.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대화가 통하지 않을까요?!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아 안녕..? 착하지..?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아, 그건..그랬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통하긴 하겠지만 처음부터 적대심을 가진 상대와 좋은 대화가 가능할까?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그렇네요 인간을 별로 안 좋아하니까요
하진하 (GM): 대화할 생각은, 그다지 없어보입니다. 손톱을 세워 여러분을 노려보고 있습니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흘긋봄) 그러시대.
10/13 90/90] 이즈미 카이: 손톱 좀 깎고 다니지.
또 싸워야 하나...(심란해짐...)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화해는 못 하겠네요...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멋인가봐. 안 멋있지만...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지나가게 해주지 않을래...?(어떻게든 말 걸어봄)
10/13 90/90] 이즈미 카이: 범식이라도 있었으면 말이 통했을지도 모르는데.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매혹이 통할까요...?)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범식...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범식이...(눈물 닦음)
하진하 (GM): 그 중 한 명이 계속해서 자신들에게 말을 거는 하루토에게 손톱을 휘두릅니다.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아 친구)
10/13 90/90] 이즈미 카이: 말이 안 통한다니까.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훌쩍)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봐, 안 통한다고 했잖아. 하..
하진하 (GM): 그러나 성급한 행동이었는지 빗나가고 맙니다.
10/10 45/60] 카스가 우츄: 하, 하루토...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이건..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역시 오컬트는 보기만 해야겠어요....(뒤로 물러남)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또 시작이라는..소린가..
하진하 (GM): 전투페이즈입니다. 이 친구들은 여러분을 들여보낼 생각이 없는 것 같군요. 누군가와 거래라도 한 걸까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하...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해야겠죠...
하진하 (GM): 히마와리-카이-하루토-우츄-구울C-구울D-신타로 순입니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그렇게까지 열심히 막으면 오히려 들어가고 싶은데...
10/13 90/90] 이즈미 카이: 머리가 하나 부족한데...(답지 않게 하야시가 보고 싶어졌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다시 총을 구울에게 휘둘렀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rolling 1d8
= 6
흥..
하진하 (GM): 히마와리는 이번에도 멋지게 총을 휘둘러 녀석들 중 한 마리에게 공격합니다.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박수)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뿌듯)
하진하 (GM): 퍽, 하는 소리가 꽤 큰 데미지를 주었을 것이라고 생각되게끔 하네요.
다음은 카이의 턴입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심란...)
이렇게 말이 안 통하는데 어떻게 남의 집을 지키고 있나 몰라. @일단 치자... 얼굴 언저리를...
rolling 1d100<55
= 0 Successes
하진하 (GM): 카이의 공격은 아쉽게도 빗나가고 맙니다.
다음은 하루토의 차례입니다.
녀석들 중 아직 맞지 않은 놈이 카이를 비웃는 듯한 얼굴을 합니다.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너무해)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맞고 싶나봐.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비웃는다, 쟤.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일단 히마와리가 때리던 놈을 마저 칩니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카이 비웃는 놈 똑같이 비웃음)
10/13 90/90] 이즈미 카이: 저게 얼굴이긴 했어?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84
10/13 90/90] 이즈미 카이: 몰랐네.
하진하 (GM): 하루토의 공격 역시 빗나가고 맙니다.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싸움은.... 못하겠네요....
아,
10/10 45/60] 카스가 우츄: @자신없어보이지만... 일단 스틱을 휘두릅니다...
10/10 45/60] 카스가 우츄: rolling 1d100<55
= 0 Successes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이런..
하진하 (GM): 우츄의 공격 마저 빗나갑니다.
구울C는 자신을 때린 히마와리에게 복수의 손톱을 휘두릅니다.
그러나 빗나가고 마는군요.
구울D의 차례입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우슴)
하진하 (GM): 카이에게 어그로가 끌린 녀석은 카이를 공격하려 듭니다.
카이는 회피롤을.
10/13 90/90] 이즈미 카이: (짱나내 진짜)
rolling 1d100<55
= 1 Successes
하진하 (GM): 카이는 우습다는 듯 가볍게 피해버립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2차 우슴)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멋있다)
구울D는 조금 화가 나 보입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하아..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누가보면 너만 화난 줄 아나봐. 아닌데. @손으로 어깨쪽을 가격한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rolling 1d100
= 22
하진하 (GM): 성공. 1d3+1d4 굴려주세요.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rolling 1d3+1d4
= 4
하진하 (GM): 신타로의 주먹이 제법 매섭게 녀석의 어깨를 가격합니다.
다시 히마와리의 턴입니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우슴)
하진하 (GM): 주먹을 맞은 녀석은 조금 휘청하더니 신타로를 노려보기 시작합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하아.. (짜증)
@신타로를 노려보는 놈을 소총으로 후려쳤다
하진하 (GM): ㅋㅋ....1d8 굴려주세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rolling 1d8
= 8
흥.
녀석은 꽤 세게 맞은 건지 뒷걸음질을 칩니다. 멀쩡히 서있는 것도 힘들어 보이는군요.
카이의 차례입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심란)
@치자... 이젠 생각하기도 싫다... 그냥 손 닿는 데를 치자...
rolling 1d100<55
= 1 Successes
하진하 (GM): 카이 1d3+1d4 굴려주세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rolling 1d3+1d4
= 4
하진하 (GM): 카이가 세게 얻어맞은 녀석을 닿는데로 치자, 녀석은 결국 버티지 못하고 쓰러지고 맙니다.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한 놈은 쓰러졌네요
하진하 (GM): 다른 구울은 당황한 듯 보입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안타깝네. (하나도 안 안타까운 표정.)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불쌍하게도. (하나도 안 불쌍한 표정)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어차피 말은 안 통하니... @남은 구울을 발로 찹니다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81
(아 싸움 못해.......)
하진하 (GM): 하루토의 발은 허공을 가릅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평화주의자야...)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싸움은... 나쁜 거예요.....)
10/10 45/60] 카스가 우츄: ... @스틱을 휘두릅니다
rolling 1d100<55
= 1 Successes
하진하 (GM): 좋습니다. 1d6 굴려주세요.
10/10 45/60] 카스가 우츄: rolling 1d6
= 3
하진하 (GM): 우츄는 남아있는 녀석에게 드럼스틱을 휘둘렀습니다. 녀석은 꽤 고통스러운 듯 미간이라고 생각되는 곳이 구겨집니다.
역시 쪽수가 밀린다고 생각되는지 녀석은 뒤쪽의 창문을 깨고 도망을 시도합니다.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도망....?
하진하 (GM): 하지만 도망에 실패합니다... 창문에 끼고 마는군요.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멍청이..
10/13 90/90] 이즈미 카이: (우슴)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저런)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피식)
하진하 (GM): 신타로의 턴입니다. 보정치 +20이 들어갑니다.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엉덩이를 때려줘요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발로 엉덩이를 찬다
하진하 (GM): 창문에 낀 구울은 유리 조각에 피부가 긁히는 지도 모르고 바둥대고 있습니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rolling 1d100
= 84
하진하 (GM): 신타로가 엉덩이를 가볍게 밉니다. 그다지 데미지는 없어보이는군요.
히마와리의 턴입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저...놈..을..치면 되나..?
하진하 (GM): 공격하셔도 되고 무시하셔도 됩니다.
선택은 자유입니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짱나;)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흐음...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기분 나쁘지만 엉덩이를 총으로 세게 찔러본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허허..)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안 아팠구나..)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동네북 엉덩이...)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엉덩이...)
하진하 (GM): 녀석은 총으로 엉덩이를 찔립니다. 그덕에 창문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는지 너덜해진 몸을 가지고는 어둠 속으로 사라집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도망갔어!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가버렸네...
10/13 90/90] 이즈미 카이: 별 구경을 다 했네...
10/10 45/60] 카스가 우츄: ...끝난... 거지?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일단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집 안에 볼 만한 것이 있는지 살펴보자...
하진하 (GM): 전투가 끝난 뒤 집 안을 둘러보니 전혀 정리되어있지 않고, 엉망입니다.
저투 탓이 아닌, 아무래도 꽤 오래 전부터 이런 상태였던 것 같습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허어,..
하진하 (GM): 거실의 한 장식장 위에는 가족사진이 있습니다. 3인 가족으로, 아버지 둘과 작은 딸이 있습니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흠...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더럽네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가족사진에 아는 얼굴이 있으려나...
하진하 (GM): 한 명, 아는 얼굴이 있군요.
이제는 익숙한 그 얼굴.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아.
10/13 90/90] 이즈미 카이: ...아까 병원에 걸려있던 그 액자.
공동묘지에 있던 사람이네.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그 의사요...?
10/10 45/60] 카스가 우츄: 술사...라는 그...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역시 그 사람이 문제야!
10/13 90/90] 이즈미 카이: @더 볼 것이 있는지 살펴볼까...
하진하 (GM): 방문으로 보이는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거실은 너무 엉망이라 뭘 찾아도 발견할 수 있는 것이 없겠네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들어가 봐야 되려나?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가야겠죠.
10/13 90/90] 이즈미 카이: 문...(떠오르는 안 좋은 문따기의 기억들...)
@문을 열어 보자...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흐음..
하진하 (GM): 문은 딱히 잠겨있지 않습니다. 이곳은, 침실처럼 보이네요. 관리가 안되어서 먼지가 쌓인 침대와 벽쪽으로 놓인 옷장이 보입니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옷장을 살펴봐도 되나....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침대에 앉기..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먼지가 많네요
하진하 (GM): 신타로가 옷장을 살펴보자 역시 먼지가 날리는 것이 사람 사는 흔적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옷장에서 눈에 띄는 것은, 검은 양복이 한 벌 있군요.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먼지맞음...)
하진하 (GM): 성인 남성의 양복으로 보입니다.
10/10 45/60] 카스가 우츄: (콜록...)
10/13 90/90] 이즈미 카이: 검은 양복이면...
하진하 (GM): 히마와리는 침대에 앉았습니다. 먼지가 날리는군요.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검은 양복...
10/13 90/90] 이즈미 카이: 장례식 때 입는 건가. (먼지 털어버림...)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괜찮아?
괜찮아요..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먼지 많으니까 조심해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그렇겠지.
10/10 45/60] 카스가 우츄: (한 손으로 코와 입을 틀어막는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힝..)
10/13 90/90] 이즈미 카이: 그럼 일단 여기서 나갈까. 없는 알레르기도 생기겠네.
하진하 (GM): 특별히 눈에 띄는 것은 없어보입니다. 먼지들이 풀풀 날리기만 할 뿐.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그럼 나가죠
10/13 90/90] 이즈미 카이: @나가자.
하진하 (GM): 여러분은 침실에서 나옵니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다른 방에 가보자...
10/13 90/90] 이즈미 카이: 다른 방도 열려있으면 좋을 텐데.
하진하 (GM): 신타로가 다른 문을 열자, 그 곳은 방이 아니네요.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지하실인 것 같아 보이는군요.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지하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내려갈까.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계단이네... 가볼래?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다른 방은 없나요?
하진하 (GM): 방은 더 없고 부엌이 있습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지하실... 저 밑에 뭐가 있다면 도망치는 건 거의 불가능해 보이고.
부엌부터 가 볼까?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부엌... 가볼래요? 혹시 모르니까.
10/10 45/60] 카스가 우츄: (끄덕)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좋아요(끄덕끄덕)
10/13 90/90] 이즈미 카이: @부엌으로 가 보자.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따라간다..
10/10 45/60] 카스가 우츄: @부엌으로...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따라 간다...
하진하 (GM): 부엌 역시 사람의 흔적이 없어 보입니다. 싱크대에는 물곰팡이가 피었고 조리대 위에는 먼지만이 가득합니다. 냉장고는 이 상황에서도 작동하는 것인지 웅-하는 소리를 내며 자리해있습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냉장고를 열자...
10/10 45/60] 카스가 우츄: @쓸 만한 것이 있나 둘러봅니다...
하진하 (GM): 냉장고 안에는 변변한 음식조차 없습니다. 그나마 있는 음식들은 썩어있습니다.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조리대 위를 본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전기코드가..되는구나..
@냄비를 찾는다..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아 먼지만 있다고 했지)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뽑을까...
하진하 (GM): 우츄가 쓸만한 것이 있나 둘러보나 조리도구들도 없고 식기들도 전부 이가 빠져 원래의 용도로는 쓰기 힘들어 보입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공돌이...)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흐음..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아무것도 없네요...
10/10 45/60] 카스가 우츄: ...다 낡았네.
10/13 90/90] 이즈미 카이: 부엌엔 이 이상 뭐가 없어 보이는데...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무기로 쓸 냄비 같은 것도 없을까?
하진하 (GM): 히마와리는 먼지 구덩이에서 냄비를 찾았습니다.
하진하 (GM): 하지만 지금 가지고 있는 총보다는 그다지 위력이 없을 것 같네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흠.. (버림)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나라도 쓸까?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누가 가질 사람.?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음.... 나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버려진 냄비와 하루토를 봄...)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하루토에게 냄비를 건넸다!!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맨손보다는 좋겠지...(버린 냄비 주움)
하진하 (GM): 하루토는 냄비를 얻었습니다. 냄비를 소지품창에 추가해주세요.
피해: 1d6+피해보너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으음, 일단 부엌은 이게 끝인 것 같은데.
갈 거야? 지하실.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가야겠죠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손전등 돼요!?!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휙휙 휘둘러봄...)
10/13 90/90] 이즈미 카이: 일단 보이는 게 있는지 내려다보고 갈까.
하진하 (GM): 신타로가 여전히 들고있습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건전지가 남아 있으면.. 갈 수 있을지도...
지하실..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아직 남아있을 것 같은데...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가보자.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어서 내려가는 쪽이 좋지 않을까?
10/13 90/90] 이즈미 카이: 아직 켜져있으니까.
그럼 그냥 내려가?
(슬슬 뭐가 나와도 어떻게든 되겠지 상태이다...)
@지하실로 내려간다...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가죠.
@따라간당
하진하 (GM): 여러분은 지하실로 내려갑니다.
누가 앞장서있죠?
10/13 90/90] 이즈미 카이: 카이가...
하진하 (GM): 예, 좋습니다.
카이가 앞장 서서 지하실로 내려갑니다.
카이 뒤에는?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맨 뒤에 하루토 갈게요)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어..? 세번째에서 비추겟습니다...)
10/10 45/60] 카스가 우츄: (그럼 네번째에 우츄가...)
10/13 90/90] 이즈미 카이: (카이 - 히마와리 - 신타로 - 우츄 - 하루토)
하진하 (GM): 신타로의 손전등 불빛에 의지해서 다들 조심조심 지하실로 내려갑니다.
조금 내려갔을 때, 카이는 아래에세 빛이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
@일단 살펴보자... 이 자리에서도 뭔지 알 수 있다면...
하진하 (GM): 상자따위에 초가 올려져있고, 책장이 가득합니다.
바닥에는 카페트가 깔려있고, 의자가 놓여져있습니다. 위보다 오히려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군요.
그리고, 의자 위네는
위에는
그 위에는 좀비가 앉아있습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
10/13 90/90] 이즈미 카이: ...?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무슨 일이에요...?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
10/13 90/90] 이즈미 카이: 잠시만 가만히 있어.
조용히.
하진하 (GM): 한 남자와, 여자아이입니다. 둘은 입이 꿰매져 있습니다.
10/10 45/60] 카스가 우츄: 응...(가마니...)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조용....)
10/13 90/90] 이즈미 카이: @살아있을 때의 모습이 남아있는지 확인한다. 위에서 본 가족사진의 나머지 두 사람과 동일인물인지 알 수 있을까?
10/13 90/90] 이즈미 카이: rolling 1d100<85
= 1 Successes
하진하 (GM): 카이는 두 좀비를 가만히 관찰해봅니다.
피부가 썩어있고 상처도 심하지만, 어쩐지 위에 있는 사진의 두 사람과 닮았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어...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왜, 왜..?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왜? 죽어있어?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입다뭄...)
10/13 90/90] 이즈미 카이: @좀비가 공격해 올 수 있을지 확인... 할 수 있을까...
좀비야.
일단 이 자리에서 안 움직이는 게 좋을 것 같아.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좀비...
10/13 90/90] 이즈미 카이: 지금은 저쪽도 우리를 눈치채지 못한 것 같지만...
하진하 (GM): 그건 지금 위치에서는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일년치 좀비 다보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젠장...)
(은밀행동... 가능한가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은밀행동으로 갈수있을까..?)
10/13 90/90] 이즈미 카이: @가까이 가 보자... 조심해서...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조심하세요...
하진하 (GM): 지하실 자체가 좁아서 은밀행동의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그런...)
하진하 (GM): 여러분이 계단에서 내려간다면 그들도 여러분을 발견하겠죠.
10/13 90/90] 이즈미 카이: ...어떻게 할래? 내려갈까? 아니면 돌아갈래. 아래쪽에는... 무슨 소환 의식이라도 하는 곳 같이 꾸며져 있는데...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내려..가야..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나는 내려가는 쪽.
10/13 90/90] 이즈미 카이: 일단 좀비가 두 마리 있는데, 아무래도 아까 본 액자 속 사람들 같아.
10/10 45/60] 카스가 우츄: ...더 의견이 많은 쪽을 따를래요...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액자라면... 가족이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으응..?
10/13 90/90] 이즈미 카이: 응. 한 명은 의사... 그러니까, 술사라고 하자. 그 사람이었고.
두 사람이 더 있었잖아? 다른 남자랑 어린 여자애.
그 둘인 것 같아 보였어.
어떻게 된 일인지 모르겠네...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죽은 가족을 살리려고....?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죽은 걸 되살리려고 했다, 그건가... 소위 강시처럼.
10/10 45/60] 카스가 우츄: 사고로 죽은 가족을... 좀비로...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그런데 ...저렇게..?
10/13 90/90] 이즈미 카이: 지금으로선, 그런 것 같네.
10/10 45/60] 카스가 우츄: 하지만... 그러면 다른 사람들은 왜...?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부작용...? 이나 산제물...?
10/13 90/90] 이즈미 카이: 입이 꿰매져 있었으니까 아마 좀비로 만든 것 같았고.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소금...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그러고보니 소금 먹이면 죽겠죠....?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아..?!
소금을 못먹이게 하려고!?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다른 사람들은.. 글쎼..
테스트라던가.
10/13 90/90] 이즈미 카이: 소금을 먹이려면 입을 꿰매고 있는 걸 다 뜯어내야 하잖아.
10/10 45/60] 카스가 우츄: ...테스트...
10/13 90/90] 이즈미 카이: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겠네.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음.... 그건 그렇지만....
10/13 90/90] 이즈미 카이: 가족이 죽은 게 주변 사람들 때문이어서 복수할 생각이었다든지, 가족을 되살리기 전 테스트였다든지... 가능성은 많아.
어떻게 할래. 이대로 계속 내려갈까?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하...
몇 마리..예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둘이야.
여기까지 와서... 안 내려갈수도..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음... 그 남자가 안에 있을 가능성은요?
셋이면 좀 힘들어질 것 같은데...
10/13 90/90] 이즈미 카이: 그건 모르겠는걸.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남자보단...
10/13 90/90] 이즈미 카이: 무엇보다 그쪽은 아직 산 사람일 테고...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구울을 더 조심해야 하는 거 아닐까.
10/13 90/90] 이즈미 카이: ...그러네.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사람도 무서워요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아주 만약 그자가 거래를 했다면 더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어
10/13 90/90] 이즈미 카이: 지하실이 생각보다 더 좁아 보인다는 것도 위험해.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거래는... 했을 것 같죠....
10/13 90/90] 이즈미 카이: 도망가거나 물러설 수가 없다면 우리가 훨씬 불리하니까.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준비 없이 막 내려가는 건 위험할 것 같아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하아...
그러면 다시 올라가보는거예요?
그렇다고.. 우리가 못 본 게 있는 것 같진 않은데..
10/13 90/90] 이즈미 카이: 다시 올라가서 뭘 준비할지 생각하고 움직이는 게 좋을 것 같은데.
10/13 90/90] 이즈미 카이: 히마와리 말대로, 올라가도 할 게 없잖아.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머리 굴릴 수 있을까요..?)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그렇네요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무기를 찾아다니자니 거리에서 좀비를 볼 수도 있고...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아이디어를 생각해본다
으음..
하진하 (GM): 히마와리는 생각합니다. 올라가는 것이 좋을까, 아니면 여기까지 왔는데 내려가는 게 나을까.
좀비는 두 마리. 여태까지 전투 흐름으로 보아왔을 때 두 마리 정도는 그렇게 전투가 길지 않으니 괜찮을지도 모른다.
두 마리 정도라면.. 어떻게 해치울 수 있지 않을까요..
기습 공격이라던가 해서..
10/13 90/90] 이즈미 카이: ...그런가.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좀비..니까 총도 쓸 수 있지 않을까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그럼... 일단 내려가자.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탄환이 은이라던지..
10/13 90/90] 이즈미 카이: 응. 지하면 소리도 덜할 테고...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아님 말고..)
10/13 90/90] 이즈미 카이: @지하실로 내려가자...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좋아, 그럼 그렇게 하자.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같이 가자..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좋아요. 모두의 결정에 따를게요
하진하 (GM): 여러분은 지하실로 내려갑니다.
여러분을 발견한 좀비 둘은 조금 놀란 표정을 짓지만 멀뚱하게 여러분을 바라볼 뿐입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어, 어라..?
10/13 90/90] 이즈미 카이: ...아직 이성이 남아있다거나, 뭐 그런?
10/10 45/60] 카스가 우츄: ...어...?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
안... 녕....?
10/13 90/90] 이즈미 카이: ...분명 시체인데.
(입이 꿰매져 있으니까 대답은 못 하지 않을까...)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손 흔들어줄지도 모르잖아요)
딱히 이렇다할 반응도 없이 그저 여러분을 바라볼 뿐입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일단 무시하고 좀 둘러보는 게 좋을까...
찝찝하지만.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먼저 공격 안 하니까 저희도 건들지 말아요
한 사람은 좀비를 보고 있고 다른 분들이 둘러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혹시 모르니까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거기다 중요인물이라면... 죽였다가 무슨 일이 벌어질지도 모르고...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그, 그게 좋을 것같아요..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끄덕끄덕)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나중에 인질로 삼을 수 있으려나...)
10/13 90/90] 이즈미 카이: @그럼 일단 지하실을 둘러보자...
10/10 45/60] 카스가 우츄: @좀비 쪽을 빤히 쳐다봅니다...
하진하 (GM): 지하실 벽에는 책장이 들어차 있고, 수많은 책들이 들어차있습니다.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책들을 살펴봅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도서관 생각이 나네.
@책을 살펴보자.
하진하 (GM): 초는 중간쯤 타들어가 있으며 지하실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책을 살펴보려면 자료조사 판정입니다.
일단 하루토부터.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30
(책은 잘 찾아...)
하진하 (GM): 하루토는 어쩐지 그 중에서도 별난 책을 하나 찾아냅니다. 직접 쓴 것처럼 보이는 책이군요.
그 책에는 구울과 접촉하는 방법에서부터, 좀비를 만들어내는 법이 적혀힜습니다. 다른 글씨로, 좀비를 만들어내는 법의 다른 버전이 몇 개 더 적혀있습니다.
SAN 체크입니다.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53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아아..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3
= 1
꽤나 오컬트적인 충격이 있었습니다.
카이 역시 책을 조사합니다. 자료조사 판정입니다.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둥기둥기)
13/13 87/90] 하나사키 하루토: (고마워...)
10/13 90/90] 이즈미 카이: rolling 1d100<70
= 1 Successes
하진하 (GM): 카이는 책들 사이에 끼워진 종이 한 장을 발견합니다.
종이에는,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10/13 90/90] 이즈미 카이: ...?
뒷장에는?
@종이를 뒤집어 보자...
하진하 (GM): 뒤집어보면 '소금을 입에 넣으면 망가진다고 했으니까, 내가 막아줄게' 라고 적혀있씁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그래서 입을 꿰맸나...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
하진하 (GM): 계단을 내려오는 발소리와 함께,
10/13 90/90] 이즈미 카이: ...?
하진하 (GM): 이제는 보기 싫을 정도로 익숙한 그 얼굴이
계단 아래로 내려옵니다.
10/10 45/60] 카스가 우츄: ..?(계단 쪽을 돌아본다)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오셨군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으... (멀찍..)
10/13 90/90] 이즈미 카이: ...안녕. 드디어 만났네.
내 가족들에게서 떨어져!!!!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구경?
하진하 (GM): 남자는 여러분에게 소리를 지르더니,
무언가 알 수 없는 언어로 외칩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귀막음)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귀막음)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아, 설마.
하진하 (GM): 그러자 구울 한 마리가 계단을 내려옵니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역시나...
10/13 90/90] 이즈미 카이: 골치 아프게 됐네.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하아.....
일단 저 남자랑 이야기를 해야 할텐데...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안 통할 것 같지...?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총 고쳐잡음)
10/13 90/90] 이즈미 카이: 말이 통할 상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일단은...
저 네발짐승을 어떻게 해야겠지?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구울은 뭘로 계약하는 걸까...)
하진하 (GM): 남자가 알 수 없는 말을 하더니 구울은 좀비를 바라보고 있던 우츄에게 달려듭니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아니, 잠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우츄...?!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
10/10 45/60] 카스가 우츄: rolling 1d100<35
= 0 Successes
하진하 (GM): rolling 1d4+1d6
= 8
우츄는 심각한 데미지를....입습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우츄!!!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우츄 뒤로 숨긴다..)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하아........
2/10 45/60] 카스가 우츄: ... ...아, 아파...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일단..
순서가
하진하 (GM): 히마와리-카이-하루토-우츄-구울-???-신타로 순으로 진행됩니다.
히마와리의 턴.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우츄부터 치료합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rolling 1d100
= 74
담요로 상처를 지혈한다는 설정으로 괜찮을까요?
히마와리는 담요로 우츄의 상처를 지혈합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괜찮아?
하진하 (GM): 우츄는 일시적으로 체력을 1점 회복합니다.
2/10 45/60] 카스가 우츄: ... ...
10/13 90/90] 이즈미 카이: (심란...)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죽을상)
10/13 90/90] 이즈미 카이: 그러고 보니까 구울이랑 좀비 말고 사람을 치면 계약도 풀리고 전부 돌아가는 거 아냐?
보통 이럴 땐 술사를 공격하는 게 지름길 아닌가...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계약 조건을 모르겠어요...
10/13 90/90] 이즈미 카이: (사람을 공격할 수 있나요...)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술사를 치면
받을 대가도 없으니 맞는 말이긴 하지.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사.... 사람을 치게요....?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못칠 것도 없지?
10/13 90/90] 이즈미 카이: @사람을 치자... 사실 입 터는 건 자신 있는데 강냉이는 털어 본 적 없지만...
rolling 1d100<55
= 1 Successes
10/13 90/90] 이즈미 카이: 미안. 슬슬 집에 가고 싶어.
하진하 (GM): 카이는 외국인에게 달려들어 주먹을 날립니다.
제대로 맞은 것 같은 둔탁한 소리와 함께 맞은 곳이 빨갛게 부어오릅니다.
하루토의 턴입니다.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사람은 못 치겠어요.... @우츄에게 구급상자를 씁니다
하진하 (GM): 좋습니다. 구급상자의 보정으로 +20입니다.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31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2
= 1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하...
..열받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우츄 감싸안아줌..)
하진하 (GM): 하루토는 우츄에게 응급상차에 들은 붕대를 상처에 감는다는 설정으로 괜찮을까요?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네네!)
하진하 (GM): 예, 하루토는 어느 정도 지혈을 한 상처에 붕대를 감아줍니다.
다음은 우츄의 턴입니다.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이럼 한동안은 괜찮을거야.
4/10 45/60] 카스가 우츄: (뭘 해야 한담... 스스로에게 응급처치 할 수 있는 상태인가요?)
하진하 (GM): 우츄의 소지품을 봤을 때 불가능 할 것 같습니다.
4/10 45/60] 카스가 우츄: (그럼 이 턴은 넘기는 걸로...)
하진하 (GM): 알겠습니다. 우츄는 휴식을 취하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다음은 구울의 턴입니다.
구울은 외국인이 쳐맞는 것을 한심하게 보더니 카이를 공격하려 듭니다. 아무래도 계약자를 지키는 쪽이 맞다고 생각했나 보네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쳐맞는것..)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한심하게...)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한심하게 봤어..)
하진하 (GM): 그러나 구울의 공격은 빗나가고 맙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한심한 놈이랑 왜 계약을 해...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한심하게 외국인바라봄...)
너도 한심하네.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나랑 계약하자
10/13 90/90] 이즈미 카이: 끼리끼리 잘 놀고 있었구나.
몰랐어.
하진하 (GM): 외국인은 매우 열받은 것인지, 총을 꺼내 들어 카이를 노립니다.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
하진하 (GM): rolling 1d100
= 32
카이는 3 데미지.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이즈미 씨............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하..
하진하 (GM): 카이는 총알이 옆구리에 스쳐 상처를 입습니다.
10/13 90/90] 이즈미 카이: 어쩔 수 없네.
다음엔 우리도 쏘자.
총 있지?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마 마음은 이해하지만 진정하세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총 들어보여줌)
4/10 45/60] 카스가 우츄: ...ㅎ, 형.. 그건...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하아.....(깊은 한숨)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별로 죽여도 상관없지 않나...
4/10 45/60] 카스가 우츄: ...안, 돼요... 쏘지 말아요...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지금도 사람 칠 수 있나요?)
자유롭게 행동하세요.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처음부터 죽일 생각아니었어? @발로 ???의 정강이를 가격합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하아..)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착잡....)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rolling 1d100
= 89
하진하 (GM): 신타로의 발길질에 녀석은 그다지 타격이 없어보입니다.
히마와리의 턴입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아 진짜!
죽이면..
안 되는 거랬죠...
(총을 힐끔 본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죽이고 싶으면 죽여.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죽지만 않으면 되니까 손발정도는 못 쓰게 해도....
7/13 90/90] 이즈미 카이: 쏘라는 건 진담 아니었던 거 알지...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입 막음)
7/13 90/90] 이즈미 카이: 기절 정도만 시키면 좋을 텐데...
4/10 45/60] 카스가 우츄: (힘겹게 고개를 젓는다) 쏘면 안 돼...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얘기는 들어야 하니까...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죽이면 안돼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신타로가 가격한 ???의 머리를 총으로 후려칩니다
하진하 (GM): 좋습니다. 전투 판정입니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rolling 1d100
= 64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rolling 1d8
= 8
(어...)
주, 죽으면 안 되는데..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그럼요...
???는 머리를 세게 맞더니 뇌진탕이 온 건지 기절했습니다.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이 틈에 어디 묶어두는 게 좋지 않을까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뇌진탕 온거면..어케..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죽지는 않아....(아마)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진짜..?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끄덕끄덕)
소독약을 쓰는 게 의미가 있을까?
나 말고, 우츄한테.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저 사람 묶어둬야 하지 않을까..나중에..
하진하 (GM): 환부를 소독하는 거라면 응급치료 판정으로 가죠.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묶자.
7/13 90/90] 이즈미 카이: 적당히 누가 밟고 있든지...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 목을 즈려밟아놓음)
하진하 (GM): 포비돈 사용으로 보정치는 +10입니다.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히마와리....)
7/13 90/90] 이즈미 카이: rolling 1d100<40
= 0 Successes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즈려 밟았어.. 세게 아니야..)
하진하 (GM): 카이는 우츄의 환부를 소독하려고 했으나 잘 안된 모양입니다.
하루토의 차례입니다.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남자에게서 총을 뺐고 구급상자에 있는 붕대로 꽁꽁 묶습니다
(붕대로 가능하려나...)
하진하 (GM): 일단 총을 빼앗는 것은 기절 상태니 따로 판정 없고 붕대로 감는 것은 근력 판정을 함 해보죠.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15
(튼튼)
하진하 (GM): 좋습니다. 하루토는 기절한 남자를 붕대로 묶어놓았습니다.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총은 소지품에 넣을까요?)
7/13 90/90] 이즈미 카이: (총알이 남아있는지를 일단)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일단 제가 묶었어요...!
하진하 (GM): 챙기신다면 넣으셔도 됩니다.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챙깁니다)
@총을 챙긴다
하진하 (GM): .22 쇼트 오토매틱 권총 (5발) 피해: 1d6
추가해주세요.
7/13 90/90] 이즈미 카이: (권총...)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권총..)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권총?)
(카이 봄)
7/13 90/90] 이즈미 카이: (줄래...?)
4/10 45/60] 카스가 우츄: (흠... 건강판정은 필요없는건가요)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끄덕끄덕) @카이에게 권총을 넘깁니다
7/13 90/90] 이즈미 카이: @받는다... 피해보너스 없이 1d6이죠?
4/10 45/60] 카스가 우츄: (중상에...)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판정 필요해요?)
4/10 45/60] 카스가 우츄: (최대체력 절반 이상 공격받으면 중상 판정이라 건강판정재서 실패하면 기절이에요)
(첫턴에 해야됐던거지만)
하진하 (GM): (룰북에서 못 찾고 있음) 예, 그럼 그렇게 하죠.
건강 판정 해주세요.
그리고 총 주고 받는 것은 전투페이즈라 자기 턴에만 가능할 것 같습니다.
4/10 45/60] 카스가 우츄: rolling 1d100<60
= 1 Successes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그럼 일단 하루토가 가지고 있을게요
하진하 (GM): 우츄는 기절하지 않았습니다.
강인한 우리 드러머....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다행이야....)
4/10 45/60] 카스가 우츄: (빈사직전이었는데 강인...?)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우츄야...........)
7/13 90/90] 이즈미 카이: (한숨...)
하진하 (GM): 구울은 ???이 기절한 것을 보고 어떻게 하는지 망설이다가 일단 ???을 데리고 도망치려는 시도를 합니다.
드는 것에 근력 판정, 도망치는 것에 민첩 판정으로 할게요.
구울은 외국인을 무사히 들어올리고,
지하실 계단을 뛰어올라갑니다.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허망)
7/13 90/90] 이즈미 카이: ...(짜증)...할 줄 아는 게 도망치기뿐?
4/10 45/60] 카스가 우츄: ... ...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따 따라가죠....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따라가야죠!
하진하 (GM): 도망치면서 구울은, 지하실의 촛불을 넘어뜨립니다.
7/13 90/90] 이즈미 카이: ...어.
불,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
소 손전등...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음료수로 어떻게 못하나요.....)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빠 빨리 나가죠!
7/13 90/90] 이즈미 카이: 빨리 나가는 게 나을 거야. 지하잖아?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그러고보니 좀비는....?)
하진하 (GM): 음료수와 물로 불을 끌 수 있을지 행운 판정으로 해봅시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누, 누가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음료수를 사용한다...
하진하 (GM): 신타로가 음료수를 부어보지만 불은 꺼지지 않고 더 활활 타오릅니다.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식량으로 시도 가능할까요...?
7/13 90/90] 이즈미 카이: ...음료수 병에 기름 담아왔어?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저 옷으로 해본다는 설정 가능할까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아랍 무희 옷..)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주사위 운 미쳐...)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아니. 평범한 음료수인데.
하진하 (GM): 여러분...그냥 도망칠 수 있습니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차라리 이틈에 도망갈까...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그렇군..
7/13 90/90] 이즈미 카이: 그래... 나가자니까...
@지하실을 나가자...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도망가자!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좀비 데리고 나갈 수 있을까요?
7/13 90/90] 이즈미 카이: 두고 오는 게 나을 것 같은데.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으음.... 미안해서....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미안해?
하진하 (GM): 좀비를 데리고 나가는 건 근력 -20 판정으로 해보죠.
4/10 45/60] 카스가 우츄: ...좀비들을...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저쪽은 잘못 없잖아요.
7/13 90/90] 이즈미 카이: 정신을 차려서 우리를 공격하면?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글쎄...
하진하 (GM): 하루토는 좀비들을 데려가기 위해 좀비에게 다다갑니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마음대로 해.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떨려...)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괜찮..을까..
하진하 (GM): 좀비들은 다가오는 하루토를 경계하지만 아무런 반항 없이 하루토에게 끌려갑니다.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다행이다....)
7/13 90/90] 이즈미 카이: 그럼 얼른 나가자.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네...!
하진하 (GM): 나머지 여러분들도 다 위로 올라가나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나간다!
4/10 45/60] 카스가 우츄: @올라갑니다...어떻게든...
7/13 90/90] 이즈미 카이: 좀 @전부 끌고 나간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나간다
여러분은 위로 올라와 연기가 올라오는 집 밖으로 나갑니다.
그 사이 늘은 것인지 거리의 좀비는 점점 많아졌습니다.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으으....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
하진하 (GM):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때, 탕-! 소리가 나며 좀비가 쓰러집니다.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
4/10 45/60] 카스가 우츄: ...아...?
하진하 (GM): 수많은 좀비들이 차례로 제압됩니다.
하진하 (GM): 쓰려지는 좀비들 사이로 군인들이 차에서 내리는 것이 보입니다.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군인....
하진하 (GM): 군인들은 여러분을 발견하고는, 간단히 상태를
확인한 뒤, 여러분을 구출해줍니다.
11/12 83/90] 아이카와 신타로: 구조...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살았네요.....
8/8 80/80] 호시노 히마와리: 으아...
13/13 86/90] 하나사키 하루토: 휴.....
하진하 (GM): 대체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조금의 찝찝함이 남아있지만, 우리가 알 바는 아닐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그렇게, 죽음의 새벽에서 살아남았고, 다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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