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일러성이 다분하니 주의해주세요. 이 시나리오를 플레이할 예정이 있는 분들은 읽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키퍼 재량으로 조금 개변한 부분이 있습니다.
크툴루 ORPG ~독스프~
아유즈 (GM): 애프터파티 여러분은 오늘도 언제나와 같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학교를 가고, 연습을 하고... 아, 어쩌면 학교에 가지 않은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어쨌든, 그렇게 바쁜 일과를 끝낸 여러분은 집으로 돌아와 다음날을 기약하며 잠을 청하려던 참이었습니다.
평소보다 피곤했는지, 뒤척이는 일 없이 스르륵 눈을 감은 여러분.
...
어느 순간, 갑자기 눈이 뜨입니다.
아유즈 (GM): 정신을 차리고 주변을 둘러보니, 애프터파티의 모두가 보입니다.
여러분 모두는 각자 다른 곳에서 잠들어, 한 장소에서 눈을 뜬 것입니다.
주변을 둘러보자, 벽과 바닥이 모두 콘크리트로 이루어진 정육면체의 방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기 전에 입고 있었던 것, 가지고 있던 것은 전부 사라졌습니다. 입고 있는 것은 다 낡은 흰색 넝마같은 옷 뿐입니다.
방 안에는 나무로 만들어진 책상과 의자가 있고 각 벽에는 문이 하나씩 있는, 그런 구조입니다.
가운데에서 빛나는 전등빛이 더욱 분위기를 기묘하게 만들어줍니다.
14/14 65/65 모리슨: 다들 어떻게 된거야?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 다 있는 거야?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비몽사몽)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너희 왜 그런옷을 입고있어
다 가출했어?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너도 입고있어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아니 그건 하루도 마찬가진데
14/14 65/65 모리슨: 새로운 연습방법인가!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아니 잠깐 꿈이 이상한데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무슨 일이지....?(갸우뚱)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헤에... 모르게써 졸려어~..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오컬트네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꿈이라기에 너무 생생한데
14/14 65/65 모리슨: 응? 다들 모르는거야?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하루 때려봄)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폭력은 나빠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나도! (하루 퍽침)
아유즈: (관전하고싶으신분 한분 더계셔서 링크따올게요 그전까지 롤플해주세요~)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마마는 연약해요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얘들이...)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아니 잠깐잠깐
잠깐.. 뭐야...?
(눈 비빔
14/14 65/65 모리슨: 난 새로운 연습방법인가 했는데 그것도 아닌것같고..
우리 갑자기 여기에 모인거야? 만화처럼?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뭔가의.... 저주를 받은 거 아닐까...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아니 뭔데? 몰래카메라 아니였어?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우오오우오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오컬트적인... 무언가...
14/14 65/65 모리슨: 스럴 넘치는데..
아유즈 (GM): 여러분은 방 안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내가 아무거나 가져오지 말랬지!
14/14 65/65 모리슨: 재밋을것 같은 예김이 들어!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호오!
재밌는거 좋아!!!!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잠깐.. 무서워 납치아냐?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여기 문있는데?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이거 우리 납치된 거 아니야?(다급해짐)
14/14 65/65 모리슨: 납치라니 인생에서 한번밖에 없을 경험이라고!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일단.... 여기가 어디인지 모르겠으니까 주변 둘러보는 쪽이 좋겠지?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열어볼까?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꺄오~! 탐험이다~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아니 잠깐만... 아니 보통 이런 경험 없어 아니 안 해보고싶은데
14/14 65/65 모리슨: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일단 여기 둘러보고 이동하는 쪽이 좋지 않을까?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아..;? 어?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책상을 살펴볼게요
아유즈 (GM): 하루토는 책상 위를 봅니다.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그럼전 의자를 살펴볼게요
아유즈 (GM): 책상 위에는 나무그릇에 담겨진 무취의 붉은 색 스프가 한 그릇 놓여 있습니다.
갓 만들어진 것인지 따끈따끈하네요.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스프 빨개!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스프...?
우사마루 먹지마
아유즈 (GM): 의자 위에는 낡은 종이조각이 두 장 떨어져 있습니다.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먹지마 먹지마...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우..웅
14/14 65/65 모리슨: 혹시...옆 방에 사람이 있을지도...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문을 확인해봅니다
14/14 65/65 모리슨: 옆 방 사람이 들을수 있게 노래를 불러보자!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종이를 확인합니다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구경)
아유즈 (GM): 문들은 낡아있습니다. 열 수 있는 문도, 쉽게 열리지 않을 것 같은 문도 보입니다.
14/14 65/65 모리슨: @마이크를 들고 큰 소리로 노래를 부릅니다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아니 여기 방음안돼면 어쩌려고~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모리슨 진정해!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여기서도 노래야?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아니... 잠깐 모리슨...
아유즈 (GM): 종이 하나는 쪽지가, 하나는 이 곳의 지도처럼 보이는 지도가 있습니다.
14/14 65/65 모리슨: 내 노랫소리를 듣고 구하러 와줄거라고!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누가 있으면 어떡하려고....
아유즈 (GM): 모리슨은 노래를 불러보지만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납치된 거 아냐........? 아니, 아니...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쪽지 쪽을 확인합니다
14/14 65/65 모리슨: 으음~ 아무일도 안 일어나나~
모두에게 읽어주나요?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그렇게 말하지마..!(모리슨 옷깃 붙잡고 늘어짐)
아유즈 (GM): 네, 하루토는 모두에게 의자 위의 쪽지를 읽어줍니다.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여기서 무슨 일 터지면 큰일날걸...?
돌아가고 싶다면, 한 시간 안에 독 스프를 마셔라.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식은땀)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한시간 안에....?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
한 시간 안에 마시지 않는다면, 그게 마중나올거야~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그게 모야!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질나쁜 장난이냐~?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그거?'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으음.... 찝찝하네...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토끼!
14/14 65/65 모리슨: 이걸 마시면 되는건가?
내가 대표로 마셔볼까?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아니 잠깐잠깐 나 상황이 아해가 안돼
아니 먹지마!
먹지마!!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조미료 넣어야 되는거 같애!!!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아니아니 진정해
아유즈 (GM): 쪽지에는 한 시간이라고 되어있습니다만, 온라인 플레이의 특성상 제한시간은 3시간으로 정하겠습니다.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소금! 후추!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일단 그 조미료라는 걸 찾아보자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쪼아!!!!!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아니근데 독스프라면서
어떻게 나갈수있는거지..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지도를 챙긴다!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스윽)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여기서 죽으면 현실로 돌아가나...?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독스프에 조미료를 넣는다고 뭐가 바뀌어...?
맛있게 죽으라는..
14/14 65/65 모리슨: 여기에 있는건 독스프가 맞지만, 어딘가에 해독제가 있는거 아니야?
아유즈 (GM): 우사마루는 지도를 챙깁니다.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좋다...
아유즈 (GM): 지도는 옆의 화면에 보이는 걸 참고해주세요.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아니 하루토 아니 하루토...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아! 그럴수도 있겠다 그럼 해독제를 넣으라는건가
아유즈 (GM): 현재 애프터파티 여러분은, 가운데의 스프방에 있는 듯 합니다.
14/14 65/65 모리슨: 해독제를 조미료라고 하는거고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큼큼)
딴데로 어떻게 나가?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일단 더 볼 게 없는 것 같으니 이동할까...?
14/14 65/65 모리슨: 좋아! 어디로 갈까!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아까 삿쨩이 안열린다구 했던거 같은데 아냐?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열 수 있을 것 같은 문도 있었지?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문은.. 몇 개는 열릴 것같은데...
무서워서 안돌려봤어..
냐냥
어디 열어보까!!!
14/14 65/65 모리슨: 음..문을 부숴버리면...?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열리는 문 쪽으로 가봅니다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모리슨 진정해ㅐ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이런 곳에서 아무거나 부수면 큰일나!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책창고에 가면 스프재료를 알수 있으려나?
14/14 65/65 모리슨: 그런 거기로 가보자!
아유즈 (GM): 남쪽 빼고는 전부 쉽게 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4/14 65/65 모리슨: 아니면 몇몇씩 따로따로 가볼까?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조미료는... 조리실에 있을 것같지...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다같이 가?!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남쪽빼고는 다 열릴것같네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일단 왼쪽으로?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아니 그 조미료가 아니라면 아니겠지만...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따러따로 가면 좀 위험할 것 같으니까...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우삿칭 책 보러 갈래!!!!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책 창고부터?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일단 나 혼자두지 말아줄래...?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사쿠야도 따라와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삿쨩은 우삿칭이 챙겨줄게 (엣헴!)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책 창고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아유즈 (GM): 모두 같이 책 창고로 이동하나요?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그냥 다 같이 이동하자! 떨어지면 위험할수도 있고
14/14 65/65 모리슨: 우리는 역시 모두가 하나야!
@넵!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다같이 이동합니다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모두의 손을 잡고 가자!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다같이!
14/14 65/65 모리슨: 무섭지 않게 노래 불러줄까? 아님 손 잡아줄게~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손 잡을까~?
아유즈 (GM): 방의 중앙에는 작고 오래된 책상이, 책상 위에는 촛불접시에 올려진 촛불이 희미하게 방을 빛내고 있습니다.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손에 손 잡고는 이상하니까 알아서 할게...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일단..이 넝마같은 옷이나 갈아입고싶어
아유즈 (GM): 네 벽면은 전부 책이 가득 채워진 책장이 놓여 있습니다.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책 많아!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오..뭔가 많네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정말 창고네..
아유즈 (GM): 이상하게도 이 책들은 전부 일본어로 작성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오우오오오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일본어로...?
14/14 65/65 모리슨: 으..책은 싫은데...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일단 책들을 살펴봅니다
아유즈 (GM): 네, 하루토 자료조사 굴려주세요.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역시 우리 납치된거야...?(싸해짐)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89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납치~~!!~~!~!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납치범은 일본인이가봐
찾으면 일단 죽이자!
아유즈 (GM): 하루토는 책들을 둘러보지만 특이한 점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죽이면 안돼!
14/14 65/65 모리슨: 책장 아래에 뭔가 들어가는 클리셰도 있지 않아? 이거 밀어보자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책 같이 둘러봐줄래?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카즈키 선생님한테 말할거야.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나 혼자는 못 찾겠네
14/14 65/65 모리슨: @책장을 있는힘껏 밀어봅니다..!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좋아 나도 @책왁인해볼게!
아유즈 (GM): 책장을 둘러보실 분들은 모두 자료조사 롤 굴려주세요.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rolling 1d100
아유즈 (GM): 모리슨은 책장을 밀어보지만 책장은 벽에 고정된 듯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rolling 1d100
= 58
아유즈 (GM): 우사마루 역시 특별한 것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rolling 1d100
= 12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히잉.
아유즈 (GM): 사쿠야는 책장을 뒤지던 도중,
'스프의 꿈에 대해' 라고 적혀있는 새까만 책을 발견합니다.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이거 뭔가 관련있을 거같지 않아...?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귀여운 스프...
아유즈 (GM): 책은 끈적하게 젖어 있고, 약간 달콤한 향기가 나는 검은 액체가 묻어있는 것 같습니다.
14/14 65/65 모리슨: @책장 벽면쪽을 살펴봅니다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액체?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무슨 액체지..?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으... 기분나빠...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우응...
아유즈 (GM): 책장 벽면쪽에도 특별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14/14 65/65 모리슨: 왜 허탕만 치지...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이거..만져도 돼?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일단 펼쳐볼까?
14/14 65/65 모리슨: 죽진 않지 않을까?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조심해..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별로 만지고싶진않지만...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책을 펼치자!!!!
모두에게 내용이 보일 수 있도록 하나요?
네!!!
모두는 책의 내용을 읽기 시작합니다.
책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만이 적혀 있습니다.
중앙의 방... 제대로 스프를 마시지 않으면 나올 수 없다. 메모의 뒷장에는 스프의 정체가 적혀있다.
북쪽의 방... 조미료나 식기가 한가득 놓여져 있다. 조금이지만 예비용 스프가 있다.
동쪽의 방... 아주 좋은 아이가 기다리고 있다. 좋은걸 갖고 있다.
아유즈 (GM): 서쪽의 방... 책은 아주 중요하니 갖고 나가면 안됨. 양초는 가져갈수 있다.
남쪽의 방... 신님이 잠들어 계신다. 독에 대한 자료가 있다. 문지기는 싱싱한 것을 먹어야만 없어진다.
중요한 것... 죽을 각오로 마실것\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음....
신님...?
문지기....?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잠깐 아까 메모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역시 오컬트하네....
14/14 65/65 모리슨: 동쪽의 방에 아주 좋은걸 가지고 있는 아이가 있다는ㄷ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뒷장?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메모에 뒷장에 스프어쩌고가 있다는데?
14/14 65/65 모리슨: 그게 중요한거 아닐까?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이런건 싫은데...
14/14 65/65 모리슨: 메모 아직 가지고 있지? 음~어렵구먼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메모 보러 다시 돌아갈까?
아유즈 (GM): 메모 가져왔다는 설정도 허용할게요~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양초 챙길래!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메모 뒷면을 확인한다
아유즈 (GM): 가져와도 일은 안 일어나니까
우사마루는 양초를 챙겼습니다.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반짞!!!
아유즈 (GM): 사쿠야는 메모 뒷면 모두에게 읽어주나요?
메모 뒤에는 이런 글이 써져 있습니다.
~인간의 피로 만들어진 따뜻한 스프. 식기 전에 드세요~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뭐야!(메모 내던짐)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인간의 피....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아까 그 빨간색 스프가?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수.... 수혈이라고 생각하면 어떨까.....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으윽... 으윽 싫어...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착잡)
14/14 65/65 모리슨: 이거 장난이 아니지..슬슬 실감이 오는것 같다고..
기분나빠 으으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진짜 질나쁘네.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누가 이런 짓을 한걸까...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vldl
피이..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으...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일단 다 봤으면 이동할까? 한시간 안에 조미료 찾으라고 했으니까
14/14 65/65 모리슨: 그래..그게 좋을것같아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쪼아! 조리실로 가는거지?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응 조리실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그럼 조미료가 있는 북쪽으로 가는게 좋겠다.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응... 일단 조미료.......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조리실로 갑니다
14/14 65/65 모리슨: @조리실로 이동합니다!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웅!!
아유즈 (GM): 모두 조리실로 이동했습니다.
이 방은 척 봐도 청소가 잘 된 듯 깨끗해보이며, 찬장이나 조리대, 가스렌지나 세면대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방에는 몇 개의 꼬마전구가 설치되어있어 대낮처럼 밝습니다.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
@찬장을 확인합니다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딱 조리실같은 느낌이네...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조리대를 확인합니다
14/14 65/65 모리슨: @조리대 물이 잘 나오는지 확인해봅니다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킁킁)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청소가 잘 됐다는 건 누가 있다는 거겠지?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rolling 1d100
= 79
조리대 물은 굉장히 잘 나옵니다.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34
아유즈 (GM): 사쿠야는 찬장에 식기가 많은 것을 깨닫습니다.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아 죄송해요)
14/14 65/65 모리슨: 녹물도 아니고..깨끗한 물이네..
마셔볼까?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1d100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마..마시지마!
14/14 65/65 모리슨: 음..맛만...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넹... 눈물콧물)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모리슨 끌어당김)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어케 굴리더라)
14/14 65/65 모리슨: @손에 물을 따라서 조금만 마셔봅니다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찬장을 봅니다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얌전히 지켜봄)
아유즈 (GM): 하루토는 찬장을 자세히 살펴보던 중, 식기가 전부 은으로 되어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뉸뉴냔냐)(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식기가 전부 은이네...?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아니 모리슨...(땀)
독!
은!!!
아유즈 (GM): 모리슨... 은 물을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은은 독에 묻으면 색이 변하니까...
14/14 65/65 모리슨: 맛있는데...?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식기를 챙깁니다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식기 하나 가져갈래!!!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아무거나 막 먹지마!!
아유즈 (GM): 하루토와 우사마루는 식기를 챙깁니다.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마시지마...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포크!!!!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조리대 확인합니다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포크로 사쿠야 찍음)
14/14 65/65 모리슨: 스프 뺘고는 독이 든건 없는건가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아얏!
뭐하는거야!
아유즈 (GM): 하루는 조리대 구석에서 쪽지를 발견합니다.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장난치지마... 무섭다구...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품절?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찌르지 마...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품절..?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없어?!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품절?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너무해!!!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그렇다는데..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너무하네...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사기아냐!?
우우우
14/14 65/65 모리슨: 방금 스프방으로 가서 식기에 스프를 찔러볼래?
진짜 독스프라면 색이 변하겠지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주변에 별다른게 없나 더 둘러볼 수 있을까요
아유즈 (GM): 가스레인지도 볼 수 있습니다.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동쪽에서 아주 좋은 아이가 기다린다...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레인지 본다!!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좋은 걸 갖고있다...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이 다음엔 동쪽에 가야겠네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조미료라고 생각하는건 너무.. 쉽게 생각하는거겠지...?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rolling 1d100
= 73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그럼 식시한번 챙겨볼까?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싫어...
아유즈 (GM): 우사마루는 가스레인지에서 별다른 특이한 점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하루토도 전자레인지 볼게요
아유즈 (GM): 하루토도 관찰력 굴려주세요!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95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가스레인지 사쿠야도 확인합니다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저두볼래요
아유즈 (GM): 하루토 역시 특이한 것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rolling 1d100
= 15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으음...
아유즈 (GM): 가스레인지 보실 분 다들 관찰력 굴려주세요
헉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rolling 1d100
= 69
아유즈 (GM): 사쿠야는 가스레인지를 살피던 중, 가스레인지 위에 큰 냄비가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
아유즈 (GM): 하루 역시 그 냄비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안을 확인해본다
아유즈 (GM): 뚜껑이 덮여있는 큰 냄비입니다.
안은 사쿠야만 확인하나요?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웬 냄비야..?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같이 확인합니다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같이!!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같이 봅니다
아유즈 (GM): 그럼 모두 같이 냄비 안을 확인하는 것으로.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여분의 스프... 그런 게 써있었는데...
아유즈 (GM): 사쿠야가 냄비의 뚜껑을 열자,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스프으으
아유즈 (GM): 안에 가득 차 있는 토막난 시체가,
여러분의 눈에 들어옵니다.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우웩 으악
14/14 65/65 모리슨: rolling 1d100
= 1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우윽...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7
(?)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rolling 1d100
= 83
14/14 65/65 모리슨: 으..싫어 기분나빠...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rolling 1d100
= 76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냄비뚜껑을 빨리 닫습니다
아유즈 (GM): 모리슨, 하루토 성공. 산치 1 감소입니다.
사쿠야와 우사마루는 1d6 굴려주세요.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rolling 1d6
= 3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우..우에...
10/10 45/45 코하라 우사마루: rolling 1d6
= 6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성공해도 감소하나요?)
14/14 45/45 키리하라 사쿠야: 우윽...
아유즈 (GM): (네 성공시 1 감소입니다)
14/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네넵)
다들 괜찮아...?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1d100 님들아 산지 이거 맞나요)
아유즈 (GM): 사쿠야와 우사마루는 그 광경에 많이 놀란 듯, 뒷걸음질치다 넘어집니다.
네 1d100 굴려주세요~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1d100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흐에..우..
아유즈 (GM): 우사마루는 그 중에서도 꽤나 많이 놀란 것 같네요.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rolling 1d100
= 7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엉덩이 아파..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ㄴ..나 잘못본거지....
15/15 75/75 아사쿠라 하루: (트롤중)
13/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사쿠야 우사마루 괜찮아?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우윽....
14/14 65/64 모리슨: 다..다들 괜찮아?
아유즈 (GM): 평소에 볼 수 없던 광경을 본 것인지,
13/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둘다 손 잡아서 일으켜줌)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토..토할 뻔 해써 참았다
14/14 65/64 모리슨: 큰일인데...이런 스릴 원하지 않았다고...
13/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끔찍한 일이네...
아유즈 (GM): 우사마루는...(아 룰북찾기 개힘드네)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싫어...
아유즈 (GM): rolling 1d10
= 1
이 곳에서 있었던 기억을 모두 잃게 됩니다.
우사마루는 자신이 냄비 안에서 시체를 보았다는 것을 전혀 기억하지 못합니다.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흐엥.....
우!
아유즈 (GM): 그저 안에 무서운 것이 있었다, 그 뿐이겠네요.
13/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우사마루....(머리 쓰다듬어줌)
14/14 65/64 모리슨: 괜찮아..괜찮아 우사마루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냄비 시러! (하루토 옆에 붙음)
15/15 74/75 아사쿠라 하루: 앞으로 무턱대고 확인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네..
13/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그래그래...(토닥토닥)
그렇네...
아유즈 (GM): 그리고 냄비의 바닥에는 조금의 피가 고여있었다는 사실도, 여러분은 알 수 있습니다.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
..........
13/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사쿠야 괜찮아?
손 잡아줄까?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끄덕)
14/14 65/64 모리슨: 사쿠야, 괜찮아(등 토닥토닥
15/15 74/75 아사쿠라 하루: 괜찮아 너희들? 내가 꼭 집에 돌려보내줄테니까 너무 걱정하지마(쓰담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삿쨩 화이팅이야! (쓰다듬)
13/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사쿠야 손을 꼭 잡아준다)
아유즈 (GM): (우리애들 넘 따뜻해...)
13/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우리 다 함께 있잖아. 무서워할 거 없어.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여분의 스프란게..저거야..?
윽...
13/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일단 이곳은 빨리 나가자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어디 가 ? (지도 빠안,)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끄덕)
13/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다음은 하인의 방이지?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동쪽...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가쟈!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좋은 걸 갖고있댔지..
13/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좋은 거....
15/15 74/75 아사쿠라 하루: 나갈수있는 열쇠~같은거라던가?
아유즈 (GM): 모두 하인의 방으로 이동하나요?
13/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네!
14/14 65/64 모리슨: @하인의 방으로 갑니다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네!!!!!!
아유즈 (GM): (얘들아 가만히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히히)
13/14 80/80 하나사키 하루토: (아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부산스러움;)
15/15 74/75 아사쿠라 하루: (그야말로 앺파;)
아유즈 (GM): 여러분은 동쪽 방 앞으로 갑니다.
14/14 65/64 모리슨: (부산스러움의 반댓말은..서울스러움..)
아유즈 (GM): 문은 꽤나 단단히 잠겨있는 철문입니다만, 자물쇠가 많이 녹슬어있어 쉽게 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누가 열어보나요?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뿌숴!!!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하루토가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우삿칭도!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핼쓱)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사쿠야 등토닥임)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24
아유즈 (GM): 하루토가 힘을 주어 문고리를 돌리자, 자물쇠는 힘없이 떨어집니다.
15/15 74/75 아사쿠라 하루: (우린 근력이 없어 우사기..)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힝.........)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힘짱짱 리더)
들어가자
아유즈 (GM): 안에는 불빛이 전혀 없고, 스프방의 불빛도 닿지 않아 캄캄합니다.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자 잠깐..
잠깐..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어둡네....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옆사람 아무나 붙들음)
15/15 74/75 아사쿠라 하루: (사쿠야 손잡아주기)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무서우면 스프방에 있을래?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우삿칭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아 아냐!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양초있어!!!!!!!!!!!!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호혼자두지마!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알았어 알았어(토닥토닥)
아유즈 (GM): 그렇네요, 우사마루의 양초가 방을 조금은 밝게 빛내줍니다.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양초 번쩎듦!
15/15 74/75 아사쿠라 하루: 나랑 모리슨이 꼭 붙이었을게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박수쳐줌)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뿌듯)
역시 우사기!
14/14 65/64 모리슨: 양초 빛에 의지해서 뭔가찾아보는 수밖에...
@손으로 벽을 다듬듯이 살펴봅니다
(더듬어가며입니다..)
아유즈 (GM): 그러던 중, 여러분은 방 안에서 누군가가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눈치챕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
아유즈 (GM): 방의 벽에는 별다른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15/15 74/75 아사쿠라 하루: (기타손에 쥐기)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누구냐!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흠칫)
15/15 74/75 아사쿠라 하루: (아니 이럴수가)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힝구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소지품 의미없었어)
15/15 74/75 아사쿠라 하루: (함정이였어)
아유즈 (GM): (난 독스프하는사람들이 소지품 챙겨도 되냐고 할때가 너무 좋아!)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힝)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힝!!!!!!!!)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힝입니다.)
15/15 74/75 아사쿠라 하루: 일단 누구지!
아유즈 (GM): 방에서 다가오는 누군가는 점점 거리를 좁혀오고 있습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누군지 확인할 수 있을가요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경계)
아유즈 (GM): 양초의 불빛이 있다지만, 어두워 잘 보이지 않습니다.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쉭쉭)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1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와)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모리슨 뒤로 빠짐..)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오)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사스가 리더)
아유즈 (GM): 하루토는 다가오는 사람이, 10대 후반 정도의 흰 가운을 입은 수척한 소녀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4/14 65/64 모리슨: (사쿠야 머리쓰담..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사람...?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저기... 안녕...?
15/15 74/75 아사쿠라 하루: 우리랑 같이 납치된건..가?
아유즈 (GM): 그리고, 그 소녀의 옷이 피로 잔뜩 젖어있는 것까지 알 수 있겠군요.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
14/14 65/64 모리슨: 저 아이가..설마..
아유즈 (GM): 점점 가까이 다가오던 소녀는 여러분 앞에 서, 다른 사람들도 그 소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5/15 74/75 아사쿠라 하루: (우삿칭 눈가림)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사쿠야 손 잡아줌)
아유즈 (GM): 매우 공허한 눈동자와 창백한 피부를 가지고 있는, 평범한 생김새의 소녀입니다.
그리고 한 손에는 권총을 쥐고 있습니다.
14/14 65/64 모리슨: @그녀에게 말을 걸어봅니다 "무기를 버리고 대화를 해볼래?"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조금 긴장)
아유즈 (GM): 소녀는 여러분에게 조금씩 다가갑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안녕. 나는 하나사키 하루토라고 해. 어쩌다 여기에 와버렸는데 네 이름은 뭐니?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하..하루토...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뒷걸음질)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괜찮다는 손짓)
15/15 74/75 아사쿠라 하루: 우리가 대화해 볼게.
너희들 뒤에 있어 알겠지?
14/14 65/64 모리슨: 우리는 영문도 모른채 여기에 있어, 대화를 할 수 있을끼?
아유즈 (GM): 소녀는 여러분의 질문에도 그저 침묵으로 일관할 뿐입니다.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아미친)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스다담)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ㅋㅋㅋㅋㅋ)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ㅠㅠ)
15/15 74/75 아사쿠라 하루: 일본어를 못하는거야?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유즈님 찬님이 오고싶다는대 어카죠)
15/15 74/75 아사쿠라 하루: (귀여움으로 봐드리자)
14/14 65/64 모리슨: 노래엔..국경이 없어...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음....
14/14 65/64 모리슨: @소녀 앞에서 감동적인 열창을 해봅니다
아유즈 (GM): (찬님 디엠으로 링크드릴게요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영어는 할 수 있나...?
아유즈 (GM): 소녀는 모리슨의 노래에 감동받은 듯 눈을 빛내고 있습니다.
15/15 74/75 아사쿠라 하루: 영어로 대화할 수 있어?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오... 먹히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모리슨 노래는 언어를 초월하니까 노래로 대화해봐
14/14 65/64 모리슨: 좋아, 너는 내 노래를 좋아하는 걸 보니 너는 역시 좋은 아이구나!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노래는..언어의 장벽을 뛰어넘는거야..?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맞아맞아 (구경)
14/14 65/64 모리슨: 아, 일본어 못한다고 했었나?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같이 조금 풀림)
14/14 65/64 모리슨: 난감하네~ 타국어 가능한 사람! 이 아이랑 대화해줘!나쁜 애는 아닌것같아!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마마 !!!!!!
헬프!
15/15 74/75 아사쿠라 하루: 간다 이 하루에게 맞기도록!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자기들은 나쁜 사람들이 아니라는 손짓발짓)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마마 파이팅!!!
15/15 74/75 아사쿠라 하루: @영어로 대화를 시도해봅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하루 화이팅
아유즈 (GM): 소녀는 영어로 말하는 것도 알아들은 것 같습니다만, 여전히 입을 열지 않습니다.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팝콘씹는 흉내)
후음...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흠.....
14/14 65/64 모리슨: @소녀에게 윙크하면서 손을 흔들어봅니다(자신은무해하다는 어필..의사..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말을 못 한다거나....?
아유즈 (GM): 소녀는 모리슨의 윙크에 고개를 갸웃해보입니다.
15/15 74/75 아사쿠라 하루: 아..말을 못하는건가?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아 맞구나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뭔가 쓸게 있으면 좋을텐데!!!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으음... 여기서는 필담도 못 하니까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흐음..
15/15 74/75 아사쿠라 하루: 어쩌지?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어쩌지..
아유즈 (GM): 방 안을 둘러보는 것도 가능합니다.
14/14 65/64 모리슨: @(그녀에게 손바닥을 내민다) 하고싶은 말, 여기에 적어줘
15/15 74/75 아사쿠라 하루: @둘러봅니다
아유즈 (GM): 모리슨이 손을 내밀었지만, 소녀는 그 손을 빤히 쳐다보더니 이내 고개를 젓습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간단하게 우리가 묻는 말에 대답해주는 것 정도는 가능할까? 고개를 끄덕이는 것 정도
...고마워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친구!!
아유즈 (GM): 그리고는 괜찮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여보입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네가 좋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그랬는데 우리에게 보여줄 수 있니?
아유즈 (GM): 하루토의 질문에도 역시 대답하듯 고개를 끄덕입니다.
하루는 관찰 롤 굴려주세요.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17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ㅇㄴ 하루토 ㅋㅋㅋㅋㅋㅋㅋ)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아 하루랑 자꾸 헷갈려 죽여주세요)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진정해 하루토!)
14/14 65/64 모리슨: @혹시 조미료가 어디에 있을지 알려줄수 있어?
아유즈 (GM): 소녀는 하루토의 말을 듣고 끄덕이면서 가지고 있던 총을 내밉니다.
모리슨의 질문에는, 모르겠다는 듯 고개를 젓습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총...?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
자..잠깐..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일단 받습니다
15/15 74/75 아사쿠라 하루: 음..일단 여긴 일본이야?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탕탕?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총... 이었구나...
@총알 얼마나 남아있나요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이거 쏠 수 있는거야?
아유즈 (GM): 잠시만요 총 무기란에 적고 올게요
아유즈 (GM): 총알은 6개 꽉 차 있으며, 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조미료..? 조미료가 총이라고..?
15/15 74/75 아사쿠라 하루: 어 잠깐만 저거 진짜 총이였어?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일단 위험하니까 내가 가지고 있을게
(써본적 없지만....)
15/15 74/75 아사쿠라 하루: rolling 1d100
= 81
아유즈 (GM): 하루토는 무기 확인해주세요.
하루는 방 안을 둘러보던 중, 쪽지를 한 장 발견합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확인했습니다!)
아유즈 (GM): 그러나 그 쪽지의 옆에 놓여있던 것까지 보게 되어버립니다.
아유즈 (GM): 그 옆에 놓인 것은, 머리없는 남자의 처참한 시체.
하루 SAN체크.
15/15 74/75 아사쿠라 하루: (흠칫)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하루 왜그래?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짱짱하군)
어? 암것도 아니야!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으음....(찝찝)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후웅? (하루 힐끔)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총이 조미료라는게 무슨 뜻이야?
14/14 65/64 모리슨: 좋지 않은걸 본거겠지...어라? 하루 그 쪽지는 뭐야?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나쁜 의미아냐?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총이 조미료?
좋은 게 조미료라고는 안 했으니까...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쪽지를 확인합니다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총알이 조미료?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아 그런 얘기 없었지...
아유즈 (GM): 하루는 쪽지를 모두에게 읽어주나요?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탕탕탕?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일단 혼자 볼게요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힘들어.....(이마짚음)
아유즈 (GM): 네, 하루는 쪽지를 혼자 읽습니다. 쪽지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적혀있습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사쿠야 토닥여줌)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하루토 어깨에 머리박음)
(To DINOSAUR): 그것은 이름이 없는 당신의 하인입니다.
아유즈 (GM): 명령하는것은 싫더라도 절대적으로 따릅니다.
과묵하지만 상냥하고 좋은 아이이므로 귀여워 해주세요
(아잇 실수)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괜찮아 괜찮아...(토닥토닥)
아유즈 (GM): 쪽지의 내용은 모두에게도 읽어줄 수 있습니다.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삿쨩 자야할텐데~!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저기 애들아? 여기 이상한 쪽지가 있는데!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자면 깨어나려나...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응?!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으응..?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쪽지?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하루한테 찰싹 붙음)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쪽지 읽음)
아유즈 (GM): 하루가 주운 쪽지에는 이러한 내용이 적혀있습니다.
그것은 이름이 없는 당신의 하인입니다.
명령하는것은 싫더라도 절대적으로 따릅니다.
과묵하지만 상냥하고 좋은 아이이므로 귀여워 해주세요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그렇구나... 일단 적은 아닌 것 같네...
하인....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역시 그냥 좋은애 아니야?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친구친구~!~!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피가 조금 신경쓰이지만...)
14/14 65/64 모리슨: 좋아...우리랑 같이 갈래?
아유즈 (GM): 소녀는 어느샌가 여러분의 곁으로 가까이 다가와 있습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아 그럼 조미료 찾는 걸 부탁해볼까?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흠칫)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여기있으면 위험하고.. 같이 다니는게 좋겠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혹시 조미료가 어디 있는지 알아?
이름이 없으니까 부르기가 불편하네...
아유즈 (GM): 소녀는 사쿠야를 빤히 보더니 조금 뒤로 물러납니다. 어딘지 모르게 시무룩해보이는 눈치입니다.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어엇...;
아유즈 (GM): 하루토의 질문에는 고개를 저어보입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사쿠야... 친하게 지내...
조미료... 어디 있으려나...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미..미안..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미안 애가 낮가림이 심해서 그래. 이해해주라!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앞으로 잘 지내면 되지(둘다 쓰다듬어줌)
14/14 65/64 모리슨: @조미료를 찾으면, 우리는 나갈수 있는게 맞아?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어색하게 손인사하고 눈을 피함)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대신 너도 나갈 수 있게 도와줄게!
아유즈 (GM): 모리슨의 질문에는 고개를 갸웃해보입니다.
잘 모르겠는 눈치입니다.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으음...@이곳은 더 살펴볼것이 없나요?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조미료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 같네
아유즈 (GM): 이곳에 더 살펴볼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14/14 65/64 모리슨: 음..잘 모르겠어? 잠깐만 설명해줄게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일단 원래 있던곳으로 돌아갈까?
14/14 65/64 모리슨: @(소녀에게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간력하게 설명해줍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그러자]
아유즈 (GM): 소녀는 모리슨의 말을 듣고는 고개를 끄덕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조미료의 장소같은 것은 모르는 것 같습니다.
14/14 65/64 모리슨: 그런, 조미료찾기 도와줘,내 노래를 들어준 상냥항 아이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일단 중간방으로 돌아갈게요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이름... 지어주는 게 좋을까..?
아유즈 (GM): 모두 스프방으로 일단 돌아가나요?
14/14 65/64 모리슨: @스프장으로 돌아갑니다
@장이 아니고 방..
아유즈 (GM): 모두 스프방으로 돌아갑니다. 소녀는 여전히 여러분의 뒤를 따라오고 있습니다.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아까 얘기한대로 스프에 은식기라도 담궈볼까.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아 그럴까?
14/14 65/64 모리슨: 식기 가져온 애 있지? 이 스프에 해보자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해보자!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스프에 은식기를 담궈봅니다
아유즈 (GM): 하루토는 은식기를 스프에 담궈보지만,
별다른 변화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 변화 없네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
14/14 65/64 모리슨: 이거 사실 독스프 아닌거 아니야?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순뻥아니야?
아유즈 (GM): 시간이 흐른 듯 스프는 약간 식어 있습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식었네...(걱정)
14/14 65/64 모리슨: @스프를 손가락에 찍어서 맛만 봅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야)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아니 모리슨!
잠깐! 아무거나 먹지말라고 했잖아!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손 쳐서 말림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옷 끌어당김
아유즈 (GM): 모리슨이 마시려는 것을 말리나요?
아유즈 (GM): 모리슨, 하루토, 사쿠야, 근력 판정 해주세요.
14/14 65/64 모리슨: 맛만 볼게 맛만~!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49
14/14 65/64 모리슨: rolling 1d100
= 58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너아까 쪽지 못봤어? 저거 진짜 피면 어쩌려고..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ㅇㄴ하루토)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주사위는 가혹햇다)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rolling 1d100
= 1
아유즈 (GM): 모리슨이 성공했으므로, 하루토와 사쿠야는 근력의 절반 이하 수치가 나와야 스프를 맛보는 것을 말릴 수 있습니다.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막내야)
아유즈 (GM): 라고 썼는데... 됐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삿쨩이 해냈어)
아유즈 (GM): 사쿠야는 모리슨을 끌어내는 데 성공합니다.
우삿칭도 스프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아무거나 먹지말라고 했잖아!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먹을ㄹㅐ!!!
14/14 65/64 모리슨: 왜 말리는거야, 뭐라도 해야 나갈수 있다고!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우사마루 껴안음)
안돼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그치만 위험하잖아!
14/14 65/64 모리슨: 맛만 볼려고 한건데 그래셔...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하지만 일리있는 말이군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혼란을 틈타 새끼손가락 쿸찍어 먹으려고 시도;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독스프라고 했잖아!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우사마루도 말림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맛만 봤다가 큰일나면 어떡하려고...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안대
아유즈 (GM): 우사마루와 사쿠야는 다시 근력판정 해주세요.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rolling 1d100
= 23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rolling 1d100
= 20
아유즈 (GM): 사쿠야는 우사마루도 같이 끌어냅니다.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먹지 말라고 했잖아!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힝...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데!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사쿠야 언제 이렇게 힘이 세졋니?)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원래 센 설정이긴한데 도오시타)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사쿠야... 강해졌구나)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강하게 키우는 막내)
14/14 65/64 모리슨: 그럼..우리가 안 가본 방이 딱 하나뿐이지?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일단 조미료... 를 넣어야 된다고 하지 않았어?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아래지만..
14/14 65/64 모리슨: 거기라도 가보고, 안돼면 진짜 이거라도 먹어봐야해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거기 좀 불안하긴 한데...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중요한건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그럼일단 그방에 가보고...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죽을 각오로 마시랬어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휴....
일단 남은 방에 가자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근데 남쪽방은 잠겨있다고 하지 않았어?
아유즈 (GM): 모두 예배당 쪽으로 이동하나요?
14/14 65/64 모리슨: 나는 언제나 죽을 각오로 노래하고 있으니까 괜찮다구!
14/14 65/64 모리슨: @예배당쪽으로 갑니다~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신님이 잠들어계신다고했지...
아유즈 (GM): 예배당은 한층 더 크고 두꺼운 철문으로 막혀있습니다만, 옆에 작은 창이 나 있습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문지기도 있고...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창을 확인해볼게요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모리슨이랑 우사마루 붙들고 감..)
관찰 롤 굴려주세요.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규우규우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rolling 1d100
= 11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괴성)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우사마루 조용히...!
아유즈 (GM): 네, 창 안쪽을 들여다본 하루는...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입 막아줌)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으브뷰
ㅠ
아유즈 (GM): 어둡지만 희미하게 밝은 하얀 방안에서 한쌍의 날개를 가진 거대한 뱀같은 괴물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우사마루 토닥여줌)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하루.. 뭔가 보여?
아유즈 (GM): 방의 안쪽에 인간의 몸을 가진 코끼리와 같아 보이는 무언가의 동상을 발견합니다.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rolling 1d100
= 11
우삿칭은 안해도대!
이런!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진정해 다이스빌런들)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조아!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안에...
어...
이상한..동상이랑..
어...
이상한거 밖에 없어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
보고싶어
14/14 65/64 모리슨: 저걸 잡아서...독스프를..만들라는건가?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아 저게 재룐가?!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동상을 잡아..?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우오오!!!!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재료라기에 쇼킹한데?!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이상한 거...?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즈..주..주겨?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뭐 뭐길래 그래?
악령?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하루토가 좋아할거 같은거
아유즈 (GM): 무언가 생각을 자세히 해 보고 싶을 때는, 지능 롤을 굴릴 수 있습니다.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귀신!? 싫어!
14/14 65/64 모리슨: (저는 지능이 없습니다)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굴려두 대??!?!)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응 그러니까 애들은 보지마~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내가...?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지능굴려볼게요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그런 쪽이구나)(납득)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우삿찡도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하루토도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나머지는 못봤으니 굴려봐야..?)
(되나?)
아유즈 (GM): 일단 하루부터 지능 롤 굴려보세요.
아니 굴려주세요(입때림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rolling 1d100
= 36
아유즈 (GM): 하루는 차분히 생각해봅니다.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난 유즈님의 명령조가 좋아)
(.생..각..)
아유즈 (GM): 책 창고에서 보았던 책의 내용.
남쪽의 방... 신님이 잠들어 계신다. 독에 대한 자료가 있다. 문지기는 싱싱한 것을 먹어야만 없어진다.
저 안에 있는 괴물이 문지기, 동상이 신님이 아닐까? 하루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싱싱한 거?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저기 하루토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스프?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뀨우우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안에 이상한게 있다 그랬잖아?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저기 쪽지에 나온 신님이 있는것 같은데. 문지기랑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납짞해짐)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아... 하루가 본 게 그거야?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응. 근데 문지기..가..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저기 너, 혹시 문지기가 뭔지 알아? @소녀에게 조심스럽게 묻습니다.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어...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문지기한테 싱싱한 것을 주면 없어진다고 했었지...?
음.......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진짜 괴물처럼 생겨서 솔직히 쫄았어
14/14 65/64 모리슨: 싱싱한걸 먹이라니..무슨뜻이지...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귀엽네.
14/14 65/64 모리슨: 설마....조리실에 있던 토막난 시체?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그럼 신은? 들어봤어? @한번 더 묻습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그건 싱싱하지 않으니까...
아유즈 (GM): 소녀는 역시 고개를 젓습니다.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우? (갸웃갸웃)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보통은... 살아있는 게 싱싱하다고 하지...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살아있는 인간이 재료라는건 아니겠..지?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으음......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너도 아는게 없구나, 왜 거기 있었는지 잘..모르겠지만..(옷을 보고 왠지 섬칫해져서 다시 고개를 돌림)
아유즈 (GM): (오늘의 tmi: 진행이 어려울 때마다 지능롤을 선언하시면 가능한 곳까지 힌트를 드릴 수 있습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지능롤 굴를게요!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느저따)
아유즈 (GM): 지능롤은 한명씩만 해주세요! 한명만 성공해도 되니까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17
아유즈 (GM): 하루토는 천천히 생각해봅니다.
문지기는 싱싱한 것을 먹여야 없어진다. 싱싱한 것은 보통 살아있는 것을 말한다.
즉 문지기는...
살아있는 것을 먹여야, 없어진다.
나올 수 있는 결론은 그것뿐이군요.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음.....
14/14 65/64 모리슨: 우리 중 한명이...
죽을 각오로 마시라는게 이건가...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역시.... 살아있는 것을 먹여야지 사라질 것 같아....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멋쪄!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먹히라는 뜻이야?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못죽이는고야?
아유즈 (GM): 여러분은 굳이 희생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모르겠어...
아유즈 (GM): 살아있는 것이 바로 눈 앞에 있으니까요.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소녀 손 꼬옥..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
14/14 65/64 모리슨: 하지만! 이 아이는 좋은 아이라고!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안대애..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나는 그런 짓 못해...
14/14 65/64 모리슨: 내 노래를 듣고 감동해줬단 말이야!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자...잠깐만..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울먹울먹)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혼미해짐)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안대애애...
아유즈 (GM): 여러분은 다시 생각해봅니다.
남쪽의 방... 신님이 잠들어 계신다. 독에 대한 자료가 있다. 문지기는 싱싱한 것을 먹어야만 없어진다.
독에 대한 자료가 있다.
이 방은 그냥 지나칠 수 없겠군요.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으우....
아유즈 (GM): 여러분이 탈출하기 위해서라도 말이죠.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독에 대한 자료...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스프...스프는..스프를 마셔야,..
아니....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다같이 나갈 방법은 없는 걸까...
아유즈 (GM): 하루는 또한, 그 안에서 보았던 괴물의 모습을 다시 떠올려봅니다.
14/14 65/64 모리슨: 다갈이 나가고싶어!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
아유즈 (GM): 싸워서 없앨 수도 있겠습니다만, 아무래도 그 괴물과 싸우는 것은 승산이 없겠죠.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죽이지 마... 우... (울먹)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쪽지가 말했던게 이거인것같다
아유즈 (GM): 물론 여러분이 정말 희생을 원치 않는다면,
도전해 볼 가치는 있겠습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총이 있긴 하지만.....
아유즈 (GM): 설령 그 선택으로 인해 전부 희생될지라도요.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으우으....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대를 위해서 소를 희생해야 하는 걸까....
아유즈 (GM): 소녀 하나를 죽여 안전을 확보할 것인가요? 아니면 전부 죽는 한이 있더라도 위험에 뛰어들 것인가요?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솔직히 말해서 난 너희들을 죽게만들고 싶지않아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ㄴ..난...
난... 난 몰라...
14/14 65/64 모리슨: 난 싸워보고싶어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나는...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나는.... 가능하면 다같이 나가고 싶지만... 방법이 없다면....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아무도 안죽었으면 조켔어어....
죽는거 싫어...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잠깐만.... 이런 생각하고싶지않아.... 거짓말이지?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걱정마 사쿠야, 우사기! 꼭 돌려보내줄게!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나는 정확하게 생긴 걸 모르지만 하루가 저렇게 말하는 거 보면 위험한 녀석 아닐까?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8ㅅ8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아.. 잠깐만..(이마짚음)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잘못 행동하다가 전부 다칠지도 몰라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나혼자 들어갈게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같이가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하루 안대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무슨 소리야! 안 돼!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혼자 가지마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안대애애애 (팔붙잡)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잠깐만, 잠깐이라도 생각을...
아니.. 얘기를...
........
14/14 65/64 모리슨: 다같이..다같이 나갈 방법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누구라도 빠지면 애프터 파티가 아니니까...
14/14 65/64 모리슨: @실날같은 희망으로 지능룰 굴려봅니다
아유즈 (GM): 네, 모리슨 지능 롤 굴려주세요.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그치만 시간이 지나면 죽는다고쪽지에서 그랬잖아
14/14 65/64 모리슨: rolling 1d100
= 40
(야호역시망했다)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잠깐만... 그렇다고.. 지금 아나콘다 먹이주기 체험이라도 하러온거 아니잖아...
아유즈 (GM): 모리슨은 열심히 생각했지만, 별다른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우으...우...
@지능롤 굴려봅시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맞아 시간제한도 있었고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아...아아....
아유즈 (GM): 우사마루도 지능롤 굴려주세요.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시간은 얼마나 지났지?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rolling 1d100
= 61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스프를 알아내려면 여기를 들어갈 수 밖에 없는걸.
아유즈 (GM): 우사마루 역시 별다른 것을 생각해낼 수 없었습니다.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사쿠야도 굴려봅니다.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납작.............)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rolling 1d100
= 73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주사위폭망)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우삿칭은 나쁜애야.......(납작해져서 굴러다님)
아유즈 (GM): 사쿠야도 마찬가지로 좋은 아이디어는 떠올리지 못했습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나..나는.....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어떡할래? 다같이 이야기해서 정하자
가능하면 다들 납득하는 방향으로 정하고 싶어
14/14 65/64 모리슨: 나는..싸우고싶어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저기 너 여기서 나가고 싶어?(소녀에게 말을 겁니다)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나는.... (눈을 감고 고개를 돌려버린다)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우삿칭은 몰라아...우....
아유즈 (GM): 소녀는 하루를 빤히 쳐다보며 망설이다가, 살짝 고개를 끄덕입니다.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귀도 막아버림)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그럼됐어(소녀쓰담)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하아.....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삿쨩 옆에 토도도 가서 꾸와악 끌어안기!)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사쿠야랑 우사마루 같이 꼭 안아줌)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나랑 모리슨이 괴물이랑 싸우는동안 누군가 가서 독정보를 슬쩍한다던가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눈물 터트림)
14/14 65/64 모리슨: 총 가지고 있는거 하루토였지? 나한테 줘,
내가 쏠게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그렇게 쉽게 될까...
안돼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싸울 수 있을리가 없잖아!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 (울망울망)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쏠 일이 생기면 내가 쏴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말이 돼?!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다치면... 어떡해애...
14/14 65/64 모리슨: 죽어석 나가는것보다 다쳐서 나가는게 더 좋아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선배들 제정신이야?!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안다쳐 안다쳐
14/14 65/64 모리슨: 사람은 생각보다 잘 안죽어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잠깐만 그게 아니잖아...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너무 낙관적이야...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우리 튼튼하다고~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눈물콧물)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승산있게 생기긴했었어?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내가 좋아할 것 같이 생겼으면 승산 없을텐데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역시 혼자 들어가면 안될까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보고올래.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어어 보지마 보지마@말림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그래야 판단할 수 있을것같아.
@창문을 확인합니다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안돼 말림
아유즈 (GM): 사쿠야와 하루 근력판정 해주세요.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관찰+체력 둘다 돌리나요?)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rolling 1d100
= 56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아나 사쿠야 넘쎄)
아유즈 (GM): 네, 사쿠야는 하루가 끌어내는 것을 뿌리치려다 넘어지고 맙니다.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개ㅆㅔ;)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아니)
괜찮아?!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미안 미안 머리박음)
아유즈 (GM): 창문은 확인할 수 없습니다.
14/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아야...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달려가서 일으켜줌)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내가 사쿠야 한테 상처를 머리박음)
사쿠야 괜찮아!? 미안!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말릴 정도면 심각하단거잖아!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아아니~그런거 아니라니까~
(필사적으로 눈피하기)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하루....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미치겟네_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토닥토닥)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그럼 우삿칭이 볼래.
@창문으로 쫑쫑감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울먹거리며 하루토 옷깃잡음...)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그래서... 일단 우리 선택은 두가지인데...
괴물이랑 싸우느냐 소녀를 희생하느냐.
아유즈 (GM): 우사마루는 창문 확인하나요?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재도 나가고 싶다는데..우리때문에 희생시킬수는 없는걸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꾸딲)
14/14 65/64 모리슨: 나는 싸울거야, 그걸 위해서는 총이 필요해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부우우우우~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그럼 싸울거야?
시간이 얼마 없으니까 빨리 정해야해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
아유즈 (GM): (렉이 걸렸습니다 스미마셍0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좀많이 크긴 하지만...두명이면 어떻게 되지 않을까?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미안해, 난 승산없는 싸움하고싶지않아...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괜찮아요)(토닥토닥)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입꾹다물어버림)
아유즈 (GM): 일단 우사마루는 창문을 확인합시다. 관찰 굴려주세요.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나도 솔직히 승산없는 싸움이라면 하고 싶지 않아. 친한 사람이 다치는 걸 보는 건 싫은 일이니까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이때까지 쪽지에 적혀 있었으니까 빨리 찾아서 나오면..안돼려나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그냥 추측이지만... 독에 대한 정보는 신이라는 사람이 가지고 있을지도 몰라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rolling 1d100
= 28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사람이 아닐 수도 있지만 어쨌든
다수결로 정하자/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음 확실한건 신은 아닐거야..
14/14 65/64 모리슨: 싸우고 싶은 녀석들은 손들어, 아니면 가만히 있고
(조용히 손듬)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그렇다면 다행이지만...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아아니 뭐래 저 사람은 아닐거야라고 말햇스니다ㅓ
(내손이 문제야 )
(손듬)
하루가 본 것과 똑같은 광경을 창문 안으로 목격할 수 있습니다.
SAN체크입니다.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아니 뭐야 우삿칭 언제 돌림?)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소녀에게 몰래 귓속말합니다
@혹시... 우리가 위험하면 지켜줄 수 있니?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rolling 1d100
= 33
(쀼쀼)
소녀는 하루토의 말을 듣고 고개를 끄덕입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미안해...
아유즈 (GM): 조금 무서워하는 듯한 눈치입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미안해.... 진짜 미안해.... 나를 원망해도 되니까....(소녀의 머리를 천천히 쓰다듬습니다)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내 환상적 플랜! 동시에 문을 연다! 괴물을 따돌리는동안 쪽지를 찾아서 나온다!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처참한 눈빛으로 하루 쳐다봄)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아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그렇게 따돌리기 쉽게 생긴 괴물이니?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괴물 무서워, 안대애... (도리도리도리)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일단 가자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말도 안 되는 소리는 넣어두자, 아사쿠라 선배.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계속 여기 있어도 시간만 소모해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나는 갈게.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같이가!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응...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우사기랑 사쿠야는 여기 있어 알겠지?!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우..
시..싫어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말이 돼?! 싫어!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같이가..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같이 올거야?
14/14 65/64 모리슨: 나도 같이 갈래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같이 가! (빼앢)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선택은 자유야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같이....같이 가지만!
싸우지마 제발.................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알았어 다같이 가자.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웅웅 같이 가 !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잘못되는거 싫단말이야...
아유즈 (GM): 모두가 예배당의 문을 열겠습니까?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싸우지 말구 다치지 말구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일단 평화적인 방법을 찾아볼게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웅!!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할구토
아유즈 (GM): (진정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아 급하게 쳣는데
@하루토요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흥이다)
아유즈 (GM): 근력이 강한 하루토가 앞장서는 것으로.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휴....)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아나)
(앞장서서 갑니다)
아유즈 (GM): 네, 하루토를 선두로 모두가 예배당의 문을 엽니다.
그리고 그 순간,
예배당 안의 괴물이 빠르게 하루토를 향해 달려듭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하루토...!
아유즈 (GM): rolling 1d100
= 26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피해봅니다
하루토 회피 굴려주세요.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12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하루토 잡아 당깁니다)
14/14 65/64 모리슨: @하루토 쪽으로 달려가 하루토를 몸으로 막는다
아유즈 (GM): 네, 하루토는 아슬아슬하게 괴물의 공격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전투 페이즈입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어휴....
역시 위험해...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하루토오......
아유즈 (GM): 전투는 민첩성 순으로 진행되며,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나는 괜찮아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ㅇ..이거 뭐야!? 뭐야?!1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느닷없이 공격해오네!?!
아유즈 (GM): 여기서는 괴물>하루토>사쿠야>우사마루>하루>모리슨 순으로 진행합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역시 위험하잖아....
아유즈 (GM): 괴물은 다시 하루토에게 공격을 시도합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으앙)
아유즈 (GM): rolling 1d100<65
= 0 Successes
그러나 빗나가고 마는군요.
하루토의 턴입니다.
행동은 자유입니다.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조져!)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방 안을 둘러봅니다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쭈겨!!!)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진정해)
아유즈 (GM): 방 안을 둘러보던 하루토는, 동상 근처에 석판이 있고 그 아래 떨어진 종이조각을 발견합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종이조각을 살펴봅니다!
아유즈 (GM): 발견한 것으로 턴 종료입니다. 사쿠야의 턴입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흐앗)
아유즈 (GM): 행동은 하나씩만 가능합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동상 근처에 석판이 있는데 그 근처에 종이조각이 있어!
(말해주는건 괜찮죠?)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알아들어따 하루토! (엄지챡)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아니아니 근처 말고 석판 아래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 (말도 못하고 창백)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사쿠야... 괜찮으니까.
네가 하고 싶은 것을 해
아유즈 (GM): 사쿠야, 행동하기 어렵다면 턴을 넘기는 것도 가능합니다.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턴을 넘깁니다.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비장)
아유즈 (GM): 네, 사쿠야는 겁에 질린 것인지 자리에서 꼼짝도 할 수 없었습니다.
우사마루의 턴입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막 덤비지 마....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간다! 종이조각을 보러!
아유즈 (GM): 괴물은 계속해서 여러분을 노려보고 있습니다. 움직이는 순간 공격해올 것 같군요.
그러니, 극단적 판정으로만 인정하겠습니다. 민첩성 롤 굴려주세요.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ㅏ차분)
아유즈 (GM): 14 이하여야만 성공입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으악.....)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rolling 1d100
= 63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역시 조져야하나)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dsafasd)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대가리박음)
아유즈 (GM): 우사마루는 빠르게 이동해보려 했지만 괴물에게 가로막힙니다.
맞지 않으려면 일단은 뒤로 물러서는 수밖에 없겠군요.
하루의 턴입니다.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우..우으... (달달)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우사마루 앞막습니다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후앵..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우사마루....(꼭 안아줌)
14/14 65/64 모리슨: 괜찮아, 괜찮을거야....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ㅠㅠ)(포근)
아유즈 (GM): 하루는 우사마루의 앞을 막아주는 것으로 행동종료인가요?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잠깐만 @ 쪽지쪽으로 달려갑니다
아유즈 (GM): 네, 하루도 민첩성 굴려주세요.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rolling 1d100
= 8
헐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아쟈뵤!)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오져)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와)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우리 하루가 이걸)
아유즈 (GM): 하루는 아슬아슬하게 괴물의 공격을 피해, 석판 쪽으로 달려갑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해냈다 해냈어)
아유즈 (GM): 쪽지의 내용을 확인할 정신은 없겠군요.
쪽지를 가지고 돌아오는 것은 어려움 판정으로 하겠습니다. 민첩성 한번 더 굴려주세요.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아 나 하루토 창문 쏴줘 거기로 나가게 )
(살려는 발버둥)
아유즈 (GM): 여러분은 이미 예배당 안쪽입니다.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진정해)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진정해요)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후간다...)
아유즈 (GM): 하루는 문 쪽으로 달려오려 했지만, 역시 괴물에게 가로막히고 맙니다.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아악)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하루..!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하루 괜찮아?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쪽지 던지면 안돼요?)
목숨은 건졌다!
아유즈 (GM): 던지는 것은 다음 턴에서 가능합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그냥 그자리에서 읽으면 안되나요)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아하)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싫어.....
14/14 65/64 모리슨: @괴물에게 노래를 불러서 시선을 끌어본다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끄우...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모리슨.....(조금 어이없음)
14/14 65/64 모리슨: 내가 노래하는동안!! 석판이랑 쪽지를 읽어줘!!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뭔가 허탈함)
아유즈 (GM): 모리슨, 노래로 괴물의 정신을 끄나요?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홀려버려)
아유즈 (GM): 모리슨의 노래 판정과 괴물의 정신력으로 대항 판정 하겠습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보컬의 감미로운 노래소리를 듣고 괴물이 ㄱ마동한다)
14/14 65/64 모리슨: rolling 1d100<85
= 1 Successes
아유즈 (GM): rolling 1d100
= 46
둘 다 어려운 성공으로, 스탯이 더 높은 괴물 쪽을 승리로 하겠습니다.
괴물은 모리슨의 노래에도 꿈쩍하지 않고 여전히 하루 쪽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식은땀)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하루 무섭게따.... 흐우... (훌적)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하루.... 조심해
아유즈 (GM): 괴물은 가장 가까이 있는 하루를 향해 죽일 기세로 달려듭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지금 소녀도 같이 있나요?)
아유즈 (GM): rolling 1d100<65
= 1 Successes
네, 소녀는 여러분의 옆에 있습니다.
하루 회피하나요?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으앙앙)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rolling 1d100
= 9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잘피한다)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아니 내가 이걸?)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하루 피지컬이)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주사위는 내편이다)
아유즈 (GM): 괴물은 빠르게 달려들었지만, 조준을 잘 못 한 것인지 하루는 아슬아슬하게 피할 수 있었습니다.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멋쟈ㅕ)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해야겠지....
@괴물에서 총을 쏩니다
@에게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하루토?!!
아유즈 (GM): 하루토 사격(권총)롤입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이러면 괴물이 나를 볼테니까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하루토 위험해!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이것두 100 돌려요?)
특별한 지시가 없으면 전부 100롤입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네넵)
아유즈 (GM): 하루토는 괴물을 향해 총을 쏘지만, 멋드러지게 빗나갑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하아....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
(여기서 지능롤을 굴려도 되나요~?)
별개의 턴으로 치겠습니다. 지능 롤 굴려주세요.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rolling 1d100
= 68
(흠)
조금이라도 밀면 앞으로 나아갈 것 같은 소녀가 서 있습니다.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
@일단은 턴을 넘깁니다.
아유즈 (GM): 네, 사쿠야는 역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우사마루의 턴입니다.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후우..후우... (호흡)
@하루의 곁으로 가자!
아유즈 (GM): 괴물의 시선은 방금 총을 쏜 하루토에게 가 있군요. 우사마루 민첩성 굴려주세요.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rolling 1d100
= 78
아유즈 (GM): 우사마루는 하루의 곁으로 달려가려 했지만, 어느샌가 그 장면을 목격한 괴물에 의해 또다시 가로막혀지고 맙니다.
하루의 턴입니다.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힝)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와...어쩌지
@쪽지를 소리내서 읽는다?
아유즈 (GM): 쪽지를 소리내서 읽어주나요?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하루...
아유즈 (GM): 네, 그것은 별개의 턴으로 치겠습니다.
그전에...
과연 빠르게 읽을 수 있을지, 민첩성 판정을 해야겠군요.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어지러운듯 이마짚음)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흑ㅎ흑)
아유즈 (GM): 하루는 모두에게 소리내어 쪽지를 빠르게 읽어줍니다.
정중앙의 약하디 약한 태양 속.
혹은 검게 물든 꿈의 지식.
거기에 조미료가 숨어있다
쪽지의 내용은 이것뿐입니다.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뭔소리야 이게!?
아유즈 (GM): 하루는 다음 행동 가능합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으음....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흐에에 어지러워!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혹시 지능룰 굴러봐두대나요)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뭐야 저게..
아유즈 (GM): 네, 가능합니다. 어느 쪽의 지능 롤인가요?
탈출? 아니면 쪽지?
14/14 65/64 모리슨: 검게 물든 꿈의 지식...이거 창고에서 본 책?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쪽지로,..!)
아유즈 (GM): 위급한 상황이므로 패널티 적용합니다. -10 보정으로 어려운 성공에서만 가능합니다.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아.... 아.....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rolling 1d100
= 15
아유즈 (GM): 네, 하루는 위급한 상황에서도 쪽지의 내용에 대해 빠르게 머리를 굴려봅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와)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와)
아유즈 (GM): 정중앙의 약하디 약한 태양 속. 정중앙은 이 지도의 가운데를 뜻하는 것 아닐까?
태양은 곧 밝게 빛나는 것. 그렇다면...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뭐지 양초라도 올려야 하나!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태워....?
양초!
아유즈 (GM): 정중앙 방에 있는 태양은 하나뿐이죠.
방을 비추는 전등.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전등을..
깨란소리.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우..
전등!
아유즈 (GM): 하루는 두 가지의 행동을 했으므로 턴 종료입니다.
모리슨의 턴입니다.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쨍강?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전등... 깨?
14/14 65/64 모리슨: @내 노래를 들어! 저번처럼노래로 시선을 끌어봅니다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이, 일단 돌아가야 해! 하루우.. (빠안)
14/14 65/64 모리슨: 내가 노래하는동안 돌아가서 뭐라고 해!
아유즈 (GM): 모리슨 예술 판정 한번 더 해주세요.
14/14 65/64 모리슨: rolling 1d100
= 79
아유즈 (GM): rolling 1d100
= 61
모리슨 보통 성공, 괴물의 정신력 어려운 성공입니다.
이번에도 모리슨은 괴물의 주의를 끄는 것에 실패합니다.
그러나 노랫소리가 괴물에게는 꽤 짜증나게 들렸던 모양이군요.
아유즈 (GM): 괴물은 빠르게 모리슨을 향해 돌진해옵니다.
rolling 1d100<65
= 0 Successes
하지만 아슬아슬하게 모리슨의 옆을 스쳐, 그 옆의 벽을 박살내버립니다.
육중한 소리와 돌 파편이 여러분의 곁을 스칩니다.
하루토의 턴입니다.'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애들아 조심해!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어떡한담....
14/14 65/64 모리슨: 이거 위험한걸...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으에... (걱정)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어떡하지)
@아이디어나 지능롤 돌릴 수 있을까여
아유즈 (GM): 네, 지능 롤은 별개의 턴으로 치겠습니다. 굴려주세요.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53
아유즈 (GM): 하루토는 한 가지를 떠올립니다.
방금 당신이 입 밖으로 꺼냈던 말입니다.
"혹시... 우리가 위험하면 지켜줄 수 있니?"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
아유즈 (GM): 당신의 옆에는 여전히 눈에 띄게 두려운 표정을 짓고 있는 소녀가 서 있습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행동 가능할까요)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하루토 금방갈게!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소녀에게 총을 줍니다
...부탁할게.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웅...? (상황파악 X)
아유즈 (GM): 소녀는 하루토를 빤히 보더니 고개를 급하게 젓습니다. 총을 쏘는 법은 모르는 것 같습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그 방아쇠를 당겨...(총 쏘는 시늉을 합니다)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숨쉬기가 버거운듯 벽을 짚는다)
아유즈 (GM): 소녀가 총을 쏘더라도 결과는 그다지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그 아이는 총 쏘는 법을 모릅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총이라도 쥐고 있으면 덜 무서울까봐....)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삿쨩 스다듬)
아유즈 (GM): 아까 전까지 당신이 총을 쥐고 있었지만 덜 무서운 효과는 없었던 것 같네요.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맞는말)
아유즈 (GM): 맞추지 못하는 총은 조금 위험한 장난감일 뿐입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그럼 다시 총 가져옵니다...
딱 한 번 행동 번복의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하루토 다음 행동해주세요.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아직 총알이 있으니까...
@괴물에게 총을 쏩니다
아유즈 (GM): 하루토 사격 롤 굴려주세요.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37
(아 증말)
아유즈 (GM): 이번에도 총알은 허무하게 괴물의 옆을 스쳐 저 멀리 벽에 박혀버립니다.
사쿠야의 턴입니다.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
아유즈 (GM): 움직이기도 힘들겠지만, 아주 아주 간단한 행동쯤은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소녀에게 말을 건다던가 하는 것이요.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싸늘한 눈빛으로 잠깐 소녀쪽을 쳐다보지만 이내 고개를 다시 떨굽니다.)
@이번턴도 넘깁니다.
아유즈 (GM): 사쿠야는 여전히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우사마루의 턴입니다.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으.... 뭐.. 뭘하면 될까... (지친듯한 얼굴로 주변을 본다)
아유즈 (GM): 우사마루 지능 롤 굴리나요?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우사마루가 하고싶은 거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지능 롤 굴릴게요....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주사위진짜나한ㅌ테 맞고십냐)
아유즈 (GM): 우사마루는 열심히 생각해보았지만, 머릿속에 안개가 낀 듯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았습니다.
다른 행동 가능합니다.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으우....
@턴 넘깁니다
아유즈 (GM): 우사마루는 생각하기를 포기했습니다.
하루의 턴입니다.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힝구)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토닥토닥)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하루토쪽으로 전력질주합니다!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rolling 1d100
= 42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천천히 와도 돼!
아유즈 (GM): 급한 상황이었기에 어려운 성공만 판정합니다.
하루는 다시 한 번 괴물에게 앞길을 가로막힙니다.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이럴수가?)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
14/14 65/64 모리슨: @괴물한테 현란한 발차기를 먹여봅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야!)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못믿어!
14/14 65/64 모리슨: rolling 1d100
= 45
아유즈 (GM): 모리슨은 괴물을 향해 멋지게 발차기를 날렸지만, 헛발질만 하고 맙니다.
14/14 65/64 모리슨: 으아아아악, 위험~!!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바보.....
아유즈 (GM): 괴물은 다시 한 번 모리슨을 노리고 달려듭니다.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바보...
아유즈 (GM): rolling 1d100<65
= 1 Successes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모리슨 뒤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피해!
14/14 65/64 모리슨: rolling 1d100
= 10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불안한 눈빛으로 쳐다봄)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우리 애들 왤케 회피 잘하지...?)
아유즈 (GM): 모리슨은 몸을 날려 괴물의 돌진을 피했습니다.
괴물은 꽤나 분한 듯이 모리슨을 노려보는군요.
14/14 65/64 모리슨: 걱정없다, 피했어!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어휴....
이제 슬슬 진짜 위험하겠네.
해야겠지....(긴 한숨을 쉰다)
아유즈 (GM): 체감상으로도 이 곳에서 꽤나 시간을 썼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겠죠.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소녀의 손을 한번 꽉 잡아주고 귀에 속삭입니다
아유즈 (GM): 한 시간 안에 스프를 마시지 않으면, 그게 마중나올거야.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숨..쉬기 힘들어...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미안해... 나에게 너무 소중한 애들이야
우리 애들을... 지켜줘...
미안해...
아유즈 (GM): 소녀는 울망거리는 눈빛으로 하루토를 쳐다보다가,
이내 무언가를 결심한 듯이 고개를 끄덕입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미안해.... 너를 기억할게...
정말 미안해....
아유즈 (GM): 그리고는, 곧장 괴물이 있는 곳으로 걸어갑니다.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으?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사쿠야의 눈을 가려줍니다)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우..안되는데, 아, 안되는데에..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손 모자라...)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울먹울먹)
아유즈 (GM): 괴물은 가까이 다가가는 소녀를 쳐다보더니,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위험해! 이쪽으로 오지마!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하..하루토?
14/14 65/64 모리슨: (우사마루의 눈을 가려준다)
아유즈 (GM): 이내 빠르게 소녀에게로 달려듭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미안...
아유즈 (GM): 눈을 감아도, 눈을 가려도,
어쩔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처음으로 그 소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귀를 찢는 듯한 단말마가 예배당 안에 울려퍼집니다.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눈을가린 하루토의 팔을 꾸욱 끌어잡는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
아유즈 (GM): 계속해서 무언가를 뜯어먹는 끔찍한 소리와 함께 들려오던 비명소리는,
이내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윽, 으, ~.... 아, 안돼, 안돼.... (모리슨의 팔을 치우려는듯 바둥바둥)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ㅁ 뭐 무슨.무...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미안해.....
아유즈 (GM): 한 사람의 죽음을 목격하게 된 전원, SAN체크입니다.
14/14 65/64 모리슨: 괜찮아, 괜찮아....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71
14/14 65/64 모리슨: rolling 1d100
= 99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rolling 1d100
= 44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rolling 1d100
= 49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rolling 1d100
= 80
아유즈 (GM): 하루토와 하루는 감소 없습니다.
사쿠야와 우사마루는 1d6을,
13/14 42/45 키리하라 사쿠야: rolling 1d6
= 3
아유즈 (GM): 모리슨은 1d6+2 굴려주세요.
10/10 39/45 코하라 우사마루: rolling 1d6
= 2
14/14 65/64 모리슨: rolling 1d6+2
= 5
아유즈 (GM): 사쿠야 3, 우사마루 2, 모리슨 5 감소.
자신의 노래를 들어주고 감동해주었던 아이의 처절한 비명소리는, 모리슨의 마음 한 구석을 꽤나 깊게 파고들었던 것 같습니다.
14/14 65/58 모리슨: 저 아이는...내 팬이였다고...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미안해 내 탓이야....
14/14 65/58 모리슨: 내 노래를...즐겁게 들어주었는데...
아유즈 (GM): 정신이 아득해지는 기분입니다.
14/14 65/58 모리슨: 아냐, 하루토 잘못이 아니야 이건...내 잘못이야
내가 저 아이를 지킬수 있었다면...
아유즈 (GM): rolling 1d10
= 1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모리슨은 잘못하지 않았어...
충격으로 인해 아무것도 들을 수 없습니다.
온 세상이 하얘지고 먹먹해지는, 그런 기분입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모리슨....
(깊은 한숨)
14/14 65/58 모리슨: 나는..나는..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잠깐 쉬고 있어...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울면서 모리슨 꼬오기)(훌젹)
아유즈 (GM): 방 안은 조용합니다. 괴물은 어느샌가 사라졌습니다.
방 안에 남아있는 것은 동상과, 석판과,
이곳저곳에 튀어있는 핏자국 뿐입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미안....
@석판 확인할게요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휘청...)
아유즈 (GM): 꽤나 어려운 말들로 가득하지만,
5분 정도 읽다 보면 내용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독하나요?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사,삿쨩, 우..... (부축하러 달려감)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나 석판 읽어보고 있을게
아유즈 (GM): 네, 하루토는 42분에 석판의 내용을 모두 파악할 수 있습니다.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미안해 다들... 안 좋은 경험을 하게 해서...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하루토쓰담) 너때문 아니야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여기서 나가는 것만 생각하자.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응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잠깐만 나..는.. 눈감고 있을래. 미안,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응 그렇게 해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뭐라고 적혀있어?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지금 읽는 중...
동상 봐줄 수 있어?
아유즈 (GM): 하루토가 석판을 읽는 동안, 나머지 사람들도 자유롭게 예배당을 드나들며 행동 가능합니다.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쮸우////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그럴게 @동상 확인합니다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동상에 가까이 다가감!
아유즈 (GM): 하루와 우사마루는 동상을 살핍니다.
꽤나 정교하게 조각되어 있는 동상으로, 인간의 몸을 갖고 있지만 머리는 코끼리의 머리입니다.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왜 코끼리였을까 우사기
코끼리 아조씨는 코가 손이래 (딴소리)
아유즈 (GM): 긴 코의 끝에는 빨판이 붙어 있으며, 귀에는 촉수와 물갈퀴가 붙어 있는,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모리슨 옆에가서 모리슨 껴안기)
아유즈 (GM): 아무리 보아도 이 세상에 존재하는 생물 같지는 않습니다.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신님? 신님?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오..오......진짜...이상해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뀨우) @동상 톡톡 건드려봄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막 만지지 마....
아유즈 (GM): 동상은 건드려도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흐음...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비나이다...앺파가 무사기 돌아가게 해주세요..비나이다..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하루, 하루.. 우리 전등 깨러 가까?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42분!)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하루 툭툭)
가보자!
아유즈 (GM): 모리슨은 슬슬 정신을 차릴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이야기소리가 들려옵니다.
14/14 65/58 모리슨: 으...다들 괜찮아?
아유즈 (GM): 여전히 그 소녀의 목소리는 들을 수 없지만요.
14/14 65/58 모리슨: 난, 괜찮아....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응 다들 무사해...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아까 파편으로 튄 돌조각을 습득할 수 있을까요!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모리슨 이제 괜찮아?
아유즈 (GM): 네, 우사마루는 돌조각을 주웠습니다.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꺄오!
14/14 65/58 모리슨: 응, 괜찮으니까...괜찮..
아유즈 (GM): 그리고 하루토는 석판의 내용을 모두 읽었습니다.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하루토 애들좀 부탇할게!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하루.... 조심해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하루랑 우사기는 중앙으로 이동할게요!
아유즈 (GM): 석판에 쓰여져있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눈 앞에 있는 동상이 샤우그너 판이라는 것, 그리고 이 세계는 전부 샤우그너 판의 변덕에 의해 생겨난 현혹된 꿈이라는 것.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샤우그너 판....
아유즈 (GM): 그리고 그 신님에 관한 것들이 전부, 상세하게, 하나도 빠짐없이 적혀 있습니다.
한 번도 보지 못했던 글들에 정신이 아득해져갑니다.
알아서는 안 될 사실을 알아버린 하루토는 SAN체크입니다.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88
14/14 79/80 하나사키 하루토: (오컬트적 충격)
(어오)
아유즈 (GM): 이런 이야기는, 오컬트적으로도 쉽게 받아들이기가 힘든 모양이군요.
하루토는, 그 상황에서 도망쳐야겠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이 곳에서 타임리밋이 계속될 때까지.
저런, 누군가 잡아주고 있어야겠군요.
아유즈 (GM): 어차피 도망칠 곳도 없는 작은 방이지만요.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하루토, 무슨 내용이야...?
14/14 65/58 모리슨: (하루토 꼭 안아준다)
14/14 73/80 하나사키 하루토: ................
아유즈 (GM): 하루와 우사마루는 스프방으로 향했습니다.
14/14 73/80 하나사키 하루토: 너희가 알면 안되는 내용...
14/14 73/80 하나사키 하루토: 나가자 빨리...
여기서 나가자...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돌멩이로 전등을 조준해서! 깨부순다!
아유즈 (GM): 우사마루는 돌멩이로 전등을 깨부숩니다.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부숴!!!!!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ㅎ흥분;)
아유즈 (GM): 방은 빠르게 캄캄해졌지만, 아직은 양초의 불빛이 남아있어 사물을 식별할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전등을 깨자 유리조각들과 함께 무언가 떨어집니다.
14/14 73/80 하나사키 하루토: @가운데 방으로 기동 가능할까요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우오!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확인할게요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중앙방으로 이동합니다.
아유즈 (GM): 네, 예배당에 있는 모두도 스프방으로 이동합니다.
14/14 65/58 모리슨: @중앙방으로 같이 갑니다
아유즈 (GM): 하루는 떨어진 것을 주워듭니다.
14/14 73/80 하나사키 하루토: @중앙방에 모입니다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하루하루 이거 모야?
아유즈 (GM): 검은색 액체가 들어있는 작은 병입니다.
우오! 이거 그 책에 묻었던거 아냐?
14/14 65/58 모리슨: 이게 그 죠미료 아닐까?
14/14 73/80 하나사키 하루토: ...조미료?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오! 이게 재룐가봐!
14/14 65/58 모리슨: 조리실로 가자, 이 스프를 들고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진짜 나갈수 있어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이거 넣어서 먹으면 되는거?
14/14 73/80 하나사키 하루토: 검게 물든 꿈의 지식...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다들 뭐 보고 있는거야?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여기 책상에 스프이쪄!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근데 이 스프에 넣어야 되는거야?
14/14 73/80 하나사키 하루토: 아마....?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스프 먹어야하는거 아냐?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진짜 먹고싶지 않다...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검게 물든 꿈의 지식이... 이거야..?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응 이건가봐
넣는다?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핼쓱한 표정으로 쳐다봄..)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일단 먹어야 돌아갈 수 있잖아?
넣쟈!
14/14 73/80 하나사키 하루토: 나가려면... 해야돼...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검은색 액체를 스프에 넣을게요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털어넣어!
아유즈 (GM): "조미료" 를 스프에 넣었습니다.
14/14 73/80 하나사키 하루토: 괜찮아... 괜찮을거야
아유즈 (GM): 스프는 거의 차갑게 식었습니다만, 아직은 먹을 수 있을 것 같군요.
14/14 73/80 하나사키 하루토: (아)
@식기
14/14 73/80 하나사키 하루토: @ㅅㅅ식기시 담가봅니다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은식기꺼냄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포크 담구자!
14/14 73/80 하나사키 하루토: (타임리밋걸릴까바...)
14/14 65/58 모리슨: 조미료가..이거인걸까 정말로
아유즈 (GM): 하루토와 우사마루는 은식기를 스프에 담가봅니다.
그러자, 아까와는 다르게
은식기가 검은색으로 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어째서?
14/14 73/80 하나사키 하루토: .....역시....
14/14 73/80 하나사키 하루토: 검은색이라고 해서 설마했는데...
14/14 65/58 모리슨: 이건 처음에 먹어야 하는 거였다고...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아~ 더 먹기싫다...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먹으면 안 되는거잖아!
14/14 73/80 하나사키 하루토: 북쪽에
예비용이 있다고 했어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아.. 아아...
.......
14/14 73/80 하나사키 하루토: 그걸 먹을래?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조리실?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가자!
14/14 73/80 하나사키 하루토: 일단 먹긴 해야돼 나가야하니까
14/14 65/58 모리슨: 이거밖엔 방법이 없어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우윽.....(헛구역질)
14/14 73/80 하나사키 하루토: (사쿠야 등 토닥여줌)
삿쨩ㅇ 왜그래!
14/14 73/80 하나사키 하루토: @조리실로 이동할게요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삿쨩 아퍼? (히잉)(울먹)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나.. 난 못 봐...
아유즈 (GM): 하루토는 조리실로 이동합니다.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아픈게 아냐, 봤잖아!
아유즈 (GM): 네, 모리슨도 같이 갑니다.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웅? 뭘봐?
14/14 73/80 하나사키 하루토: @예비용 스프가 있던 냄비를 열게요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아까, 아까 뭐가 있었는지 봤잖아...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사쿠야 여기서 널 나가게 하고싶어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창백해짐)
.........나도 다같이 나가고싶어..
아유즈 (GM): 하루토는 냄비를 엽니다. 아까 전에 보았던 토막난 시체는 그대로입니다.
14/14 73/80 하나사키 하루토: 다같이 나가자... 무사히...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우삿칭은 기억안나! 뭐있었져?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다같이 나가자. 이거 먹으면 나갈 수 있데.
14/14 65/58 모리슨: 나가자, 그 아이도 그걸 바라고 있을거야...
14/14 73/80 하나사키 하루토: 후우....
그냥 먹어도 되나?
@빈 식기에 담을 수 있나요?
아유즈 (GM): 조리대와 찬장에는 국자와 숟가락 등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14/14 65/58 모리슨: 죽을 각오로...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우리 또 밴드해야지!
14/14 73/80 하나사키 하루토: @국자로 떠서 식기에 담습니다...
아유즈 (GM): 하루토는 '예비용 스프'를 빈 식기에 담았습니다.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드럼!! 쿠구가가가ㅏㄱㅇ!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또가 아니야, 계속이잖아...
아유즈 (GM): 식기는 변함없이 은빛으로 빛납니다.
14/14 73/80 하나사키 하루토: ...담았어...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
14/14 73/80 하나사키 하루토: 돌아가자....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그래그래~ 계속 밴드해야지!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먹자!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죽을각오로...
14/14 73/80 하나사키 하루토: (하아...)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
14/14 65/58 모리슨: 난, 노래할거니까 그 아이를 위해서도 계속...
14/14 73/80 하나사키 하루토: @스프를 마십니다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꾸우...
(모리슨 꼬옦)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눈 딱 감고 마시면... 먹을 수있..
아유즈 (GM): 하루토와 모리슨은 스프방으로 돌아가나요?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하루토?!
아유즈 (GM): 아니면 그 자리에서 마시나요?
(스프방에서 마실래여)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머슥)
아유즈 (GM): 네, 하루토는 스프방으로 스프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아맞다)
14/14 73/80 하나사키 하루토: ...마신다?
14/14 65/58 모리슨: @스프가 들어간 식기를 들고 스프방으로 돌아간다
14/14 73/80 하나사키 하루토: 책임은... 내가 질게...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꾸우...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우이 다 돌아가자!
14/14 73/80 하나사키 하루토: @새로 뜬 것을 마십니다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우윽...
아유즈 (GM): 하루토는 방금 떠 온 스프를 마셨습니다.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냠냠이야? 맛이쪄?
아유즈 (GM): 걸쭉한 식감과... 어쩐지 익숙한 그 맛이 구역질을 불러일으킵니다.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초롱초롱)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무슨 소릴 하는거야 우사마루!
14/14 73/80 하나사키 하루토: 맛없어...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스..프가 아니잖아!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우...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아니야?
아무 일도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놀리는 거야..?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응..?
14/14 65/58 모리슨: 그럼 내 선택은...이거다
14/14 72/80 하나사키 하루토: ....무리인가........
14/14 65/58 모리슨: @조미료가 담긴 스프를 마신다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역시 이거 먹어야 되는거 아니야?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 자자잠깐만!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아까 까만거 넣은 스프먹으래!
14/14 72/80 하나사키 하루토: 모리슨...!!!
아유즈 (GM): 모리슨은 조미료가 담긴 스프를 마셨습니다.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을..을래.,
14/14 72/80 하나사키 하루토: @하루토도 마십니다
아유즈 (GM): 역시 끔찍한 맛과 향이 느껴집니다.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꾸에에에ㅔㅇㄱ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자.잠깐 다들, 자.잠깐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하루도 마실게요
하루토는 아까 맛을 봤으니 제외하고,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사사삿쟝
아유즈 (GM): 마신 사람들은 그 끔찍한 향에 SAN체크입니다.
14/14 72/80 하나사키 하루토: 어휴....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끄엑...우에..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rolling 1d100
= 47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rolling 1d100
= 58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ㄴ..난..
14/14 65/58 모리슨: rolling 1d100
= 9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맛..업..쪄...
14/14 65/58 모리슨: 크으...윽..
15/15 73/75 아사쿠라 하루: 썩었어?
14/14 72/80 하나사키 하루토: 맛없다니까...
10/10 37/45 코하라 우사마루: rolling 1d6
= 1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아무일도... 없어..?
15/15 72/75 아사쿠라 하루: 토할것같다?
아유즈 (GM): '조미료'가 들어간 스프를 마신 네 사람,
건강판정입니다.
10/10 36/45 코하라 우사마루: ..우!
맛업쪄 우엡 베베베베벱ㅂ베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망설임)
14/14 72/80 하나사키 하루토: rolling 1d100
= 16
15/15 72/75 아사쿠라 하루: rolling 1d100
= 37
14/14 65/57 모리슨: rolling 1d100
= 35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다같이 마셔야해...?
14/14 72/80 하나사키 하루토: 모르겠어...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눈딱감고 떨며 먹어봄..
10/10 36/45 코하라 우사마루: 삿쨩도!!
아유즈 (GM): 사쿠야도 역시 그 스프를 마십니다.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우윽....
아유즈 (GM): SAN체크와 건강판정 해주세요.
10/10 36/45 코하라 우사마루: 맛업찌...
15/15 72/75 아사쿠라 하루: 아 진짜 맛없어 우웩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rolling 1d6
= 6
10/10 36/45 코하라 우사마루: rolling 1d100
= 15
14/14 72/80 하나사키 하루토: 사람이 먹을만한 게 아니야...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rolling 1d100
= 20
14/14 72/80 하나사키 하루토: (삿쨩....)
10/10 36/45 코하라 우사마루: (맛없는 나머지 정신이 혼미하군..)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파학...밑에꺼..)
14/14 72/80 하나사키 하루토: (토닥토닥)
아유즈 (GM): 산체크를 아래 롤로 판정하나요?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yes
아유즈 (GM): 네 그럼 사쿠야는 1감소이구요
건강판정도 해주세요.
13/14 39/45 키리하라 사쿠야: rolling 1d100
= 62
스프를 마신 모두는,
14/14 72/80 하나사키 하루토: (실패인가요?)
14/14 65/57 모리슨: 이걸로 끝인가...
13/14 38/45 키리하라 사쿠야: (몰살이야)
14/14 72/80 하나사키 하루토: 하아.....
10/10 36/45 코하라 우사마루: 뀨베베벱
아유즈 (GM): (독에 저항하는 것이기 때문에 극단적인 성공만 판정합니다.)
10/10 36/45 코하라 우사마루: (퉤테)
14/14 72/80 하나사키 하루토: (네넵)
아유즈 (GM): 점점, 숨을 쉬기 힘들어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14/14 65/57 모리슨: 크윽..힘들어...
아유즈 (GM): 눈 앞에 이상한 것이 보입니다.
15/15 72/75 아사쿠라 하루: 우리 진짜..잘못먹은거 아냐?
14/14 72/80 하나사키 하루토: ........큰일....
10/10 36/45 코하라 우사마루: 끄우..........
14/14 72/80 하나사키 하루토: 하지만 다른 방법이...
10/10 36/45 코하라 우사마루: 끼엒...
아유즈 (GM): 끔찍했던 괴물이, 소녀의 죽음이
선명한 영화를 보는 것처럼 눈 앞에 펼쳐지는 것만 같습니다.
14/14 65/57 모리슨: 노래...들려줘야 하는데....
저 아이...좋아했단 말이야..내, 노래를..
10/10 36/45 코하라 우사마루: 으,우,아,아니야아. 으엥, 그..
14/14 72/80 하나사키 하루토: ....미안해......
아유즈 (GM): 심장 박동이 점점 주체할 수 없이 빨라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13/14 38/45 키리하라 사쿠야: 맛없는 거 먹고, 이상한 꿈이네..윽..
10/10 36/45 코하라 우사마루: (헛구역질)
아유즈 (GM): 격한 달리기를 한 것 마냥, 숨은 쉬기 힘들어지고.
여러분의 시야는 점점 새하얗게 물들어갑니다.
숨이 완전히 끊어지기 직전에
15/15 72/75 아사쿠라 하루: 계속 밴드하기로 했는데...
10/10 36/45 코하라 우사마루: 끄우...
아유즈 (GM): 여러분은 한 목소리를 들으며, 숨을 멈춥니다.
14/14 72/80 하나사키 하루토: ..........
14/14 65/57 모리슨: 천국에서 밴드하겠네 이래서야...
10/10 36/45 코하라 우사마루: 선생미임.....(꾸엑)
눈이 부셔옵니다.
10/10 36/45 코하라 우사마루: ...뀨
욱...
14/14 72/80 하나사키 하루토: .......?
아유즈 (GM): 눈꺼풀 너머로, 햇빛이 비춰지고 있습니다.
13/14 38/45 키리하라 사쿠야: ........?
10/10 36/45 코하라 우사마루: 우에..
아유즈 (GM): 여러분은 어제 잠들었던 편안한 집에서 눈을 뜹니다.
14/14 72/80 하나사키 하루토: 살았어....?
14/14 65/57 모리슨: 집이다! 집! 집이야!!
14/14 72/80 하나사키 하루토: 역시... 전부 꿈....
15/15 72/75 아사쿠라 하루: 아 토할것 같다..
아유즈 (GM): 그 기묘한 방은 어디에도 없고, 몸에도 이상한 증세는 보이지 않습니다.
13/14 38/45 키리하라 사쿠야: (멍때리다가 휴대폰 확인함)
15/15 72/75 아사쿠라 하루: 뭐야? 꿈이야?
아유즈 (GM): 마치 끔찍한 악몽을 꾼 것만 같습니다.
10/10 36/45 코하라 우사마루: 헤엑........
15/15 72/75 아사쿠라 하루: 내잠옷!!!! 넝마를 벗었다!!
14/14 72/80 하나사키 하루토: ....그래도 다행이야....
14/14 65/57 모리슨: 다행이야, 꿈이라서...꿈...
아유즈 (GM): 여러분은 용감하게 시련을 탈출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지만요.
10/10 36/45 코하라 우사마루: 우오ㅓ....